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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NE 역배 & 높은배당 강승부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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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6회 작성일 20-11-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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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리그 경기들 시즌이 모두 시작했네요. 초반에는 많은 변수가 나오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석 자료들을 토대로 분석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AND

- 9월 수익 45,362,000원 - AND

- 10월 수익 44,130,000원 - AND

- 11월 수익 22,640,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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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레알 오비에도 승 + 에인트호벤 승 + 모로코 오버 + FC 자르브뤼켄 승 [58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SBV 엑셀시오르 언더 + 코스타리카 언더 + 볼튼 원더러즈 언더 + 튀니지 언더 [26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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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4일 JPN D1 14:00 [요코마리 VS 우라와레드다이아몬즈]


직전 경기(vs 쇼난)에서 1-0 패배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3연패를 기록했다. 최근 일정에서 승리를 챙기는 경기 빈도가 크게 줄었다. 필요 이상의 실점을 반복하고 있는 수비진 불안이 쉽게 잡히지 않는다. 연패 기간에 무려 7실점을 허용했다. 개선을 위한 대책이 마땅하지 않다. 유사한 문제 반복이 유력하다. ‘에릭-마츠다’ 측면 조합을 활용한 기회 창출은 안정적이다. 지난 라운드에서 12회 슈팅을 시도했으며, 질 또한 좋았다.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우라와 공략을 기대한다. 다만 결정력 기복으로 승점 3점을 챙기는 데 실패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라운드(vs 산프레체) 1-1 무승부로 무패 흐름을 이어갔다. 최근 6경기에서 패배 없이 승점을 챙기고 있다. 원정에서 강점 활용이 원활하기에 상승세 유지를 기대한다. 무게 중심을 낮춰 원정 경기 부담 극복을 시도한다. 중원의 왕성한 활용량을 통해 압박 효율을 유지하고 있음은 긍정적 대목. 다만 ‘우가진-하시오카’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 저하로 수비진에 균열이 발생한다. 마리노스 공세에 안정적 대응은 어렵다. ‘코로키-무토’ 1선을 활용한 역습이 다시 완성도를 회복하고 있다. 마리노스에게 발생하는 수비 전환 과정의 불안, 수비진 배후 공간 노출로 인한 문제 공략을 기대한다.


11월14일 JPN D1 14:00 [시미즈 VS 세레소오사카]


직전 경기(vs 고베)에서 3-1 승리를 따냈다. 이를 통해 부진했던 흐름에 반전을 가했다. 이전 7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기에 승점 3점이 달다. 허나 여전히 강등권에 머물러 있으며, 전력 열세는 완연하다. 신중한 운영으로 리그 26경기에서 55실점을 허용한 수비진 안정감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측면에서 충돌이 빈번할 것이 유력하다. ‘카나이-엘싱요’ 측면 수비진의 경쟁력은 기대 이하다. 쉬운 공간 허용은 수비진 전반의 균열로 이어진다. 위기를 반복한다. ‘나카자와-카네코’ 측면 조합을 활용한 역습은 완성도가 떨어진다. 득점을 통한 저항은 없다.


지난 라운드(vs 감바)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2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최근 일정에서 실점 빈도가 증가한 수비진 불안이 고스란히 결과에 드러난다. 원정 경기를 치르지만, 전력 우위를 앞세워 공세를 시도한다. 공격 전개 구심점인 ‘기요타케-사키모토’ 측면 조합은 여전히 안정적으로 기회를 창출한다. 지난 일정에서 시도한 11회 슈팅 중 8회가 상대 위험 지역 안에서 이뤄졌다. 1선의 폭 넓은 활동 반경을 더해 부분 전술 완성도를 유지하며, 질 좋은 기회 반복으로 이어진다. 승기를 잡는데 눈에 띄는 변수는 없다.


11월14일 JPN D1 14:00 [비셀고베 VS 쇼난]


지난 라운드(vs 감바) 1-0 패배로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여전히 경기력 기복을 지우지 못하고 있는 흐름이다. 홈 이점을 안고 공세를 취할 것이 유력하다.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공격진 활약은 좋다. ’나카사카-오다‘ 측면 조합의 안정적 기회 창출, 리그 12득점을 기록한 후루하시(FW) 결정력이 맞물린다. 다만 더딘 부분 전술 완성도 개선, 단순한 공격 전개 반복으로 멀티 득점 기대치는 낮다. ’오사키-야스이‘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은 여전히 기대 이하다. 대양한 조합을 활용하고 있지만, 상대 역습 대응이 원활하지 않다. 이번 일정 역시 실점 가능성이 짙다.


지난 라운드(vs 마리노스) 1-0 승리로 연승에 성공했다. 최근 일정에서 승점을 챙기는 페이스가 상당히 좋다. 공수 양면에서 안정을 찾고 있는 흐름이다. 이번 시즌 리그 원정에서 단 1승을 챙기는 데 그쳤지만, 충분히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3백을 기반으로 신중한 운영을 시도한다. 최근 일정에서 카네코(MF)를 중심으로 압박 효율 개선에 성공했다. 측면 조합 역시 기대 이상의 수비 기여로 안정에 힘을 보탠다. ’이부스키-엘리우누시‘ 1선을 활용한 역습을 통한 기회 창출, 중원의 득점 지원을 더해 연승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직전 경기에서 6회 슈팅에 그쳤지만, 유효 슈팅 빈도는 4회다. 질 좋은 기회를 통해 상대를 압박한다.


11월14일 JPN D1 17:00 [가시마엔틀리 VS 가와사키]


지난 라운드(vs 마리노스) 2-3 승리로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일정에서 승리를 챙기는 빈도에 기복이 크다. 전력 열세가 완연한 일정이다. 멀티 실점을 반복한 수비진 안정감 개선이 시급하다. 위험 지역 부근에 많은 수의 선수 배치로 실점 최소화를 노린다. 다만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나가이-실바’ 중원 조합의 기동력 유지가 원활하지 않다. 체력적 부담이 가중되는 시간대에 불안이 급증한다. 위험 지역 부근 공간 허용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페이스다. 유사한 문제 반복이 유력하다. ‘우에다-도이’ 1선을 활용한 간결한 역습, 측면에 위치하는 에베란도(FW, 직전 경기 1득점)의 빠른 지원으로 기회를 창출하지만, 결정력 기복이 아쉽다.


직전 경기(vs 삿포로) 0-2 패배로 4연승에 제동이 걸렸다. 전력 우위를 앞세워 분위기 반전을 기대한다. 이번 시즌 리그 일정에서 공수 모두 리그 정상급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공격 전개를 주도하는 ‘미토마-이에나가’ 측면 조합은 개인 전술 활용으로 기회를 반복한다. 중원 조합이 주도하는 부분 전술 완성도 유지를 통해 좁은 지역에 밀집한 상대를 효과적으로 공략한다. 1선 조합이 합작한 리그 득점은 34점이다. 가공할 득점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격차를 벌리는 데 어려움이 없다.


11월14일 UEFA NL 23:00 [몰타 VS 안도라]


지난 리히텐슈타인 전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A매치 2연승을 완성했다. 몰타는 최근 A매치 4경기 연속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완벽한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상대가 자신보다 강팀이라는 평가를 받는 라트비아와 리히텐슈타인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놀라운 기록이다. 수년간 수비의 중심이었던 안드레이 아기우스(CB)가 노쇠화로 인해 벤치로 물러났지만 3백을 구성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의 실력이 급상승한 모습이다. 게다가 안도라는 최근 최악의 득점력을 자랑하는 팀 중 한 팀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이 충분하다.게다가 최근 4경기에서 6골을 터트리며 득점력까지 확실한 모습이다. 39살이지만 마이클 미프수드(ST)가 지난 경기에서도 골을 터트릴 정도로 완벽한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고, 장 폴 파루지아(ST)도 골을 터트리며 공격 루트를 다양하게 만들었다. 로웬 무스캣(RWF)이나 조셉 음봉(RWF) 같은 측면 공격의 핵심 자원이 빠졌음에도 리히텐슈타인에게 3골을 뽑아냈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득점을 뽑아낼 가능성이 있다.


지난 포르투갈 원정에서 0-7 패배를 당하며 A매치 2연패에 빠졌다. 최근 A매치 2경기에서만 무려 9실점이나 내주고 있다. 5백을 사용하며 밀집 수비를 형성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치가 너무 떨어진다. 직전 경기에서는 에밀리 가르시아(CB)가 자책골을 넣으며 자멸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최근 몰타가 안정적인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또한 최근 3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며 최악의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아론 산체스(ST)와 쿠쿠(ST) 모두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골 찬스가 찾아오면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며 침착한 마무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게다가 몰타의 최근 수비력이 완벽에 가깝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11월14일 UEFA NL 23:00 [산마리노 VS 지브롤터]


지난 라트비아 전에서 0-3 패배를 당하며 최근 A매치 10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10경기에서 평균 실점이 무려 3.7골에 달한다. 다비데 시몬치니(CB)의 노쇠화로 인해 강제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는데 시몬치니가 빠지니 수비에서 중심을 잡아줄 선수가 사라지며 4백이 그야말로 오합지졸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브롤터가 득점력이 떨어지는 팀이지만 실점을 내줄 가능성은 충분하다.게다가 최근 6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며 공격력도 최악이다. 니콜라 난니(ST)와 필리포 베라르디(RWF)로 구성된 라인업의 경쟁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중원에서 확실하게 볼 배급을 담당할 수 있는 선수가 전무하다. 최후방에서 최전방으로 연결하는 단순한 롱패스 전술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이런 공격 전술로는 이번 경기에서도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불가리아 원정에서 0-3 패배를 당했다. 최근 A매치 10경기에서 평균 실점이 무려 3.1골에 달하며 산마리노와 별반 다르지 않은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브롤터 역시 수비 불안의 원인이 분명하다. 로이 치폴리나(CB)의 노쇠화가 심각한 수준인데 여전히 R.치폴리나가 수비의 중심을 잡고 있다. R.치폴리나의 뒷공간으로 찌르는 패스를 연결하면 어김없이 실점으로 직결되는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충분하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티제이 드 바(ST)의 득점 페이스가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드 바는 39살의 리 카스시아로(ST)를 대체할 수 있는 완벽한 스트라이커 자원이다. 산마리노가 작정하고 드 바에게 많은 수비수들을 붙일 가능성이 있지만 1골 정도는 노려볼 수 있는 찬스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11월15일 UEFA NL 02:00 [아제르바 VS 몬테네그로]


직전 경기(vs 슬로베니아) 0-0 무승부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최근 3경기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하고 있다. 전력 열세가 완연한 이번 일정에서 홈 이점을 안고 반등을 시도한다. 무게 중심을 낮춰 신중한 운영을 시도할 것이 명백하다. ‘무스타파예프-이브라힘리’ 중원 조합의 왕성한 활동량을 통해 상대 공세에 대응한다. 다만 압박 효율 저하, 중앙 수비진의 경쟁력 저하가 문제를 일으킨다. 지난 일정 상대보다 나은 공격 전개를 시도할 상대를 맞아 실점 최소화는 어렵다. 역습을 통해 저항을 시도하지만, 전개 구심점 역할을 수행 할 자원이 없다. 최근 3경기 무득점 흐름을 끊어내지 못한다.


직전 경기(vs 카자스흐스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력 우위를 안고 있는 일정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음이 아쉽다. 다만 핵심 자원 휴식, 실험적 조합으로 인한 결과다. 충분히 반등 가능하다. ‘무고사-볼리예비치’ 측면 조합의 개인 전술을 활용한 안정적 기회 창출, 최전방에 위치하는 요베티치(FW) 결정력 활용이 멀티 득점으로 이어진다. 2선의 득점 지원을 기대해도 좋기에 격차를 벌리는데 어려움이 없다. 중원의 기동력 유지 어려움으로 경기 후반부 실점 빈도가 높지만, 상대 역습 완성도 저하로 불안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11월15일 UEFA NL 02:00 [키프로스 VS 룩셈부르크]


직전 경기(vs 그리스) 2-1 패배로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다. 9경기에서 1무 8패다. 이 기간에 7번의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홈 이점을 안고 반등을 시도한다. 적극적 운영을 시도하며, ‘피타스-안토니우’ 측면 조합 활용을 통해 공세를 시도한다. 다만 이들 개인 전술 경쟁력 저하, 아르티마타스(DMF, 아노르토시스 파마구스타) 중심으로 시도하는 부분 전술은 완성도를 잃었다. 좁은 지역에 밀집한 상대 공략이 버겁다.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 저하, 중앙 수비진의 쉬운 배후 공간 노출이 꾸준한 실점으로 이어진다. 개선에 시간이 필요하기에 유사한 문제 반복이 유력하다.


직전 경기(vs 오스트리아)에서 0-3 패배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연승 흐름에 제동 걸렸다. 상대적으로 준수한 경기력을 앞세워 공세를 취한다. 원정 경기를 치르지만, 적극성을 드러낸다. 공격 전개를 주도하는 틸(AMF, 나시오날) 최근 경기력이 좋다. 지난 일정에서도 상대 위험 지역 부근에서 위협적 기회를 반복했다. 부분 전술 완성도 유지를 통해 좁은 지역에 밀집한 상대를 효과적으로 공략한다. 수비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잡음으로 실점 가능성이 열려있지만, 다양한 자원의 득점 지원을 통해 승기를 굳힌다.


11월15일 UEFA NL 02:00 [라트비아 VS 페로제도]


지난 산마리노 원정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산마리노와 페로제도는 차원이 다른 팀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카스파르스 두브라(CB)라는 확실한 수비 자원이 있지만 다른 수비수들의 실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마르시스 오스(CB) 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A매치 출장 기록이 10경기도 되지 않는 선수들이다. 이번 경기에서 경험 부족을 드러내며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그나마 다행인 점은 블라디슬라브스 구트코브스키스(ST)가 마침내 골 가뭄에서 탈출했다는 것이다. 다비스 일카우니에크스(RWF)가 측면에서 확실한 찬스 메이킹 능력을 선보이고 있고, 때마침 직전 경기에서 페로제도가 측면 수비력에 문제를 드러낸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을 뽑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리투아니아 원정에서 1-2 패배를 당했다. 최근 A매치 10경기에서 평균 1.9실점을 내주며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꾸준히 문제가 됐던 측면 수비 문제가 직전 경기에서도 문제를 일으켰다. 빌요르무르 다비드센(LB)의 수비력은 나쁘지 않지만 길리 롤란트손(RWF)을 라이트백 자리에 배치하고 있으니 측면 수비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롤란트손은 폭발적인 오버래핑 능력을 선보이지만 수비 전환 속도가 늦고, 대인 마킹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측면에서부터 실점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게다가 최근 클라에민트 올센(ST)과 힐마르 레온 야콥센(ST)의 골 감각도 좋지 않다. 직전 경기에서는 군나르 바튼하마르(RB)가 경기가 끝나기 직전에 골을 뽑아내며 끈질긴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결국 공격수들의 마무리를 지어주어야 확실하게 승리를 따낼 수 있을 전망이다.


11월15일 UEFA NL 04:45 [독일 VS 우크라이나]


지난 체코 전에서 1-0 진땀승을 거뒀다. 독일답지 않은 스코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백업 선수들이 대거 출장했기 때문에 충분히 납득이 가는 결과다. 이번 경기에서는 베스트 11 가동이 예상된다. 마누엘 노이어(GK)가 골문을 지키고, 3백 라인에도 마티아스 긴터(CB)가 추가된다. 로빈 고센스(LB)가 부상을 당한 상황이지만 필립 막스(LB)가 직전 경기에서 나쁘지 않은 데뷔전을 치렀고, 니코 슐츠(LB)도 있기 때문에 큰 타격이 없다. 중원에 조슈아 킴미히(CDM)가 배치된다면 또 다시 클린 시트를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공격 라인 역시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경기에서 루카 발드슈미트(SS)가 골을 터트리긴 했지만 세르쥬 나브리(RWF)와 르로이 사네(LWF)가 빠지니 빠른 측면 공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중원에 토니 크로스(CM)와 레온 고레츠카(CM)가 동시에 배치되면 티모 베르너(ST)를 향한 다이렉트 킬 패스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대량 득점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폴란드 전에서 0-2 패배를 당했다. 디나모 키예프에 소속된 선수들이 코로나19에 집단으로 감염되며 생긴 공백을 메우는 것이 불가능한 모습이다. 가장 치명적인 공백은 비탈리 미콜렌코(LB)와 올렉산드르 카라바에프(RB)가 동시에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것이다. 보흐단 미칼리첸코(LB)나 유크힘 코노플야(RB)는 아직 A매치를 뛰기엔 확실히 실력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게다가 측면에서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하는 나브리와 사네를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심각한 수비 불안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된다.공격 라인업 역시 확실한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 예브헨 코노플얀카(LWF)가 부상으로 빠지며 안드리 야르몰렌코(RWF) 쪽으로 대부분의 공격 전개가 쏠리고 있고, 상대가 작정하고 야르몰렌코 쪽만 수비하면 골 찬스조차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루슬란 말리노프스키(CM)와 올렉산드르 진첸코(LB)가 버티고 있는 중원 라인은 경쟁력이 있지만 측면 공격이 제대로 풀리지 않으면 또 다시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11월15일 UEFA NL 04:45 [스위스 VS 스페인]


지난 벨기에 원정에서 1-2 패배를 당했다. 몇몇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며 로테이션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수비 불안은 지워지지 않고 있다. 중원에서 데니스 자카리아(CDM)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며 중원 경쟁력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고, 파비안 셰어(CB)도 직전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체력적인 부담을 안고 있다. 마누엘 아칸지(CB)와 니코 엘베디(CB)는 나름 검증된 자원이지만 올 시즌 소속팀에서 활약이 너무 저조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공격 라인에서는 제르단 샤키리(RWF)와 레모 프레울러(CDM)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면 개선의 여지는 있다. 직전 경기에서 침묵하긴 했지만 최근 마리오 가브라노비치(ST)의 골 감각은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게다가 아드미르 메흐메디(SS)가 직전 경기에서 끝까지 집중하며 결국 득점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측면의 파괴력만 상승한다면 1골 정도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지난 네덜란드 원정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 그러나 스페인은 세르히오 라모스(CB)의 출장 여부에 따라 수비력이 180도 달라지는 팀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직전 경기에서는 라모스가 선발로 출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점을 내줬지만 이번 경기에서 라모스가 선발로 출장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게다가 세르히오 부스케츠(CDM)가 직전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클린 시트 달성 가능성이 충분하다.공격진의 파괴력은 이전보다 확실히 상승할 전망이다. 미켈 오야르사발(LWF), 페란 토레스(RWF), 아다마 트라오레(RWF), 다니 올모(CAM) 등 핵심 측면 자원들이 모두 직전 경기에서 선발로 출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선발 출격을 대기하고 있다. 공격 전개의 핵심인 미켈 메리노(CM)까지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다면 스페인은 대량 득점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11월15일 UEFA NL 04:45 [스웨덴 VS 크로아티아]


직전 경기(vs 덴마크) 2-0 패배로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로 상당히 부진하다. 패배를 기록한 4경기에서 모두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홈 이점을 안고 반등을 시도하지만, 유사한 문제를 반복할 것이 유력하다. 신중한 운영으로 실점을 반복하고 있는 수비진 안정감 개선을 시도한다. 다만 ‘스벤손-엑달’ 중원 조합이 수비 안정감을 완전히 상실했다. 활용 가능한 자원이 마땅하지 않다. 유사한 문제 반복이 실점으로 이어진다. 다행히 ‘클루셉스키-포슈베리’ 측면 조합을 활용한 역습은 속도를 유지하고 있다. 무게 중심이 높아진 상대 수비진 배후 공략을 기대해도 좋다.

 

직전 경기(vs 터키)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2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페이스다. 9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수비진 안정감 개선이 시급하다. 중원 안정감을 바탕으로 주도권을 점유하며, 이를 통해 공세를 반복한다. 기존 핵심 자원인 라키티치(대표팀 은퇴), 모드리치(MF, 레알 마드리드) 영향력 저하로 새판짜기가 불가피하다. 다양한 조합을 활용하고 있지만, 기대했던 경기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다행히 ‘페리시치-올리시치’ 측면 조합을 활용한 공격 전개는 강점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한 기회 창출을 기대한다.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 저하, ‘폰그라치치-카’ 중앙 수비진의 쉬운 배후 공간 노출로 실점 가능성이 짙다.


11월15일 UEFA NL 04:45 [포르투갈 VS 프랑스]


직전 경기(vs 안도라) 7-0 대승으로 연승에 성공했다. 이 기간에 10득점 무실점으로 공수 양면에서 안정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지난 일정에서 핵심 자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했음이 긍정적이다. 무게 중심을 낮춰 상대 공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우선순위. 최근 일정에서 카르발류(DMF, 베티스)를 중심으로 한 중원의 압박 효율이 좋다. 공격 전개 완성도가 반감된 프랑스 상대로 안정적 대응이 가능하다. 대표팀에서 절대적 영향력을 과시하는 호날두(FW)의 경기력 유지, 조타(FW, 리버풀)와 펠릭스(FW, AT마드리드) 등 소속팀에서 활약을 반복하고 있는 자원을 활용한 안정적 기회 창출을 통해 득점을 뽑아낸다.


직전 경기(vs 핀란드)에서 0-2로 충격적인 패배를 기록했다. 몇몇 핵심 자원들이 휴식을 취했음은 긍정적이지만, 경쟁력이 반감된 수비진은 개선이 필요하다. ‘포그바-캉테-시소코’로 구성된 중원 안정감은 상대적으로 좋다. 이를 통해 주도권을 잠식한다. ‘음바페-코망’ 측면 조합의 개인 전술 활용, 공격진의 유연한 움직임을 활용한 부분 전술을 더해 득점을 챙긴다. 다만 중원의 수비 전환 안정감 반감, 측면 수비진의 쉬운 배후 공간 노출이 거슬린다. ‘바란-랑글레’ 중앙 수비진의 경쟁력이 현재는 만족스럽지 않다. 상대 역습에 효과적 대응이 불가능하다.


11월15일 INTERF 05:00 [멕시코 VS 한국]


지난 알제리 전에서 2-2 무승부에 그쳤다. 직전 경기에서는 2실점이나 내줬지만 이전 3경기에서는 모두 클린 시트를 달성했을 정도로 수비력이 안정적인 편이다. 엑토르 모레노(CB)가 여전히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고 있고, 직전 A매치 기간에 부상으로 소집되지 않았던 카를로스 살세도(CB)까지 명단에 포함됐다. 게다가 길레르모 오초아(GK)의 선방 능력도 여전하다. 이전보다 더욱 강력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클린 시트를 달성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게다가 공격수들의 재능 역시 확실하다. 이르빙 로사노(LWF)가 복귀하며 헤수스 코로나에게 치중되던 측면 공격이 균형을 이룰 수 있을 전망이고, 라울 히메네즈(ST)의 마무리 능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수비 쪽에 치명적인 공백이 있기 때문에 대량 득점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지난 브라질 원정에서 0-3 완패를 당했다. 최근 A매치 10경기에서 평균 0.7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자랑했지만 이는 모두 아시아 팀들을 상대로 했던 결과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멕시코와 맞대결 전패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멕시코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고, 수비의 핵심인 김민재(CB)와 김영권(CB)이 리그 일정이 진행됨에 따라 소집되지 못했다. 게다가 홍철(LB)이 부상, 김진수(LB)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며 레프트백 자원이 전무한 상황이다. 로사노나 코로나를 막지 못할 것이 기정사실화됐다고 봐도 무방하다.또한 공격에서도 손흥민(LWF)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 황희찬(ST)은 라이프치히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고, 황의조(ST) 역시 올 시즌 골을 넣지 못하며 스트라이커들의 컨디션도 좋지 않다. 물론 이재성(CAM), 권창훈(CAM), 황인범(CAM) 등 2선 자원들의 실력은 확실하지만 멕시코 수비수들이 작정하고 손흥민만 마크한다면 결국 해결해줄 선수가 없기 때문에 무득점에 그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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