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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 FC안양 3월31일 K리그2 축구 배트맨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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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0건 조회 185회 작성일 19-03-3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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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 FC안양 3월31일 K리그2 축구 배트맨토토

안산그리너스는 후반기 거의 승리하지 못하면서 큰 부진에 빠져있었는데, 9월 들어 4승 4무 2패로 막판 스퍼트로 꼴찌로부터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여전히 최하위권에 속하며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 임관식 감독이 지난 시즌 도중 부임했으며, 이건이 성남으로 떠났으나 일본 리그에서 뛰던 윤선호, 그리고 이준희로 그 자리를 채웠다. 공격진에는 파우벨, 마사, 빈치씽코 등 주로 용병들을 채우며 지난 시즌의 득점 부진을 만회하고자 한다. 리그 3경기에서 1무 2패 기록.


 

FC안양은 후반기에 들어서 이전과 같은 무기력한 모습은 많이 사라졌다. 여기에, 대구FC로부터 임대해온 공격수 김경준이 알렉스와 함께 좋은 폼을 보이면서 후반기 상승세를 보였다. 최하위권에 있었던 팀이기에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김영찬-최호정 등 수비라인이 후반기 막판 3경기 연속 클린시트에 성공하는 등 약점을 보완하는데 있어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뒀다. 김형열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으며, 제주로부터 김상원을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다. 지난 시즌 안양에서 뛰었던 알렉스를 이랜드로 보낸대신, 수원 FC의 알렉스를 영입했다. 최전방에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미콜라를 영입해 알렉스와의 호흡을 기대하고 있다. 리그 3경기에서 1승 0무 2패를 기록했다. 알렉스와 팔라시오스는 개막전에서 부산 상대로 세 골을 합작했으나, 이후 침묵하고 있다.

 

안산은 리그 3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허용하며 수비조직력에 문제를 보이고 있다. 모두 실점을 허용한 것은 안양도 마찬가지지만, 안양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득점의 폭발력을 언제라도 보일 수 있는 팀인 반면 안산은 공격전개과정이 꽤나 뻑뻑하기 때문에 하위권 팀간의 화력전 양상으로 흘러갔을 때는 안양이 좀 더 매리트를 갖추고 있다. 안양의 승리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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