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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 해외 5대리그 메인 경기 위주로 강승부 픽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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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4회 작성일 20-11-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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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리그 경기들 시즌이 모두 시작했네요. 초반에는 많은 변수가 나오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석 자료들을 토대로 분석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AND

- 9월 수익 45,362,000원 - AND

- 10월 수익 44,130,000원 - AND

- 11월 수익 32,0680,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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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1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AD 알코르콘 승 + SBV 엑셀시오르 오버 + NEC 네이메헌 무 + FC 폴렌담 언더 [56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AD 알코르콘 언더 + SBV 엑셀시오르 승 + CD 페이렌스 언더 + 비보르 FF 승 [29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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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1일 KOR D1 15:00 [경남FC VS 대전시티즌]


지난 수원 원정에서 1-2 패배를 당했다. 최근 2경기에서 5실점이나 내주며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고, 올 시즌 평균 1.42실점이나 허용하고 있다. 여전히 최적의 3백 조합을 찾지 못하고 있고, 배승진(LB)이 센터백 포지션에 적응하는 듯했지만 뒷공간 공략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며 다시 무너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그러나 측면 공격을 통한 득점 생산 능력은 확실하다. 백성동(RWF), 고경민(RWF), 황일수(LWF)까지 모두 수준급의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고, 네게바(RWF)의 드리블 실력도 수준급이다. 제리치(ST)나 카스타이뇨스(ST)가 제공권 장악 능력을 앞세워 수비수들을 끌어 당기며 측면에 공간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윙어들의 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지난 안양 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최근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올 시즌 평균 1.31실점이나 내주고 있지만 직전 경기에서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다시 수비 안정감을 되찾았다. 4백이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이제는 실수가 나오지 않고 있고, 채프먼(CDM)이 버티고 있는 중원에서도 상대가 쉽게 공격 전개를 시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많은 실점을 허용하지 않을 전망이다.게다가 득점 루트도 확실하다. 최전방에 안드레(ST)나 바이오(ST) 쪽으로 상대 수비수들이 몰리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고, 그로 인해 윙어들이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며 에디뉴CAM)나 김승섭(LWF)의 득점이 나오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도 양쪽 측면에 배치됐던 에디뉴가 2골, 김승섭이 1골을 터트리며 확실한 득점 루트를 개척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충분한 득점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11월21일 KOR D2 15:00 [서울이랜드 VS 전남드래곤즈]


지난 제주 원정에서 2-3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최근 5경기 중 3경기를 클린 시트로 장식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상민(CB)이 중심을 잡고 있는 3백이 좀처럼 빈공간을 헌납하지 않고 있고, 전남은 핵심 공격수의 퇴장 공백으로 인해 제대로 득점을 노릴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도 충분하다.이랜드의 최대 강점은 끈질긴 공격력이다. 직전 제주 전에서도 패하긴 했지만 후반 87분 이후 연달아 2골을 몰아치며 제주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수쿠타-파수(ST)가 최근 매 경기 득점에 성공하며 확실한 마무리 능력을 뽐내고 있고, 레안드로(LWF)와 김민균(CM)의 빈공간 침투 능력도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2골 이상 뽑아낼 가능성이 높다.


지난 안산 전에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이전 2경기에서 5실점이나 내주며 수비가 불안한 모습이었지만 곧바로 다시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수비력을 회복한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3백에서 4백으로 변경한 뒤 수비 안정감을 되찾은 모습이고, 이후권(CDM)이나 황기욱(CDM) 같은 수비형 미드필더들의 실력도 수준급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생각보다 많은 실점을 내주지 않을 전망이다.그러나 문제는 공격력이다. 이종호(ST)가 지난 경기에서 또 다시 퇴장을 당하며 확실한 공격 옵션이 사라졌다. 크리스토퍼센(ST)에 대한 득점 의존도가 높아지며 크리스토퍼센의 머리만 노리는 단순한 공격 패턴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고, 이랜드 정도의 팀이라면 이런 단순한 패턴을 쉽게 막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11월21일 JPN D1 15:00 [센다이 VS 가시마엔틀리]


직전 경기(vs 도쿄) 2-2 무승부로 상승세 유지에 실패했다. 여전히 리그 최하위다. 다만 잔류를 위한 순위와 승점 차이는 5점에 불과하다.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홈 이점을 안고 전력 열세 극복을 시도한다. 다만 ‘파라-이토’ 측면 수비진이 꾸준히 문제를 일으킨다. 쉬운 공간 허용은 수비진 균열로 이어진다. 시이하시(DMF)를 중심으로 한 중원의 또다시 기동력 유지에 문제를 드러냈다. 이번 시즌 리그 81-90분대 전체 실점의 20%를 허용한 이유다.


직전 경기(vs 가와사키) 1-1 무승부로 무패 흐름을 어어갔다. 최근 5경기에서 단 1패로 꾸준히 승점을 챙기고 있다. 공격 전개를 주도하는 에베란도(FW, 리그 15득점 2도움) 최근 경기력이 상당히 좋다. 측면에 위치하여 개인 전술을 활용한 기회 창출, 득점 지원 모두 능하다. ‘우에다-도이’ 최전방 자원의 폭 넓은 활동 반경, 이를 통해 부분 전술 활용을 통해 기회를 반복한다. 압박 효율이 떨어진 센다이 공략을 기대한다. 주전 중원 자원 미사오(DMF)가 지난 라운드 퇴장으로 결장한다. 나고(DMF)가 대체 출전하지만, 안정감은 떨어진다. 상대 역습에 효과적 대응은 어렵다.


11월21일 JPN D1 17:00 [나고야 VS 쇼난]


지난 라운드(vs 도쿄) 1-0 승리로 반등에 성공했다. 이전 2경기에서 승리가 없던 흐름에 제동을 걸었다. 다음 시즌 ACL 진출권을 놓고 치열한 상위권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전력 우위를 안고 연승에 도전한다. ’마테우스-마에다‘ 측면 조합을 활용한 공격 전개는 완성도가 좋다. 개인 전술, 부분 전술 활용 모두 원활하다. 다만 카나자키(FW, 리그 6득점 4도움) 부상 여파로 최전방 무게감이 저하됐다. 변수로 작용하는 요인이다. ’요네모토-이나가키‘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은 좋다. 조직력을 유지하고 있는 수비진을 더해 상대 역습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지난 라운드(vs 고베) 0-2 승리로 3연승에 성공했다. 최근 일정에서 상당히 가파른 페이스를 선보인다. 전력 열세, 원정 부담을 극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철저하게 무게 중심을 낮춘 운영을 시도한다. 다만 이번 시즌 리그 원정에서 실점 빈도가 급증한다. 수비진 수적 우위 활용 어려움, ’하타-오카모토‘ 측면 조합의 수비 기여 반감 문제로 위기를 반복한다. 수비진 전반의 균열로 이어지기에 실점 가능성을 열어놓은 접근을 추천한다. 역습 전개 구심점인 바라다(MF) 전개 안정감은 기복이 크다. 수비 전환이 좋은 상대를 맞아 기회 창출이 어렵다.


11월21일 AFC CL 19:00 [FC서울 VS 베이징궈안]


올 시즌 리그 8위에 그치며 서울답지 않은 성적을 냈다. 그러나 이전 ACL 2경기에서는 모두 승리를 거두며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올 시즌 평균 1.63실점이나 내주며 수비 불안에 시달렸던 서울이지만 ACL에서는 케다에게 1실점만을 내주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자랑했다. 베이징의 공격 라인이 워낙 강력하긴 하지만 홈 이점을 잘 살린다면 대량 실점을 피할 수 있을 전망이다.게다가 박주영(ST)이 ACL에서는 엄청난 킬러 본능을 보여주고 있다. 벌써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고 있고, 중원 지역에서 오스마르(CDM)나 주세종(CM)의 확실한 볼 배급도 기대할 수 있다. 베이징은 올 시즌 원정에서 많은 실점을 내줬던 팀이고, 이번 경기에서 1골 정도는 뽑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리그 3위를 기록했고, 지난 치앙라이 원정에서도 1-0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베이징은 올 시즌 원정 10경기에서 승리가 단 3번밖에 없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페르난두(CDM)와 옌나리스(CDM)로 구성된 중원 조합은 안정감을 자랑하지만 4백 라인에서 김민재(CB)를 제외하면 확실한 수비 옵션이 없다. 침투 능력이 좋은 서울의 공격수들을 막지 못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원정에서도 베이징의 공격력은 강력하다는 것이다. 바캄부(ST)가 건재한 가운데 알란(ST)과 Y.장(ST)마저 득점포를 가동하며 공격 옵션이 다양해진 모습이다. 비에라(CAM)와 헤나투(CM)의 볼 배급만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대량 득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11월21일 ENG PR 21:30 [뉴캐슬 VS 첼시]


올 시즌 상당한 부상 악재 속에서도 나름대로 선전, 뭇 상위 전력들의 승점을 앗았던 중위권 전력. 실제로 토트넘(1-1 무), 에버튼(2-1 승) 등을 상대로 승점을 얻어내기도 했다. 무시못할 전력인 것은 사실.하지만 이번 일정에서의 선전 기대치가 높진 않은 것이 분명하다. 지난 8R(vs 사우스햄튼, 2-0 패)에서 ‘핵심 1선’ 윌슨(FW, 8경기 6골 1도움)이 급작스러운 허벅지 부상에 직면한 것. 사실상 실패작이나 다름없는 호엘링턴(FW, 7경기 0골 0도움)이나 활용 빈도가 적었던 캐롤(FW, 6경기 0골 0도움)로는 적절한 대응이 어려울 공산이 크다.물론 ‘첨병’ 생 막시맹(AMF, 7경기 1골 1도움)의 개인 전술은 준수한 편이다. 하지만 과도한 체력 소모가 요구되는 방식으로 승부를 보는 편이며, 알미론(AMF, 7경기 1도움) 등 타 2-3선 옵션들의 선전이 기대되는 환경도 아닐 것으로 보인다. 공-수 양분, 이로 인한 1선의 고립 등 최악의 상황들로 승점 확보 기회를 상실할 공산이 크다.참고로 게일(FW, 무릎 부상), 쉘비(MF, 사타구니 부상), 프레이저(AMF, 허벅지 부상), 리치(MF, 어깨 부상) 등 1선부터 3선을 아우르며 중추적인 역할을 할 만한 옵션들이 죄다 부상으로 빠진 상태다.


11월 A매치 주간 이후의 첫 일정이다. 불행하게도 출혈이 따랐다. 잉글랜드 A대표팀에 소집됐던 칠웰(DF, 허리 부상)이 벨기에와의 격돌(2-0 패)에서 허리 통증을 느낀 후 전반 33분만에 교체 아웃됐다. 근래 첼시가 내세울 수 있는 측면 공략의 핵심 교두보였기에 출혈은 꽤 큰 편이다.그래도 부상 또는 격리로 인해 배제됐던 옵션들이 대거 합류한다. 자가 격리 판정을 받았던 하베르츠(AMF), 두통을 호소했던 실바(DF), 풀리식(AMF), 심지어는 길모어(MF)까지 선발 출격이 검토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올 시즌 단 한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선발 출전했던, 심지어 독일 A대표팀에 합류했던 베르너(FW)의 선발 출격 가능성은 다소 낮아 보인다. 지루(FW, 직전 A매치 2골) 또는 에이브라함(FW, 최근 4경기 2골 2도움) 등의 출격이 검토될 공산이 크다. 두 대체 옵션 모두 근래 페이스는 좋았다. 큰 걱정거리는 아닐 것.아무래도 선발 출격이 확실시되는 주력 옵션들 대부분이 A매치 출전 또는 합류로 인한 컨디션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 후반 중반 이후 과감한 신예 투입 또는 계획된 로테이션 전략을 바탕으로 체력 배분에 힘쓸 공산이 크다. 뉴캐슬의 후반 실점 빈도가 상당한 편임을 고려한다면, 이 시점을 통해 갭을 벌릴 가능성 역시 상당해 보인다.


11월21일 AFC CL 22:00 [울산현대 VS 상하이선화]


올 시즌 리그 2위를 기록했다. 평균 0.85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탄탄한 수비력을 자랑했지만 현재 수비진 상황은 최악이다. 대표팀에 합류했던 선수들의 결장이 확정됐는데 그로 인해 핵심 수비 자원들이 대거 빠진다. 일단 조현우(GK)가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정승현(CB), 김태환(RB), 원두재(CDM)가 격리된다. 대표팀과는 별개로 홍철(LB)과 박주호(LB)도 부상을 당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클린 시트 달성은 불가능에 가깝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공격 쪽에서는 부상을 당한 이청용(RWF)을 제외하면 결장자가 없다는 것이다. 주니오(ST)의 엄청난 득점 페이스와 존슨(ST)의 압도적인 피지컬 능력이라면 이번 경기에서 1골 정도는 쉽게 넣을 전망이다.


지난 ACL 퍼스글로리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리그에서 평균 1실점을 기록했는데 ACL에서도 경기 막판 실점을 허용하며 수비 불안을 노출했다. 직전 경기에서 음비아(CDM)가 출장하지 않으니 중원에서부터 강한 압박이 선사되지 않는 모습이었다. 물론 이번 경기에서 음비아가 출장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울산은 공격 쪽에서 결장하는 선수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수비력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마르티네즈(LWF)를 선발로 쓰지 않고도 2골이나 뽑아냈다는 것이다. 때마침 울산은 최악의 수비 스쿼드 상황을 맞은 상태이고, 2선에서 H.유(LWF)와 X.펭(CAM)의 침투하는 움직임이 굉장히 위협적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마냥 무득점에 그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월21일 SPA D1 22:00 [레반테 VS 엘체]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치며 최근 6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평균 1.63실점이나 내주며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주전 라이트백 자원인 미라몬(RB)까지 부상으로 빠진다. 미라몬의 이탈은 엄청난 타격이다. 백업 1순위 자원인 코케(RB)는 이미 노쇠화가 많이 진행된 선수이고, 상대 윙어들의 스피드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케가 배치되는 오른쪽 측면으로부터 실점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게다가 공격 쪽에서도 치명적인 타격이 있다. 바르디(CM)가 부상을 당하며 중원에서 원활하게 볼을 배급해줄 수 있는 선수가 사라졌고, 마르티(ST)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며 모랄레스(ST)에 대한 득점 의존도가 더욱 높아졌다. 모랄레스가 집중 견제를 받는다면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지난 셀타비고 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 최근 2경기에서 4실점을 내주고 있지만 올 시즌 평균 1.14실점을 기록하며 레반테보다 나은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수비 쪽에서 결장자가 없이 깔끔한 상황이고, 베르두(CB)와 호세마(CB)로 구성된 센터백 라인이 완벽에 가까운 신구 조화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까지 충분하다.최전방에서 확실한 해결사 자원이 없는 것은 엘체의 불안한 부분이지만 피델(LM)과 호산(RM)을 활용한 측면 공격력이 꽤나 날카롭다. 공격이 풀리지 않으면 경기 막판에 카리요(ST)를 투입해 카리요의 제공권을 노리는 롱볼 축구도 꽤나 효과적일 전망이다.


11월21일 GER D1 23:30 [바이에른뮌헨 VS 브레멘]


A매치 주간을 통해 많은 자원들이 각국 A대표팀에 소집됐다. 그래도 ‘독일 A대표팀’ 뢰브 감독이 뮐러(AMF), 보아텡(DF) 등을 소집하지 않았기에 심각할 정도의 누수는 줄였다. 플릭 감독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주력 자원 대부분을 활용할 것”이라는 아이러니한 발언을 했다.레반도프스키(FW, 6경기 11골 4도움), 사네(AMF, 5경기 3골 2도움), 그나브리(AMF, 6경기 4골)로 최전방 1선과 날개 라인을 조직할 가능성이 높고, 세계 최고의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성장한 고레츠카(MF, 6경기 1골 1도움)와 뮐러(AMF, 7경기 4골 5도움)가 코어로 나설 공산이 크다. 키미히(DMF, 반월판 부상으로 인한 수술)의 결장이 다소 아쉬운데, 현 시점에서는 마르티네즈(DMF)가 투입될 수 있다. 치명타는 아니다.근래 전개 속도가 빠른 클럽을 상대로 다소 어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워낙 출중한 전방 압박 능력과 측면 수비 대응 매뉴얼을 갖추고 있다. 베르더 브레멘의 장점을 무력화시키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겠다.


코펠트 감독은 전략적인 다양성이 무척 떨어진다. 퓔크루크(FW, 5경기 4골)의 부상 시점 이후, 가뜩이나 떨어진 공격 전개 역량은 회복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시즌 막판까지 암울한 경기력으로 약점을 노출했던 ‘단신 쓰리 톱’ 사전트(FW, 7경기 1골 1도움), 비텐쿠트(AMF, 7경기 2골), 라시차(FW, 3경기 0골 0도움) 조합을 다시금 꺼내들고 있는 모양새. 상황에 따라 교체 투입되는 오사코(FW, 5경기 0골 0도움)나 ‘첨병’ 총(AMF, 6경기 0골 0도움)의 존재로도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 힘들어 보인다.그나마 모이산더(DF)나 토프락(DF), 좌측 풀백 자리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프리들(DF)의 존재 등은 긍정 요소다. 다만 이들 모두 전방 압박에 대한 뾰족한 대응 방침을 갖춘 자원들은 아니다. 투쟁성이 떨어지는 3선 라인 역시 바이에른 뮌헨의 강력한 1-2선을 틀어 막기 힘든 구성이다. 가뜩이나 원정 경기력도 문제가 많았다. 대량 실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참고로 이들은 올 시즌 역시도 후반 중반 이후의 실점이 많은 편이다. 올 시즌 전체 9실점 중 6실점을 후반 25분 이후에 집중적으로 허용했다는 점은 분명 시사하는 바가 크다. 후반전에 이르러 갭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11월21일 GER D1 23:30 [묀헨글라바흐 VS 아우크스부르크]


올 시즌 대체 불가 옵션으로 자리매김한 ‘2선’ 호프만(AMF, 7경기 2골 4도움)이 근육 부상을 당했다. 라자로(AMF, 2경기 1골)로 대체할 심산이나, 100% 만족스러운 대응은 아니다. 다만 스프린트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호프만보다 더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할 능력은 된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측-후방 대응 방식에 문제가 많다는 점은 이들에게 큰 긍정 요인으로 체감될 수 있겠다.슈틴들(FW, 7경기 4골), 헤어만(AMF, 7경기 2도움), 튀람(AMF, 7경기 1골 1도움) 등 선발 1진으로 구성된 공격 옵션들은 대부분 출격이 가능하다. 언급한 아우크스부르크의 측-후방 공략의 선봉장들로 보인다. 적어도 2골 이상의 결실을 기대할 수 있는 구성이기도 하다.적절한 시점에 ‘핵심 3선’ 자카리아(DMF)까지 복귀한다. 단순히 팀 내 3선의 중심 인물을 넘어, 리그 최고의 3선 미드필더로 꼽히기까지 한다. 모처럼 3-4선 결속력을 크게 개선시킬 만한 기회다. 최소 실점이 가능한 구성일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첫 3R까지 2승 1무 5득점 1실점으로 선전했으나, 이후 치른 4경기에서 1승 3패 4득점 9실점을 허용하면서 무너지고 있다. 단편적인 운영 플랜, 상대가 시도하는 ‘전방 압박’에 대한 대응책 부재 등이 치명적인 문제로 꼽힌다. 실제로 올 시즌 프람베르거(DF, 패스 성공률 : 63.6%), 하위레우(DF, 78.2%), 우도카이(DF, 86%) 등 주력 수비 옵션들의 패스 성공률은 예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 후방에서의 기초 빌드 업 작업에 문제를 드러내다 보니, 측면으로 뻗어나가는 볼 줄기 역시 보장되지 않고 있는 상황. 참고로 묀헨글라드바흐 역시 전방 압박의 귀재로 꼽히는 전력이다. 난항은 피할 수 없겠다.핀보가손(FW, 5경기 0골 0도움)의 건강 상태 악화, 기대를 품고 영입했던 니더레흐너(FW, 6경기 1도움)의 영향력 부재 등으로 인해 1선의 경쟁력이 땅에 떨어진 상황이다. 그나마 칼리주리(AMF, 7경기 2골 1도움), 한(FW, 7경기 3골) 등의 존재감으로 인해 만회 득점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승점을 얻어낼 정도의 영향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분패를 면치 못할 것.


11월21일 GER D1 23:30 [아르미니아 VS 레버쿠젠]


그 어떠한 희망도 찾기 어렵다. 최근 치른 5경기에서 5패 2골 14실점을 허용 중이다. 경기당 0.2골 수준의 득점력에 그치고 있고, 경기당 3실점에 이르는 엄청난 실점 빈도를 약점으로 노출하고 있다. 중심 축을 잡아야 할 중추 수비 옵션이 없다. 호른(DF), 피에퍼(DF) 모두 낙제점이 아깝지 않을 정도다. 가뜩이나 레버쿠젠의 전방 압박 능력은 리그 최상위권에 이른다. 이번 일정 역시도 전반 초반부터 크게 흐트러질 공산이 크다. 참고로 이들이 최근 5경기에서 허용한 평균 선제 실점 시간대는 전반 22분이었으며, 언급한 5경기에서는 전반 내 합산 7실점을 허용하며 일찌감치 무너졌다.도안(FW, 7경기 1골 1도움), 클로스(FW, 7경기 1도움), 에드문드손(FW, 5경기 1골) 등 주요 공격 옵션들 간 합이 전혀 들어 맞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의 PK 박스 내 진입 자체가 용이하지 않다. 실제로 지난 우니온 베를린과의 원정 승부(5-0 패)에서는 클로스(전체 23회 터치)가 단 4회의 터치를 PK 박스 안에서 했을 뿐이며, 도안(전체 52회 터치)은 단 1회의 터치도 상대의 위험 지역 내에서 시도하지 못했다. 이러한 부분은 결정적인 약점으로 꼽힌다.


지난 10월 A대표팀 일정을 소화했던 아리아스(DF, 비골 골절)가 6개월 부상을 당한 이후로 A매치 주간은 레버쿠젠에게 썩 달가운 시기가 아니다. 이번 11월 A매치 주간에도 이슈는 생겼다. 자메이카 A대표팀에 합류했던 베일리(AMF, 6경기 1골 2도움)의 복귀가 지연되고 있고, 알라리오(FW) 역시 아르헨티나 A대표팀에 승선하면서 컨디션 난조의 가능성을 남겼다. 2-3선에서 번뜩이는 힌트를 제공 중인 ‘신예’ 뷔르츠(AMF, 근육 부상) 역시 경미한 부상을 호소 중이다. 사실상 100%의 선발 라인 업 구성은 어려워 보인다.일종의 적응기를 거치던 알라리오(FW, 6경기 7골)가 완벽한 간판 1선으로 자리매김했고, 디아비(AMF, 7경기 1골 2도움)나 세트피스에 강점이 있는 데미르바이(MF, 5경기 1골 1도움), 아미리(AMF, 7경기 1골 2도움) 등의 페이스도 좋은 편이다.S.벤더(DF)와 L.벤더(DF)가 모처럼 우수한 체력과 페이스를 갖추게 됐는데, 이 점은 수비 구성에 엄청난 시너지로 체감될 수 있다.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대서특필한 바 있는 ‘신예’ 탑소바(DF, 패스 성공률 89.8%)의 정밀한 기초 빌드 업 능력 역시 긍정 요인이 될 만 하다. 무게 중심을 곧잘 높이는 빌레펠트의 후방을 정조준 할 직접적인 무기다. 무난한 우세 양상을 점할 수 있겠다.


11월22일 ENG PR 00:00 [애스턴빌라 VS 브라이턴]


올 시즌 첫 출발은 상쾌한 편이었다. 하지만 최근 리즈 유나이티드(0-3 패), 사우스햄튼(3-4 패) 등을 상대로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진 전례가 있다. 이후 아스날을 상대로 0-3 완승을 취했지만, 언제 실점하더라도 이상한 상황은 아니다.근래 공-수의 중심 인물들이 A대표팀에 소집되고 있다. 밍스(DF, 잉글랜드 A대표), 그릴리시(AMF, 잉글랜드 A대표), 맥긴(MF, 스코틀랜드 A대표), 루이즈(DMF, 브라질 A대표) 등이 대표적인 예다. 특히나 아스톤 빌라 내 공격 전개 지분에서 그릴리시(AMF, 10경기 5골 5도움)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한 편이다. A매치 이후의 후유증에 대한 고민은 피할 수 없겠다.그래도 왓킨스(FW, 10경기 8골 1도움), 바클리(AMF, 8경기 3골 1도움) 등 근래 상승세에 주효한 옵션으로 자리매김한 옵션들은 A매치 기간 동안 양질의 회복에 성공했다. 큰 문제 없는 리드를 예상할 수 있겠다.


개막 후 이렇다 할 영향력을 보이지 못한 채 하위권에 머물러있는 중-하위 전력. 그나마 와이트(DF), 벨트만(DF), 번(DF), 웹스터(DF) 등으로 구성한 백 파이브 라인의 짜임새가 나쁘진 않다. 상황에 따라 백 쓰리와 백 파이브로 형태를 바꾸면서 탄력적인 대응을 할 가능성도 있다. 최근 토트넘을 상대로는 단 9회의 슈팅만을, 번리를 상대로는 단 4회의 슈팅만을 허용했다. 다만 언급한 13회의 슈팅 중 PK 박스 안에서 8회가 집계됐다는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정밀한 타격으로부터 온전치 못했다는 뜻으로 봐도 좋다.설상가상으로 부상 악재가 상당하다. 지난 시즌 말미부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던 ‘신예’ 코널리(FW, )가 허벅지 부상에 직면했다. 램프티(AMF)와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은 분명 큰 악재. 여기에 트로사르(AMF, 사타구니 부상), 머치(MF, 발목 부상) 등 주요 공격 옵션들의 부재도 아쉬운 요소다. 역습 전개 시, 그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상황이다.랄라나(AMF), 웰벡(FW), 야한바크시(AMF) 등 부상에서 복귀하거나 새로운 옵션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이들 간의 합이 썩 좋진 않다. 가뜩이나 변수가 많은 원정 일정이기도 하다. 최대 1골 이상의 득점 성과는 기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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