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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네이션스 예선전 완벽분석 결장자정보 강승부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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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2건 조회 6회 작성일 20-11-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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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리그 경기들 시즌이 모두 시작했네요. 초반에는 많은 변수가 나오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석 자료들을 토대로 분석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AND

- 9월 수익 45,362,000원 - AND

- 10월 수익 44,130,000원 - AND

- 11월 수익 23,743,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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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5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프랑스 승 + 스웨덴 승 + 스위스 언더 + 독일 오버 [59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독일 승 + 스웨덴 오버 + 포르투갈 언더 + 아제르바이젠 언더 [28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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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5일  JPN D1 14:00 [비셀고베 VS 쇼난]


지난 라운드(vs 감바) 1-0 패배로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여전히 경기력 기복을 지우지 못하고 있는 흐름이다. 홈 이점을 안고 공세를 취할 것이 유력하다.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공격진 활약은 좋다. ’나카사카-오다‘ 측면 조합의 안정적 기회 창출, 리그 12득점을 기록한 후루하시(FW) 결정력이 맞물린다. 다만 더딘 부분 전술 완성도 개선, 단순한 공격 전개 반복으로 멀티 득점 기대치는 낮다. ’오사키-야스이‘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은 여전히 기대 이하다. 대양한 조합을 활용하고 있지만, 상대 역습 대응이 원활하지 않다. 이번 일정 역시 실점 가능성이 짙다.


지난 라운드(vs 마리노스) 1-0 승리로 연승에 성공했다. 최근 일정에서 승점을 챙기는 페이스가 상당히 좋다. 공수 양면에서 안정을 찾고 있는 흐름이다. 이번 시즌 리그 원정에서 단 1승을 챙기는 데 그쳤지만, 충분히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3백을 기반으로 신중한 운영을 시도한다. 최근 일정에서 카네코(MF)를 중심으로 압박 효율 개선에 성공했다. 측면 조합 역시 기대 이상의 수비 기여로 안정에 힘을 보탠다. ’이부스키-엘리우누시‘ 1선을 활용한 역습을 통한 기회 창출, 중원의 득점 지원을 더해 연승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직전 경기에서 6회 슈팅에 그쳤지만, 유효 슈팅 빈도는 4회다. 질 좋은 기회를 통해 상대를 압박한다.


11월15일 JPN D1 19:00 [나고야 VS FC도쿄]


지난 라운드(vs 산프레체) 2-0 패배로 반등에 실패했다. 최근 2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있다. 홈 이점을 앞세워 성과를 노린다. 이번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27실점에 그친 수비진이 흔들리고 있다. 쉬운 측면 공간 허용으로 수비진이 무너지는 그림이 반복된다. 직전 경기에서 ’요시다-나루세‘ 조합을 측면 수비로 선발 출전시켰으나, 모두 경기 도중 교체됐다. 측면 활용이 좋은 도쿄 상대로 같은 문제 반복이 유력하다. 아베(MF)를 중심으로 시도하는 역습 또한 완성도가 떨어진 상황. 직전 경기에서 단 3회 슈팅에 그쳤다. 공격 전개 구심점 역할을 대신한 자원이 마땅하지 않다. 득점을 통한 저항이 어렵다.


직전 경기(vs 삿포로) 1-0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이들이 원정에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이번 시즌 리그 원정에서 따낸 승점이 홈에 비해 많다. 경기당 1.13 실점으로 안정을 회복하는 수비진이 상승세를 주도한다. 전력 우위를 앞세워 공세를 시도할 것이 유력하다. 전개 과정에서 여전히 측면 활용 빈도가 높다. ’우치다-올리베이라‘ 조합의 개인 전술 활용을 통한 나고야 불안 공략을 기대한다. 나가이(FW, 직전 경기 1득점)를 중심으로 한 1선이 결정력을 회복하고 있다. ‘실바-아베’ 조합의 안정적 수비 전환, 수비진 전반의 집중력 개선이 실점을 줄인다.


11월15일 UEFA NL 23:00 [북마케도니아 VS 에스토니아]


직전 경기(vs 조지아) 0-1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7경기에서 패배 없이 성과를 반복하고 있다. 홈 이점을 안고 공세를 취할 것이 유력하다. A매치 42경기를 소화한 중앙 수비 자원 리스테브스키(DF)가 코로나 확진으로 합류하지 못했지만, 극복 가능한 변수다. 엘마스(MF, 나폴리)가 공격 전개 키를 잡는다. 부분 전술 구심점, 배급 중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네스토로프스키-판데프‘ 1선의 폭 넓은 활동 반경, 측면 조합의 적극적 공격 가담을 통해 기회를 반복한다. 득점 생산을 기대해도 좋다. 3백 활용으로 측면 배후 공간 노출 문제가 대두되지만, 상대 역습 완성도 저하로 두드러지지 않는다.


직전 경기(vs 이탈리아)에서 4-0 완패를 당했다.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으며, 최근 14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필요 이상의 실점을 반복하고 있는 수비진 불안이 쉽게 잡히지 않는다. 전력 열세 극복을 위해 신중한 운영을 시도할 것이 명백하다. 다만 수적 우위 활용 어려움, ’수메츠-아인살루‘ 중원의 압박 효율 저하로 위기를 반복한다. 지난 일정에서 쉬운 측면 공간 허용, 부분 전술 대응 어려움이 맞물려 위기를 맞았다. 개선의 여지가 없다. 유사한 문제 반복에 발목 잡힐 것이 유력하다.


11월15일 UEFA NL 23:00 [슬로바키아 VS 스코틀랜드]


지난 북아일랜드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A매치 5경기 연속 무승 행진에서 탈출했다. 그러나 여전히 수비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평균 1.4실점이나 내주고 있을 정도다. 지난 북아일랜드 전에서 베스트 11을 가동했기 때문에 핵심 선수들의 체력적인 부담을 안고 있고, 토마스 후보칸(LB)과 피터 페카릭(RB) 같은 노장 선수들의 체력적인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밀란 슈크리니아르(CB)가 북아일랜드 전에서 자책골을 넣으며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점도 엄청난 변수가 될 전망이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여전히 마렉 함식(CM)과 유라이 쿠카(CM)의 능력은 녹슬지 않았다는 것이다. 미칼 두리스(ST) 역시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고, 쿠카와 두리스가 동시에 득점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두리스가 선발로 최전방에 배치되고, 온드레이 두다(CAM)가 2선에서 공격 전개를 담당한다면 이번 경기에서도 1골 정도는 뽑아낼 가능성이 충분하다.


지난 세르비아 전에서 결국 승리를 따내긴 했지만 90분 동안의 스코어는 1-1이었기 때문에 페널티킥까지 가며 선수들의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다. 키에런 티어니(LB), 앤드류 로버트슨(LB), 스콧 맥토미니(CDM)까지 수비의 핵심 자원들이 모두 교체 없이 풀 타임을 소화했다. 이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서 체력적인 문제를 드러낸다면 실점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게다가 올리버 맥버니(ST)가 계속해서 침묵하고 있는 점도 불안하다. 맥버니는 A매치 13경기를 뛰는 동안 단 1골도 넣지 못했다. 여전히 레히 그리피스(ST)가 안정적인 득점원이라고 느껴질 정도다. 이번 경기에서도 스튜어트 암스트롱(CAM)이나 라이언 크리스티(CAM) 같은 2선 자원들에게 득점을 의존할 가능성이 높고, 그 결과는 대량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11월16일 UEFA NL 02:00 [몰도바 VS 그리스]


직전 경기(vs 러시아) 0-0 무승부로 4연패 흐름에 제동을 걸었다. 다만 14경기 무승 흐름은 변함없다. 부진한 경기력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번 일정 또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소집 명단에서 활용 가능한 자원을 대부분 불러들였지만, 경기력은 여전히 기대 이하다. 핵심 자원의 영향력 저하, 유망 자원들의 더딘 성장이 맞물린 결과다. 신중한 운영으로 상대 공세에 대응한다. 압박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체보타루-이오니타’ 중원 조합이 영향력을 과시하지 못한다. 위험 지역 부근의 쉬운 공간 허용, 수비진 전반의 집중력 저하로 위기를 반복할 것이 명백하다.


직전 경기(vs 키프로스)에서 2-1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로 성과가 좋다. 이 중 3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한 공격진을 앞세워 공세를 시도한다. 이번 소집 명단에서 수비진에 변화가 감지된다. 유망 자원 활용 빈도를 늘렸으며, 조합을 실험하기 위한 목적이 뚜렷하다. 허나 상대 역습 완성도 저하로 불안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공격 전개를 주도하는 ‘촐리스-림니오스’ 측면 조합 경기력이 좋다. 개인 전술을 활용한 안정적 기회 창출, 1선의 결정력 유지를 더해 쉽게 승기를 잡는다. 공격진 대체 자원 경기력 좋다. 격차를 벌리는 과정 또한 순조롭다.


11월16일 UEFA NL 02:00 [슬로베니아 VS 코소보니아]


직전 경기(vs 아제르바이잔) 0-0 무승부로 4연승이 끊겼다. 숨 고르기로 여겨도 좋으며, 핵심 자원들이 휴식을 통해 이번 일정에 대비했다. 강점 회복을 기대한다. 전력 우위가 완연하다. 홈 이점을 더해 공세를 반복한다. ‘베르비치-일리치치’ 측면 조합이 공격 전개를 주도한다. 이들 개인 전술을 통한 안정적 기회 창출, 자이치(AMF, 제노아) 중심으로 시도하는 부분 전술 완성도 개선이 맞물려 꾸준히 상대를 괴롭힌다. 2선의 활발한 득점 지원을 통해 격차를 벌릴 것으로 기대한다. 효과적 전방 압박을 통해 상대 역습을 미연에 지연한다. 이를 통해 실점 가능성을 낮춘다.


직전 경기(vs 알바니아)에서 2-1로 패배했다. 최근 9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전력 열세 극복을 위한 운영을 시도한다. 무게 중심을 낮춰 상대 공세에 대응하지만,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서 멀니 실점을 허용한 수비진 불안은 쉽게 잡히지 않는다. ‘알리티-하데르조나이’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 저하는 수비진 전반의 균열로 이어진다. 활용 가능한 대체 자원이 없다. 상대 공세에 안정적 대응은 없다. 셀리나(AMF, 님) 중심으로 시도하는 역습은 전개 완성도가 상당히 떨어진다. 무게 중심이 높아진 상대 공략이 버겁다.


11월16일 UEFA NL 02:00 [네덜란드 VS 보스니아]


지난 스페인 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치며 A매치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치고 있다. 게다가 이미 버질 반 다이크(CB)와 마티이스 데 리흐트(CB)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나단 아케(CB)까지 지난 스페인 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조엘 벨트만(CB)은 직전 경기에서 풀 타임을 뛰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결장 가능성이 높다. 스테판 데 브리(CB)는 검증이 필요없는 자원이지만 달레이 블린트(CB)는 센터백 자리를 맡기기엔 경쟁력이 떨어진다. 테운 쿠프메이너스(CDM)의 센터백 기용까지 생각해봐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다.또한 공격 쪽에서도 멤피스 데파이(LWF)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지 못하고 있다. 루크 데 용(ST)이 세비야에서 보여준 득점 페이스를 이어가지 못하고 고립되고 있고, 퀸시 프로메스(LWF)의 파괴력도 이전 같지 않다. 중원에서 도니 반 데 비크(CM)나 조르지뇨 바이날둠(CM)에 침투에 의한 득점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는 네덜란드의 저조한 득점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지난 이란 전에서 0-2 패배를 당하며 A매치 2연패에 빠졌다. 특히 이란은 사르다르 아즈문(ST)과 메흐디 타레미(ST)를 모두 제외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실점이나 내준 것은 충격적인 결과다. 에르민 비카키치(CB)가 부상으로 빠지니 수비의 중심을 잡아 줄 리더가 사라졌고, 무하마드 베시치(CDM)가 빠지니 중원에서 강력하게 압박을 선사하는 선수도 사라졌다. A매치 경험이 10경기도 되지 않는 센터백 듀오로는 노련한 네덜란드의 공격진을 방어할 수 없을 전망이다.공격 쪽에서도 코로나19에 감염된 에딘 제코(ST)의 공백이 크다. 미랄렘 피야니치(CM)가 열심히 골 찬스를 만들어주고 있지만 최전방에서 아르민 호지치(ST)의 확실한 마무리를 기대할 수 없다. 게다가 하리스 둘리예비치(CAM)까지 코로나19에 감염되며 2선에서의 득점도 기대할 수 없게 됐다. 네덜란드가 작정하고 피야니치만 막는 모습을 보인다면 공격 전개 시도조차 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월16일 UEFA NL 02:00 [터키 VS 러시아]


지난 크로아티아 전에서 3-3 무승부에 그치며 A매치 5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찰라르 쇠윈쥐(CB)가 부상을 당하니 확실히 수비진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메리흐 데미랄(CB), 오잔 카바크(CB), 메르트 세틴(CB) 모두 쇠윈지만큼 안정감을 주지 못하는 선수들이다. 중원에 오카이 요쿠쉴루(CDM)를 배치해 수비를 강화하는 방법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지만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중원 조합에 균열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고, 러시아의 날카로운 측면 공격에 일격을 당할 가능성이 충분하다하지만 터키는 실점보다 더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팀이다. 2선에서 하칸 찰라노글루(CAM), 젱기즈 윈데르(RWF), 유수프 야지치(CAM)가 확실하게 골 찬스를 만들어주고 있다. 물론 부락 일마즈(ST)가 직전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 결장이 확정됐지만 젠크 토순(ST)이 국가대표 복귀전에서 복귀골을 터트리며 완벽한 마무리 능력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2골 정도는 뽑아낼 가능성이 높다.


지난 몰도바 전에서 0-0 무승부에 그치며 최근 A매치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 클린 시트를 만들었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상대가 너무 약체였다. 터키는 몰도바나 헝가리보다 훨씬 막강한 공격력을 선보이는 팀이다. 유리 지르코프(LB)와 표도르 쿠드라쇼프(LB) 같은 노장 선수들의 하락세가 뚜렷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실점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게다가 아르템 주바(ST)와 표도르 스몰로프(ST)가 동시에 빠지니 득점이 생산되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 몰도바 전에서 무득점에 그친 것은 엄청난 충격이다. 안톤 자볼로트니(ST), 알렉산드르 소볼레프(ST), 표도르 찰로프(ST)까지 모두 득점을 기대할 수 없는 선수들이다. 데니스 체리셰프(LWF)의 깜짝 중거리 득점이 아닌 이상 러시아는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11월16일 UEFA NL 02:00 [불가리아 VS 핀란드]


지난 지브롤터 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A매치 6경기 연속 무승 행진에서 탈출했다. 직전 경기에서는 클린 시트를 기록했지만 상대가 너무 약체였고, 최근 A매치 10경기에서 평균 1.6실점이나 내주고 있을 정도로 불가리아의 수비력은 좋지 않다. 바실 보즈히코프(CB)가 점점 나이가 들며 경기 후반까지 체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고, 직전 경기에서도 풀 타임을 소화하며 체력적인 열세에 직면한 상황이다. 수비의 핵심 자원이 흔들리며 또 다시 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높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침묵하던 디미타르 일리에프(ST)가 골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불가리아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게오르기 요모프(RWF) 역시 골을 터트리며 기대치에 부응했다. 두 선수의 마무리 능력은 핀란드의 수비진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지난 프랑스 원정에서 2-0 승리를 따내는 엄청난 이변을 연출하며 A매치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최근 3경기를 모두 클린 시트로 장식하며 완벽한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는데, 특히 주목할 부분은 직전 경기에서 글렌 카마라(CDM), 파울루스 아라주리(CB), 주나 토이비오(CB), 예레 우로넨(LB), 루카스 흐라데키(GK) 같은 수비의 핵심 자원들을 모두 선발 라인업에서 빼버렸지만 프랑스를 상대로 클린 시트를 만들었다. 이 선수들이 이번 경기에서 선발로 등장한다면 또 다시 클린 시트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더욱 주목할 부분은 공격 쪽이다. 핀란드는 원래 티무 푸키(ST)에 대한 득점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를 상대로 푸키를 선발 라인업에서 과감하게 빼버렸고, 그 결과 핀란드 최고 유망주인 마르쿠스 포르스(ST)와 온니 발라카리(CAM)의 득점이 나왔다. 기존의 공격 자원들에 기세가 오른 신예 자원들의 패기까지 더해진다면 이번 경기에서 대량 득점 생산도 충분히 가능하다.


11월16일 UEFA NL 02:00 [웨일즈 VS 아일랜드]


지난 미국 전에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하지만 최근 A매치 3경기 연속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 애쉴리 윌리엄스(CB)가 명단에서 빠졌지만 크리스 메팜(CB)과 에단 암파두(CB)가 100% 체력으로 출장할 수 있고, 크리스 건터(RB)가 센터백 포지션에서도 안정감 있는 수비력을 선보였다. 조 로돈(CB)이라는 새로운 옵션까지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이 충분하다.직전 경기에서는 무득점에 그쳤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반전 포인트가 충분하다. 직전 경기에서 출장하지 않았던 가레스 베일(RWF)과 다니엘 제임스(LWF), 데이비드 브룩스(CAM)까지 출장한다면 날카로운 측면 공격력을 선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직전 경기에서 아일랜드가 수비 불안을 노출했기 때문에 1골 정도는 얻어낼 가능성이 충분하다.


지난 잉글랜드 전에서 0-3 완패를 당하며 A매치 2연패에 빠졌다. 지난 잉글랜드 전에서 셰인 더피(CB), 맷 도허티(RB), 존 이건(CB)이 모두 출장했음에도 불구하고 3골이나 내줬다. 물론 시무스 콜먼(RB)이 출장한다면 이전보다 수비력이 나아질 수 있겠지만 베일과 제임스의 빠른 드리블 돌파를 막을 가능성은 낮다.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게다가 공격의 핵심인 제프 헨드릭(CM)이 풀 타임 출장하며 체력적인 문제까지 안고 있다. 주전 스트라이커로 낙점됐던 칼럼 로빈슨(ST)은 코로나19에 감염되며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공격 자원도 사라졌다. 이번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쳐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다.


11월16일 UEFA NL 02:00 [조지아 VS 아르메니아]


지난 북마케도니아 전에서 0-1 패배를 당했다. 베스트 11을 가동했지만 무득점에 그친 채 실점만 내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구람 카시아(CB)의 노쇠화로 인해 중앙 수비가 헐거워진 상황이고, 솔로몬 크비르크벨리아(CB)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의 확실한 파트너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아르메니아는 확실한 크랙 자원을 보유한 팀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충분하다.더욱 놀라운 점은 발레리 콰자이시빌리(LWF), 토르니케 오크리아시빌리(ST), 기오르기 크빌리타이아(ST) 같은 선수들을 모두 투입했지만 무득점에 그쳤다는 것이다. 아르메니아의 전력은 북마케도니아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수준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답답한 공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에스토니아 원정에서 1-1 무승부에 그치며 A매치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A매치 10경기에서 평균 2.4실점이나 내주고 있을 정도로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 문제가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 물론 직전 경기에서 투입되지 않은 바라즈다트 하로얀(CB)이 중앙에 배치된다면 이전보다 조금 더 나아진 수비력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기존의 수비 자원들에 비해 눈에 띌 정도로 실력이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게다가 공격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헨리크 미키타리안(CAM)이 지난 에스토니아 전에서 풀 타임을 뛰며 체력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아르메니아는 미키타리안이 부진하면 골 찬스조차 잡지 못하는 팀이다. 게다가 사르기스 아다미얀(LWF)이 부상으로 빠지며 측면에서의 크랙 자원도 사라졌다. 이번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충분하다.


11월16일 UEFA NL 02:00 [알바니아 VS 카자흐스탄]


지난 코소보 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최근 A매치 5경기에서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수비력을 자랑했지만 현재 수비 쪽에서 핵심 자원들이 대거 결장해야 하는 상황이다. 알바니아는 베라트 짐시티(CB), 마라쉬 쿰불라(CB), 카스트리오트 더마쿠(CB)로 이어지는 완벽한 3백을 구축하고 있었지만 쿰불라가 코로나19에 감염됐고, 더마쿠가 부상을 당하며 치명적인 공백이 생겼다. 직전 경기에서 4백으로 변경하며 포메이션 변화까지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수비 불안을 노출할 가능성이 높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공격수들의 마무리 능력이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직전 경기에서도 베킴 발라이(ST)와 미르토 우주니(LWF)가 찾아온 찬스를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카자흐스탄이 최근 쉽게 실점을 내주지 않고 있지만 알바니아의 공격진이라면 1골 정도는 확실하게 뽑아낼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몬테네그로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최근 3경기 중 2경기에서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직전 경기에서도 윙백 자원들이 빠른 공수 전환 능력을 선보이지 못하며 많은 골 찬스를 내주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똑같은 문제점을 반복한다면 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높다.카자흐스탄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득점력이다. 최근 3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고 있을 정도로 골 결정력이 떨어진다. 세르게이 키즈니첸코(ST)가 A매치에서 8골을 뽑아내며 나쁘지 않은 결정력을 선보이고 있지만 키즈니첸코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다. 키즈니첸코가 집중 견제를 받았을 때 마무리를 지어줄 수 있는 공격수가 전무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무득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11월16일 UEFA NL 02:00 [벨라루스 VS 리투아니아]


지난 루마니아 원정에서 3-5 패배를 당했다. 4백 라인 구성원들 중 대인 마킹에서 확실하게 강점을 드러내는 선수가 없다. 게다가 중원을 구성하고 있는 이반 마에프스키(CDM)와 안드레이 카차투리얀(CDM)의 노쇠화로 인해 중원 싸움에서 경쟁력을 잃었다. 최근 리투아니아는 2선 자원들을 앞세워 빠른 공격력을 선보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현재 벨라루스의 수비 구성원으로는 막기 힘들 전망이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벨라루스의 공격진도 만만치 않은 결정력을 선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반 바크하르(SS), 블라디슬라프 클리모비치(SS)가 2선에서 위협적인 침투력을 선보이며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어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기대하기 충분하다.


지난 페로제도 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최근 A매치 7경기 중 3경기를 클린 시트로 만들었을 정도로 수비력이 안정적이다. 사울리우스 미콜리우나스(CB)의 노쇠화로 인해 수비 불안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됐지만 에드비나스 지르드바이니스(CB)가 새로운 수비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자신보다 전력이 강한 알바니아를 상대로 2경기 연속 클린 시트를 기록할 정도로 최근 수비력에 물이 오른 모습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이 충분하다또한 득점도 확실하게 생산되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는 그라타스 시르게다스(CAM)가 멀티골을 터트리며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고, 페도르 체르니치(ST)와 아르비다스 노비코바스(RWF) 같은 공격의 핵심 자원들이 직전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들이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다면 대량 득점 생산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11월16일 UEFA NL 04:45 [헝가리 VS 세르비아]


직전 경기(vs 아이슬란드) 2-1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다. 이 기간에 러시아, 세르비아 등 전력이 강한 상대로 승리를 챙겼음이 고무적이다. 홈 이점을 안고 상승세 유지를 시도한다. 전력 열세 극복을 위해 무게 중심을 낮춰 경기를 운영한다. 3백을 기반으로 위험 지역 부근에 많은 수의 선수가 위치한다. 중원 중심으로 시도하는 압박 효율 개선, 오르반(DF, 라이프치히)가 중심을 잡는 수비진이 상대 공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소보슬라이(MF, 잘츠부르크) 중심으로 시도하는 역습의 완성도 유지는 안정적 기회 창출로 이어진다. 순간적으로 시도하는 전방 압박 효율이 좋다. 후방 볼 관리에 불안을 드러내는 세르비아 공략이 가능하다.


직전 경기(vs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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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일 UEFA NL 04:45 [헝가리 VS 세르비아]



직전 경기(vs 아이슬란드) 2-1 승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다. 이 기간에 러시아, 세르비아 등 전력이 강한 상대로 승리를 챙겼음이 고무적이다. 홈 이점을 안고 상승세 유지를 시도한다. 전력 열세 극복을 위해 무게 중심을 낮춰 경기를 운영한다. 3백을 기반으로 위험 지역 부근에 많은 수의 선수가 위치한다. 중원 중심으로 시도하는 압박 효율 개선, 오르반(DF, 라이프치히)가 중심을 잡는 수비진이 상대 공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소보슬라이(MF, 잘츠부르크) 중심으로 시도하는 역습의 완성도 유지는 안정적 기회 창출로 이어진다. 순간적으로 시도하는 전방 압박 효율이 좋다. 후방 볼 관리에 불안을 드러내는 세르비아 공략이 가능하다.



직전 경기(vs 스코틀랜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최근 일정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다. 최근 5경기 중 정규 시간 안에 승리를 챙긴 경기는 없다. 공수 양면에서 다양한 불안을 드러낸다. 선수 개개인의 경쟁력은 충분하다. 다만 조직력 회복 어려움이 다양한 문제로 이어진다. ‘사비치-다디치’ 측면 조합이 시도하는 공격 전개는 다양성, 완성도를 잃었다. 단순한 전개 반복으로 좁은 지역에 밀집한 상대 공략이 어렵다. ‘막시모비치-루키치’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 저하로 상대 역습에 쉽게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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