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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인천유나이티드 3월31일 K리그 축구 와이즈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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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0건 조회 174회 작성일 19-03-3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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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인천유나이티드 3월31일 K리그 축구 와이즈토토

수원삼성은 지난 시즌 무릎부상을 당했던 바그닝요가 복귀하면서 공격력 개선을 기대했으나, 이임생 감독이 부임한 이후 현재까지 수원이 보여준 모습은 매우 실망스럽다. 3경기에서 모두 패했고, 도합 8실점이나 허용했다. 야심차게 영입한 센터백 고명석은 아직까지 아쉬운 모습만 보이고 있고, 임대로부터 복귀한 고승범 역시 1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수원은 여전히 데얀-염기훈의 노장 조합의 공격에 많은 것을 의존하고 있는데, 홍철-민상기-구자룡-구대영의 포백라인이 크게 흔들리고 있어 제대로된 경합이 되지 못하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후반기 좋은 활약으로 간신히 잔류했다. 안데르센 감독 체제를 유지했고, 비록 간판스타 문선민은 전북으로 떠났으나 이재성-김근환-문창진 등을 영입하며 중원과 수비력 강화에 힘썼다. 부리람으로 떠난 미드필더 고슬기의 빈 자리를 잘 채워낼 수 있을지. 하마드-콩푸엉 등 용병 영입에도 적잖은 금액을 들였다. 올 시즌 리그 3경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특별한 부상자는 없다.

 

두 팀의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수원이 2승 1무로 앞섰다. 수원이 3연패에 허덕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기본적으로 홈에서 강한 팀이고 2주간의 휴식이 있었기에 노장 듀오의 한 방을 기대해볼 수 있다. 인천은 원정에서 매우 약한 팀이고, 여전히 매 경기 실점을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성적이 수원보다 좋다고 해서 더 나은 팀이라 판단하긴 어렵다. 현재 로스터로는 수원의 포백라인 상대로 멀티득점에 성공하긴 어려워 보인다. 무승부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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