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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ACL,EPL + 메인경기 결과 집중분석 결장자정보,강승부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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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2건 조회 6회 작성일 20-11-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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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리그 경기들 시즌이 모두 시작했네요. 초반에는 많은 변수가 나오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석 자료들을 토대로 분석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AND

- 9월 수익 45,362,000원 - AND

- 10월 수익 44,130,000원 - AND

- 11월 수익 34,860,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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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2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토트넘 홋스퍼 FC 승 + 올림피아코스 언더 + 유벤투스 FC 언더 + 도르트문트 오버 [56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세비야 FC 오버 + 올림피아코스 승 + 프랑크푸르트 언더 + 스페치아 칼초 언더 [29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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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2일 JPN D1 16:00 [우라와 VS G오사카]


지난 라운드(vs 고베) 0-1 승리로 부진했던 흐름에 반전을 가했다. 홈 이점을 안고 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상위권과 승점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다음 시즌 ACL 진출 가능성이 불투명하기에 동기부여가 떨어진다. 고스란히 경기력에 묻어난다. 상대적으로 적극적 운영을 통해 성과를 노린다. 여전히 ’유루키-마티너스‘ 측면 조합 활용 빈도가 높다. 이들 개인 전술에 의존한 단순한 공격 전개 반복, ’코로키-무토‘ 1선의 결정력 반감이 맞물려 득점 기대치가 낮다. 단단함을 유지하고 있는 감바 수비진 상대로 경쟁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측면 수비진의 배후 공간 노출로 위기를 자초하는 그림은 여전하디.


직전 경기(vs 센다이) 0-4 패배가 충격적이다. 이번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32실점에 그친 수비진이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 이번 시즌 첫 4실점 경기다. 수비진이 안정을 회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중원, 수비진 조합 변화가 꾸준한 실점으로 이어졌다. 압박 효율 반감, 위험 지역 장악 어려움으로 위기를 반복했다. 기존 조합 활용을 통해 안정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 ’쿠라타-우사미‘ 측면 조합을 활용한 역습의 속도, 완성도는 리그 정상급이다. 이들이 득점력까지 갖추고 있기에 우라와 불안의 반복적 공략이 가능하다.


11월22일 KOR D1 19:00 [수원삼성 VS 광저우헝다]


올 시즌 7위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전 ACL 고베 전에서도 0-1 패배를 당했다. 올 시즌 평균 1.11실점을 내주며 수비력이 나쁘지 않았지만 시즌 막판 헨리(CB)가 흔들리자 수비진 전체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중원에 한석종(CDM)이 버티고 있지만 헨리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고, 민상기(CB)나 양상민(CB)도 확실한 수비 자원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실점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게다가 수원은 올 시즌 공격력이 너무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타가트(ST)가 최전방에 고립되는 상황이 빈번하게 나타났고, 그 결과 타가트는 올 시즌 5골에 그치며 지난 시즌 득점왕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 역시 타가트에게 의존하는 공격 방식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김민우(LWF)와 염기훈(LWF)의 패스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올 시즌 리그 1위를 차지했다. 평균 0.8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올 시즌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였다. 박지수(CB)와 브라우닝(CB)으로 구성된 센터백 라인이 좀처럼 빈공간을 내주지 않고 있고, X.수(CDM)가 수비에만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파울리뉴(CM)가 좀 더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도록 만들어주고 있다.공격수들의 분업화도 확실하게 되어있는 모습이다. 엘케손(ST)이 PK 박스 안쪽에서 몸싸움으로 수비수들을 괴롭히고, 파울리뉴(RWF), 탈리스(CAM), S.웨이(LWF)는 뛰어난 개인기를 활용해 공간을 마련한다. 수원은 조직적인 수비력을 선보이는 데에 약점을 드러내는 팀이고, 이번 경기에서 대량 득점의 가능성도 충분하다.


11월22일 HOL D1 20:15 [아약스 VS 헤라클레]


직전 경기(vs 위트레흐트)에서 0-3 승리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3연승에 성공했다. 유럽 대항전 병행으로 체력적 부담을 느끼고 있지만, 효과적 대체 자원 활용을 통해 강점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모두 멀티 득점을 기록했다. 공격 전개를 주도하는 ’타다치-프로메스‘ 측면 조합 강점 활용이 원활하다. 라비아드(AMF) 중심으로 시도하는 부분 전술 역시 회복세. 다양한 장면에서 기회를 창출하고 있으며, 경기당 22.3회 슈팅 시도로 이어진다. 네레스(FW), 훈텔라르(FW) 등 공격진 대체 자원의 득점 지원이 좋다. 쉽게 격차를 벌린다.


직전 경기(vs 펜로) 3-2 패배로 연승에 제동이 걸렸다. 반등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상당히 껄끄러운 상대를 만난다. 이번 시즌 리그 8경기를 소화한 현재 14실점이다. 다양한 불안을 드러내고 있는 수비진을 신뢰하기 어렵다.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 저하 문제는 아약스를 만나 더욱 두드러진다. 실점 가능성을 열어놓은 접근을 추천한다. 리그 일정에서 경기당 19회 크로스를 시도했다. 1선의 높이를 활용한 공격 전개로 기회를 노리지만, 쇠케(FW)의 직전 경기 퇴장으로 최전방 무게감이 떨어졌다. 득점을 통한 저항을 기대하기 어렵다.


11월22일 ENG PR 21:00 [풀럼 VS 에버턴]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홈에서 시즌 첫 승리(2-0 승)를 따낸 점은 고무적인 성과였다. 하지만 이후 웨스트햄 원정에서 1-0 석패를 당하면서 다시금 분위기 전환의 기회를 상실했다. 올 시즌 역시도 후반 실점이 급증하고 있는데, 후반 초반 이후부터는 공-수 간극 조절이나 체력 소진 변수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못했다. 전개 속도가 빠르고 장악 능력이 출중한 에버튼을 상대로는 후반 운영에 문제를 노출할 수 밖에 없겠다. 실제로 이들은 올 시즌에 허용한 15실점 중 10실점(전체 실점의 66.6%)을 후반전을 통해 허용했다.메인 주포로 꼽히는 미트로비치(FW, 10경기 3골 2도움)의 영향력은 지난 시즌에 비해 근소하게 개선됐지만, 판도를 뒤집을 만한 능력은 떨어진다. 다재다능한 루크먼(AMF, 5경기 1골), 중거리 슈팅 능력이 좋은 케어니(AMF, 7경기 1골) 그리고 치크(AMF, 3경기), 리드(AMF, 5경기 1도움) 등 나쁘지 않은 2선 옵션들이 버티고는 있지만, 언급한대로 후반 페이스 저하의 원흉을 제공하는 자원들이기도 하다. 홈 분패를 막을 길은 없어 보인다.


분명 A매치 주간의 후유증을 호소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하메스(AMF, 콜롬비아 A대표, 8경기 4골 3도움), 히샤를리송(FW, 브라질 A대표, 5경기 1골 2도움), 알랑(MF, 브라질 A대표), 디뉴(DF, 프랑스 A대표) 등이 후유증을 호소할 만한 대표적인 자원들로 분류된다. 풀럼의 운영 방침은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체력적으로 이들을 힘들게 만들 능력은 된다. 변수 발생 가능성은 여유롭게 열어 두어야 한다.시기가 시기인만큼, 최소 실점 유무는 중요한 포인트다. 콜먼(DF)은 일찍이 부상으로 인해 에버튼에 복귀한 상태다. 출전을 불가능해 보이며, 안첼로티 감독은 현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디뉴(DF) – 킨(DF) – 홀게이트(DF) – 케니(DF) 조합의 백 포 라인을 구상할 가능성이 높다. 언급한 구성은 나쁘지 않은 퀄리티를 보일 능력이 된다. 1실점 이하의 수비 성과를 기대해도 좋겠다.높이 싸움에 능한 칼버트-르윈(FW)이 정상 출격할 수 있으며, 히샤를리송(FW)의 이탈 기간 동안 몇몇 힌트를 제공했던 이워비(AMF)나 베르나르드(AMF)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할 능력이 된다. 무엇보다 풀럼의 느슨한 측-후방 대응 방식으로는 이들의 측면 역량을 완벽 통제할 수 없을 것. 근소한 차의 갭을 만들어내는 데 문제가 없겠다.


11월22일 FRA D1 21:00 [낭트 VS 메스]


지난 로리앙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평균 1.44실점이나 내주며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었지만 직전 경기에서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치리벨라(CDM)의 엄청난 부진으로 인해 낭트는 계속해서 중원 싸움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여왔지만 최근 아베이드(CDM)가 각성한 모습을 보이며 점점 안정감을 되찾아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대량 실점을 내줄 가능성은 낮다.게다가 최전방에서 확실한 마무리는 기대할 수 없지만 2선 자원들의 침투력에 의해 꾸준히 득점이 생산되고 있다. 블라스(CAM)는 이미 낭트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로 정평이 나있고, 시몬(LWF)의 부상으로 위기를 맞는 듯했으나 조커로 투입되던 밤바(LWF)가 선발로 나왔을 때도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은 희박하다.


지난 디종 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지만 최근 7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엄청난 상승세를 선보이고 있다. 올 시즌 평균 실점이 0.8골에 불과할 정도로 수비력이 안정적인 모습이다. 브론(CB)은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기 힘들지만 마이가(CDM)의 중원 장악 능력이 너무 압도적이다.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이가가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이번 경기에서도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이 충분하다.게다가 니아네(ST)가 부상을 당했지만 매 경기 꾸준히 득점을 생산하고 있는 점도 고무적인 부분이다. 불라야(RWF), 게예(ST), 은게테(LWF)까지 모두 나쁘지 않은 득점력을 갖췄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 수비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분산되며 뒷공간 공략이 수월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1골 정도는 뽑아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월22일 SPA D1 22:00 [에이바르 VS 헤타페]


지난 우에스카 원정에서 1-1 무승부에 그치며 최근 2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2경기 연속 클린 시트를 달성할 정도로 수비력이 안정적이었지만 최근 2경기에서 3실점을 내주며 다시 수비진이 흔들리는 모습이다. 중원에서 강력한 압박을 선사할 수 있는 선수가 전무하다는 것이 에이바르의 최대 약점이다. 지난 시즌에는 엑스포시토(CDM)가 그 역할을 수행했지만 올 시즌 엑스포시토는 아무런 영향력을 과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실점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게다가 공격력도 시원치 않다. 시종일관 키케(ST)에게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며 올 시즌 평균 0.67골에 그치고 있다. 헤타페가 최근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지만 최근 2경기를 제외하면 리그에서 수준급에 꼽힐 정도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였던 팀이다. 이번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지난 비야레알 전에서 1-3 패배를 당하며 최근 3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 5실점이나 내주며 수비 불안에 시달렸다. 하지만 이는 베스트 11을 가동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났던 현상이다. 헤타페는 베스트 11에 전혀 변화를 주지 않는 팀이고, 이번 경기에서 확정된 결장자가 없기 때문에 다시 이전의 수비력을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게다가 공격 루트도 확실하다. 측면에서 쿠쿠렐라(LM, 8경기 1골)와 니욤(RB, 8경기 1도움)이 찬스를 만들면 마타(ST, 8경기 2골)나 로드리게스(ST, 7경기 3골)가 마무리한다. 에르난데스(ST, 8경기 1골 2도움)가 끊임없이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어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1골 정도는 쉽게 뽑아낼 전망이다.


11월22일 KOR D1 22:00 [전북현대 VS 상하상강]


올 시즌 리그 1위를 기록했다. 평균 0.78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탄탄한 수비력을 자랑했지만 대표팀에 합류했던 손준호(CDM)와 이주용(LB)의 결장이 확정되며 이번 경기에서 수비력은 장담할 수 없다. 이주용의 공백은 최철순(RB)이 왼쪽 측면에 배치되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지만 손준호는 대체가 불가능한 자원이다. 신형민(CDM)이나 이수빈(CDM) 모두 손준호보다 수비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빌드업 능력도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번 경기에서 수비 불안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한교원(RWF)이 부상에서 돌아오며 확실한 파괴력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구스타보(ST)가 버텨주고 바로우(LWF)가 빠른 돌파로 공간을 만든 뒤 한교원이 마무리하는 전북의 시그니처 무브가 적용될 수 있고, 이는 1골을 기대하기 충분하다.


지난 ACL 시드니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시드니에게 1실점을 내줬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국 선수들로만 구성된 4백 라인이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고, 최근 무제페르(CDM)마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중원 경쟁력도 크게 떨어진 상태다. 전북은 김보경(CAM), 이승기(CAM) 등 수준급의 2선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중원 싸움에서 밀리며 수비 불안을 노출할 가능성이 크다.게다가 공격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오스카(CAM)가 부상으로 빠진다. 오스카는 본인이 직접 마무리할 뿐만 아니라 확실하게 골 찬스를 만들어줄 수 있는 유일한 자원이다. 오스카는 올 시즌 리그에서만 5골 9도움을 기록하며 상하이의 모든 득점에 관여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런 오스카가 빠지면 당연히 득점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11월22일 ENG PR 23:00 [셰필드유나이티드 VS 웨스트햄]


올 시즌 철저한 실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개막 이후 치른 8경기에서 단 1승도 없이 1무 7패를 기록 중이다. 와일더 감독의 메인 플랜은 뭇 클럽들의 학습에 의해 대체로 간파된 상황이다. 여기에 센터백 자원들의 페이스 저하, ‘결정력 낭비 1순위’ 맥골드릭(FW, 8경기 2골)의 존재로 인해 공-수 양면에 걸쳐 상당한 문제가 야기됐다.그나마 기대를 걸어볼 만한 조직이 중원 코어 라인인데, 플렉(MF, 허리 부상)의 이탈로 창의적인 루트나 의외의 퍼포먼스는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베르게(MF)나 룬스트람(MF) 역시 활동량이 뛰어난 웨스트햄의 중원 코어 조직을 상대로는 장점을 100% 발휘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참고로 이건(DF), 암파두(DF), 오코넬(DF) 등 주력 센터백들이 모두 이탈한 상태다. 최악의 수비 붕괴 상황까지도 우려된다.


시즌 첫 두 경기(2패 1득점 4실점)는 분명 악몽이었다. 하지만 이후 치른 리그 6경기에서 3승 2무 1패를 기록, 우수한 페이스로 중-상위권으로의 도약을 꿈꿀 수 있게 됐다. 언급한 1패도 리버풀(2-1 패)을 상대로 허용한 석패였을 뿐 경기 내용도 좋았다. 상대적으로 우수한 분위기 속에서 본 일정을 치를 수 있을 것.무엇보다 큰 장점은 우수한 활동량, 측면을 활용한 효율적인 역습 방식, 세트피스에서의 이점 등에 있다. 크레스웰(DF, 8경기 3도움), 세트피스 맞춤형 대응이 가능한 수체크(DMF, 8경기 1골), 저돌적인 보웬(AMF, 8경기 3골) 등의 무난한 선전이 예상된다.비록 안토니오(FW, 허벅지 부상)가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알레(FW)나 포르날스(AMF), 란지니(AMF) 등 대안들의 페이스가 나쁘지 않았다. 근소한 차의 갭은 기대할 수 있을 득점력이다.


11월22일 ITA D1 23:00 [AS로마 VS 파르마]


직전 경기(vs 제노아)에서 1-3 승리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3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라운드에서 최전방에 주전 제코(FW) 대신 마요랄(FW)를 투입했다. 그럼에도 ’페드로-므키타리안‘ 측면 조합의 안정적 기회 창출, 득점 지원에 힘입어 승리를 챙겼다. 다수의 공격 자원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강점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시즌 리그 일정에서 경기당 16회 슈팅 시도로 이 부분 4위다. 경기당 10.7회 드리블 성공을 기록하고 있는 공격진 활약을 앞세워 승기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라운드(vs 피오렌티나) 0-0 무승부로 최근 4경기에서 패배가 없다. 승점을 챙기는 경기 빈도를 늘려가고 있지만, 최근 4번의 리그 경기에서 승리는 없다. 공수 양면에서 경기력이 지난 시즌에 못 미친다. 핵심 공격 자원 클루셉스키(FW) 공백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인글레세-제르비뉴‘ 1선을 활용한 역습은 한계가 명확하다. 수비진 구심점 알베스(DF)의 출중한 경험은 강점이지만, 38세로 신체 능력은 기대 이하다. 위험 지역 장악 능력 저하, 상대 부분 전술의 아쉬운 대응이 위기로 직결된다.


11월22일 ITA D1 23:00[인터밀란 VS 토리노]


직전 경기(vs 아탈란타) 1-1 무승부로 최근 4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이번 시즌 역시 리그 타이틀에 도전하지만, 초반 흐름은 만족스럽지 않다. 홈 이점을 안고 반등을 시도한다.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자원들이 속속 복귀하고 있다. 기대했던 경기력을 뿜어낼 것으로 기대한다. 리그 일정에서 9득점을 합작하고 있는 1선 조합 ‘루카루-마르티네즈’ 영향력은 여전하다. 효과적 측면 활용, 부분 전술 완성도 유지는 꾸준한 기회 창출로 이어진다. 관건은 리그 7경기에서 11실점을 허용한 수비진 불안 제어다. 경기당 8.4회 슈팅 허용으로 이는 리그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다만 위험 지역 안에서 허용하는 슈팅 빈도가 높다. 수비진의 쉬운 배후 공간 노출로 상대 역습 제어가 원활하지 않다.


직전 경기(vs 크로토네)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일정에서 승점을 챙기는 경기 빈도를 늘려가고 있으나, 경기력 기복은 여전하다. 더불어 전력 열세, 원정 경기 부담은 변수로 작용한다. 3백을 기반으로 위험 지역 부근에 많은 수의 선수를 배치한다. 링콘(DMF)를 중심으로 한 중원의 압박 효율 저하는 경기당 14.1회 슈팅 허용이라는 높은 수치로 이어진다. 상대 부분 전술의 쉬운 허용, 수비진 전반의 집중력 반감이 맞물려 위기를 반복한다. 핵심 자원 벨로티(FW, 리그 6득점 2도움)에 대한 전개, 득점 의존도가 높다. 허나 A매치 일정 소화로 피로도가 높다. 가대했던 경기력을 선보이긴 어렵다.


11월23일 SPA D1 00:15 [카디스 VS 소시에다드]


지난 AT마드리드 원정에서 0-4 대패를 당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칼라(CB)나 마리(CDM) 같은 노장 선수들이 쉴 틈 없이 출장하며 체력적인 문제를 드러냈던 것이 수비 불안의 원인이었다. 물론 A매치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했기 때문에 직전 경기만큼 대량 실점을 내줄 가능성은 낮지만 소시에다드가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완벽한 팀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에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은 낮다.현재 카디스의 가장 심각한 부분은 로자노(ST)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것이다. 로자노가 결장하면 네그레도(ST)의 파트너로 배치될만한 확실한 스트라이커 자원이 없다. 히메네즈(ST)나 메사(ST) 모두 올 시즌 교체로 잠시 출장한 것이 전부였던 선수들이다. 평균 0.89골에 그치고 있던 카디스의 공격력이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


지난 그라나다 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리그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소시에다드는 올 시즌 최소 실점 2위에 올라있을 정도로 강력한 수비력을 자랑하고 있다. 물론 이번 경기에서 고로사벨(RB)이 부상으로 결장하고, 르 노르망드(CB)도 퇴장 징계로 인해 결장이 확정된 상황이지만 괜히 평균 0.44실점이라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카디스 역시 공격력이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이 충분하다.게다가 소시에다드는 올 시즌 평균 2.22골을 넣으며 수준급의 득점력까지 자랑하고 있다. 물론 지난 시즌에 비해 호세(ST)나 이삭(ST)의 득점 페이스는 저조하지만 메리노(CM)가 중원에서 확실하게 볼을 배급해주며 오야르사발(LWF)과 포르투(RWF)의 득점력이 폭발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1~2골 정도는 확실하게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11월23일 ENG PR 01:30 [리즈 VS 아스널]


최근 페이스에 문제가 생겼다. 7R(vs 레스터 시티, 1-4 패)와 크리스탈 팰리스(4-1 패)에서 모두 4실점 대패를 당했다. 상대적으로 소극적으로 나섰던 두 팀을 상대로 주도권을 잡고 높은 지점에서의 압박을 꾀했지만, 정작 3-4선 라인에서의 안정감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대부분의 역습 패턴에 의한 실점이었다. 아스날처럼 전개 속도에 장점이 있는 클럽을 상대로는 얼마든지 허를 찔릴 수 있다. 실점에 대한 염두는 필요하다.뱀포드(FW, 8경기 7골 1도움), 클리츠(AMF, 8경기 2골 3도움), 해리슨(AMF, 7경기 1골 2도움), 코스타(AMF, 8경기 2골 2도움), 에르난데스(AMF, 4경기 0골 0도움) 등 1-2선 자원들의 페이스가 워낙 좋다. 주력 중 일부가 A대표팀에 합류한 점은 아쉽지만, 활동량과 적극성을 우선시하는 클럽에게 A매치로 인한 일종의 ‘휴식기’가 주어진 점은 긍정 요소다. 이들이 홈에서만큼은 빼어난 집중력과 대응 방식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 반면 아스날이 원정에서는 유독 크게 흔들린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포인트다.로드리고(FW, 코로나 19로 인한 자가 격리), 필립스(DF, 근육 주사 이후 출전 가능성 검토) 정도를 제외한다면 근래 급작스러운 부상 이탈이나 결장 변수 등도 없다. 승점을 기대할 만한 상황이다.


최근 페이스가 나쁘다. 앞선 리그 6경기에서 2승 4패를 기록 중이다. 던달크(3-0 승), 몰데(4-1 승) 등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에서 만난 하위 전력들을 상대로 화력 시위를 하면서 일부 자원들의 페이스를 개선한 점은 고무적이나, 대단한 성과로 보긴 어려운 것이 현실.이번 일정을 통해 활동량과 적극성이 뛰어난 리즈와의 격돌을 앞두고 있다. A매치 주간 직후의 일정이라 힘겨운 난항이 우려된다. 설상가상으로 콜라시나치(DF, 코로나 19 양상 반응), 엘네니(DMF, 코로나 19 양성 반응)가 출전할 수 없다. 3-4선에서 적극성을 불어넣을 만한 옵션들이 빠진다는 점은 큰 악재다. 여기에 파티(DMF, 허벅지 부상), 넬슨(DF, 무릎 부상) 등도 출격이 어렵다. 아르테타 감독의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다.현 시점 3-4선의 페이스도 만족도는 떨어진다. 마갈량이스(DF)의 합류 이후, 수비 라인의 초반 조직력은 나쁘지 않았다. 시즌 초반의 루이즈(DF) 역시 폼은 좋았다. 하지만 루이즈(DF)의 부상 복귀 이후부터는 미묘하게 판이 흔들리고 있다. 3선 조직의 개편 역시 현 시점까지는 큰 도움이 되질 않고 있다. 실점없는 매듭은 기대할 수 없다.비록 오바메양(FW, 8경기 2골 1도움)이 가봉 A대표팀에 소집되어 2경기 모두 풀 타임 활약하는 과부하를 겪었으나, 윌리안(AMF, 7경기 2도움), 라카제트(FW, 7경기 3골) 등 타 1-2선 자원들이 A매치 주간 동안 휴식을 취한 점은 긍정 요소다. 최소 1골 만회 가능성 정도는 고려해 볼 수 있겠다.


11월23일 ENG PR 04:15 [리버풀 VS 레스터시티]


확실히 지난 시즌처럼 절정의 페이스는 아니다. 아스톤 빌라(7-2 패), 에버튼(2-2 무) 등을 상대로 기본적인 빌드 업 전개나 중원 격돌 구도에서 문제를 드러냈던 경우도 있다. 이후 치른 3경기(2승 1무 5득점 3실점)에서 패하지 않았지만, 매 경기 실점 상황에 직면하면서 추격의 빌미를 내어줬다. 공교롭게도 언급한 3경기에서의 3실점 모두 전반 30분 이내의 실점이었다. 언제 실점하더라도 이상할 것은 없는 상황.설상가상으로 근래 부상 변수가 많다. 반 다이크(DF, 무릎 부상), 티아구(MF, 무릎 부상), 아놀트(DF, 종아리 부상), 챔버레인(MF, 무릎 부상) 등이 이미 부상을 앓고 있었던 상황에서 A매치 주간을 통해 핸더슨(MF, 허벅지 부상), 고메즈(DF, 무릎 부상), 로버트슨(DF, 허벅지 부상)이 급작스러운 부상에 직면하기도 했다. 여기에 살라(AMF, 코로나 19로 인한 격리)마저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선발 라인 업 구성 자체가 어려울 수 있는 환경이다.근래 조타(FW, 6경기 3골), 마네(AMF, 7경기 4골 1도움) 등 공격 옵션들의 페이스는 준수하지만, 상위 전력들을 상대로 우월한 면모를 기대할 만한 상황은 결코 아니다. 다득점 가능성을 낮게 보는 이유이기도 하다.그렇다고 수비 짜임새가 준수할 것 같지도 않다. 사실상 마팁(DF)이나 ‘신예’ 윌리엄스(DF) 등으로 최후방을 틀어 막아야 한다. 자랑으로 삼고 있던 좌-우 주력 풀백 자원들은 모두 활용할 수 없는 처지다.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들 역시 부상 악재가 많다. 이미 쇠윤추(DF, 사타구니 부상)나 카스타뉴(DF, 허벅지 부상), 은디디(DMF, 사타구니 부상), 아마티(DMF, 허벅지 부상)와 같은 수비 옵션들이 결장 중이다. 그나마 근래 수비 라인에서 새로운 힌트를 제시 중인 ‘신예’ 포파나(DF, 무릎 부상)의 영향력에 의존해왔지만, 현재는 포파나마저 부상에 직면한 상태다. 수비 라인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환경에서 로저스 감독은 극단적인 수비 전략을 바탕으로 역습 한 방의 퀄리티에 집중했다. 가뜩이나 원정 일정이기도 하다. 확실한 수비 전략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역습 퀄리티나 역습을 위한 환경 구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보인다. 근래 바디(FW, 7경기 8골 1도움)나 반스(AMF, 8경기 2골 1도움), 프라트(AMF, 7경기 1골 1도움), 틸레망스(AMF, 8경기 3골) 등 공격 전개의 중심 인물들이 모두 건재하다. 근래 측면에서 좋은 힌트를 제공했던 토마스(MF) 역시 출격이 가능한 상황. 역습 한 방으로 인한 성과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바디(FW)는 이번 A매치 주간에 잉글랜드 A팀에 소집되지 않았다. 준수한 체력 상태를 기대할 수 있겠다.


11월23일 ITA D1 04:45 [나폴리 VS AC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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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3일 ITA D1 04:45 [나폴리 VS AC밀란]



직전 경기(vs 볼로냐)에서 0-1 승리를 기록했다. 연승에 성공한 상황. 홈 이점을 안고 상승세 유지를 시도한다. 상대적으로 적극적 운영을 시도하며, ‘인시녜-메르텐스-로자노’ 2선의 유연한 움직임이 꾸준한 기회 창출로 이어진다. 경기당 19회 슈팅 시도로 이 부분 1위다. 유효 슈팅 또한 경기당 6.8회로 가장 많다. 좁은 지역에 밀집한 상대 공략에 강점을 드러내고 있기에 이번 라운드에서도 충분히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전방 압박 효율 저하, ‘굴람-디 로렌조’ 측면 수비진의 쉬운 공간 허용 문제는 쉽게 잡히지 않는다.



직전 경기(vs 베로나)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리그 일정에서 아직 패배가 없다. 매 경기 멀티 득점을 기록한 공격진 활약이 상승세를 주도한다. 강점 극대화를 위해 마찬가지로 공세를 시도한다. ‘테오-레비치’ 왼쪽 측면 조합의 안정적 기회 창출, 찰하노을루(AMF) 중심으로 시도하는 부분 전술 완성도 유지가 꾸준한 기회 창출로 이어진다. 리그 8득점으로 절정을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는 즐라탄(FW) 영향력은 여전하다. 다만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 반감으로 실점 허용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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