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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해외축구 빅리그 올킬조합/결장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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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16회 작성일 20-10-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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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리그 경기들 시즌이 모두 시작했네요. 초반에는 많은 변수가 나오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석 자료들을 토대로 분석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ING 

- 9월 수익 45,362,000원 - ING 

- 10월 수익 23,736,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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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8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뉴캐슬 오버 + 마르세유 승 + FC 트벤터 승 + 유벤투스 FC 언더 [57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VfL 볼프스부르크 언더 + AZ 알크마르 오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 + 발베이크 언더 [28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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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8일 JPN D1 13:00 [삿포로 VS 가시마엔틀리]


콘사도레 삿포로는 지난 나고야 그램퍼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완패하며 리그 2경기 무패를 마감했다. 이날 삿포로는 점유율을 늘리며 나고야를 밀어붙었지만 되려 연달아 철퇴를 맞으며 완패한 모습. 교체로 나선 FW 더글라스는 결정적 기회를 놓친데다 MF 타카미네 토모키는 골대를 강타할 정도로 골운도 따르지 않았다. 특히 중원에 배치된 MF 아라노 타쿠마-미야자와 히로키가 불안한 볼처리로 상대 역습을 허용하는 실책성 플레이가 나오는 등 크게 아쉬운 장면들이 많았다. 아울러 FW 차나팁 송크라신(주전), 제이 보스로이드(주전급), DF 이시카와 나오키(백업)는 여전히 부상상태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지난 사간 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2 완승을 거두며 리그 2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티켓이란 특전이 주어지는 4위를 목전에 둔 상황. 4위 나고야와 승점 3점 차이다. 지난 도스전 가시마는 MF 시라사키 료헤이, DF 이누카이 토모야가 나란히 득점을 신고하며 완승을 이끈 모습. 도스의 공세가 만만치 않았지만 결국 결정력에서 승부가 갈렸다. 이날 벤치로 내려앉은 주축 FW 도이 쇼마, MF 레오 실바와 명단제외로 휴식을 취한 MF 후안 알라노, DF 세키가와 이쿠마 모두 선발로 돌아온다. FW 소메노 이츠키(백업), 이토 쇼(백업), DF 히로세 리쿠토(주전급)는 여전히 부상상태다.


10월18일 KOR D1 13:00 [수원FC VS 전남드래곤즈]


수원 FC는 지난 대전 하나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0-1 진땀승을 거두며 리그 9경기(7승 2무)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수원은 치열한 공방전 끝에 후반 22분에 터진 MF 정재용의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모습. 최근 절정의 폼을 구가중인 FW 라스를 선두로 위협적인 공격이 이어졌지만 FW 마사가 결정적 기회를 한차례 놓친 점은 아쉬운 부분. 또한 대전에 결정적 기회를 2차례나 내주고, 대전이 골대를 한차례 강타한 점을 감안하면 수원으로선 운이 따랐던 경기였다. GK 박배종의 수퍼 세이브 역시 팀을 구한 모습. 이날 벤치로 내려앉은 주포 안병준과 중원사령관 MF 말로니는 선발로 돌아온다. 아울러 GK 유현(주전)만이 장기 부상상태다.


전남 드래곤즈는 지난 충남 아산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7분만에 터트린 FW 하승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두며 반등했다. 이로써 5위 경남, 6위 대전과 승점이 동률이 됐지만 득실에서 앞서며 4위에 랭크된 상황. 앞으로 정규리그 단 4경기만을 남긴 가운데 승격의 기회가 있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얻기 위해 4위 수성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 다만 아산전 FW 추정호(주전급)가 부상으로 교체된데다 아산의 공세에 고전하며 GK 박준혁의 수퍼 세이브 덕분에 승리를 지킬 수 있던 점은 불안요소다. 아울러 FW 임찬울(백업), MF 호도우프(주전급), DF 올렉(주전), 안재홍(백업)은 여전히 부상상태다.


10월18일 JPN D1 14:00 [요코FC VS FC도쿄]


요코하마 FC는 지난 베갈타 센다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 리그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요코하마는 강한 압박으로 경기를 장악했지만 끝내 비긴 모습. MF 테즈카 코헤이의 맹활약에도 FW 세누마 유지-사이토 코키 투톱의 부진아 아쉬웠다. 이날 벤치로 내려앉은 주축 FW 미나가와 유스케, 이치미 카즈나리(3골 2도움), MF 세코 타츠키, DF 하카마타 유타로는 선발로 돌아온다. 아울러 MF 타케다 에이지로(백업), DF 용아핀(주전), 호시 쿄완(주전급)은 여전히 부상상태다. 에이스 MF 마츠오 유스케(7골 2도움)를 활용한 철퇴를 노릴 예정.


FC 도쿄는 지난 시미즈 S-펄스와의 홈경기에서 3-1 완승을 거두며 반등했다. 이날 도쿄는 역습의 진수를 선보이며 FW 나가이 켄스케(3골 3도움), 아다이우톤(7골), 타가와 쿄스케(2골 3도움)가 나란히 득점을 신고하며 완승을 거둔 모습. 다만 주포 디에고 올리베이라(8골 1도움) 5경기 연속 골침묵을 이어가고 있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날 벤치로 내려앉은 MF 아르투르 실바, DF 나카무라 호타카는 선발로 돌아온다. 그러나 에이스 레안드로(8골 5도움)가 징계로 결장한단 소식. MF 히가시 케이고(주전), DF 오카자키 마코토(백업)는 여전히 부상상태다.


10월18일 KOR D1 14:00 [부산아이파크 VS 수원삼성]


부산 아이파크는 지난 FC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1-2 신승을 거두며 리그 6경기(2무 4패) 무승을 끊고 반등했다. 이날 부산은 전반 17분 MF 이규성의 선제골과 후반 3분만에 터진 MF 박종우의 추가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모습. 후반 21분 서울에 만회골을 내주긴 했지만 1-2 스코어를 끝까지 지켜냈다. 특히 성적부진의 이유로 조덕제 감독이 스스로 물러나고 이기형 감독대행이 팀을 맡은 후 첫 승리를 거둔 만큼 반등에 성공했단 평가. 다만 서울에 크게 고전했던 점은 불안요소다. 아울러 FW 김현(백업), MF 김진규(주전급/불투명), DF 윤석영(주전급)는 여전히 전력이탈한 상태다.


수원 삼성은 지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0-1 신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을 내달렸다. 이로써 K리그1 잔류 8부 능선을 넘은 상황. 이날 수원은 공세 끝에 전반 44분에 터진 DF 김태환의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모습. 앞선 서울과의 수퍼매치 3-1 완승 이후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된 수원이다. 게다가 정규리그 단 3경기만을 남긴 가운데 금요일 꼴찌 인천이 강원에 2-0으로 완패하면서 수원은 이번 경기 비기기만 해도 K리그1 잔류를 확정짓게 됐다. 그러나 박건하 감독으로선 불안한 무승부보단 총력전으로 승리를 장식을 하며 잔류를 확정짓는 동시에 다음달 있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준비하겠단 심산이다. 아울러 MF 최성근(백업), DF 조성진(백업), 이종성(백업)은 여전히 부상상태. 수비의 핵인 DF 헨리(주전)는 장기 부상에서 돌아와 인천전 교체로 나선 만큼 선발로 돌아온다.


10월18일 JPN D1 16:00 [우라와레드다이아몬즈 VS 센다이]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는 지난 가시와 레이솔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 리그 2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우라와는 전반 41분 가시와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14분 FW 코로키 신조(5골)의 동점골이 터지며 패배위기를 막아냈다. 특히 우라와는 강한 압박으로 수차례 결정적 기회를 만들어냈지만 FW 코로키, 무토 유키, MF 쿠엔텐 마르티누스가 번갈아 가며 놓쳤던 점이 뼈아팠다. 그럼에도 근래 가장 좋은 경기력을 펼쳤단 평가. 이날 벤치로 내려앉은 주축 FW 레오나르도(9골 3도움), MF 시바토 카이, 카시와기 요스케, DF 야마나카 료스케는 선발로 돌아올 예정. 정조준했다. 아울러 전력누수 없이 풀전력 가동상태다.


베갈타 센다이는 지난 요코하마 FC와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 르방컵 포함 13경기(4무 9패) 무승을 이어갔다. 이날 센다이는 요코하마의 전방압박에 고전하다 제대로 된 공격 한번 못한 채 비기고야 말았다. 점유율상으로도 7:3으로 크게 밀린데다 단 1개의 유효슛팅도 못했다. DF 히라오카 야스히로를 중심으로 한 4백의 맹활약이 아니었다면 자칫 위험했던 경기. 그래도 주전술인 3백을 버리고 4백으로 바꾼 뒤 경기력과 결과면에서 더 낫단 평가다. 이날 벤치로 내려앉은 주축 FW 나가사와 슌, MF 이삭 쿠엔카, DF 시망 마테는 선발로 돌아온다. 아울러 FW 저메인 료(주전급), 아카사키 슈헤이(백업), MF 토미타 신고(주전), 효도 신고(백업), DF 하치스카 코지(주전), 요시노 쿄헤이(주전)는 여전히 전력이탈한 상태다


10월18일 KOR D2 16:00 [충남아산 VS 안산그리너스]


충남 아산은 지난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분패하며 승패를 오가는 행보. 이날 아산은 강한압박과 닥공을 퍼부었지만 전반 7분만에 선제골을 내준 것을 만회하지 못한 채 끝내 석패하고 말았다. 시즌 종반부 결과 대비 내용면에선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곤 있지만 결과가 따르지 못하고 있는 점이 뼈아프다. 근래 4백에서 3백으로 전환 후에도 나쁘지 않은 경기력은 고무적이지만 올시즌 고질적인 수비불안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아울러 FW 무야키치(주전)만이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 근래 에이스 FW 헬퀴스트의 폼이 떨어져 있는 만큼 그의 짝인 FW 무야키치 부재가 더욱 뼈아프게 다가온다.


안산 그리너스는 지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극적인 패널티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하고 말았다. 리그 2연패를 끊어내긴 했지만 0-1 승리를 목전에 뒀던 만큼 더욱 아쉬운 결과. 이날 안산은 전반 43분 MF 김대열의 선제골이 터지며 0-1로 앞섰지만 후반 추가시간 DF 김진래가 패널티를 허용하는 뼈아픈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게다가 이날 GK 이희성이 부상으로 교체된 만큼 출전이 불투명하단 소식. 그러나 FW 사드, DF 이준희까지 부상에서 돌아온 만큼 사실상 풀전력에 가까운 상태다. 정규리그 단 4경기만을 남긴 가운데 양팀은 승점이 동률인 상황. 꼴찌 가리기에 나서는 경기다.


10월18일 CHA SL 16:30 [허난젠예 VS 우한줘얼]


허난 젠예는 정규리그 1승 3무 10패를 기록, A조 꼴찌로 강등 스테이로 진출했다. 시즌 초반부터 용병 FW 크리스티안 바소고그의 자가격리 기간으로 인해 공격에서 아쉬움이 많았고, 주축들의 잦은 부상으로 끝내 조 꼴찌로 추락했던 것. 개막전 난타전 끝에 장쑤 쑤닝에 3-4로 분패하는 등 오히려 시즌 초반이 더 나은 경기력을 보였단 평가다. 다행히 휴식기 동안 부상자들이 복귀하면서 힘을 얻는 모습. 또한 양지 감독이 경질되고 하비에르 페레이라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단 소식. 주축인 FW 헨리크 두라두, MF 이보, 왕 샹유얀, DF 한 슈안, 장 웬타오는 모두 부상에서 돌아온다.


우한 줘얼은 정규리그 5승 2무 7패를 기록, B조 5위에 랭크됐다. 4위 허베이 화샤에 밀리며 강등 스테이지로 진출하고 만 상황. 시즌 초반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였지만 9월들어 급격히 부진한 탓에 호세 곤살레스 감독이 경질되고야 말았다. 결국 리팡 감독이 지휘봉을 넘겨 받았지만 짧은 휴식기간 동안 얼마나 재정비를 했는지는 의문부호가 남는 상황. 게다가 용병 FW 하파엘 실바, 레오 밥티스탕은 여전히 부상이란 소식. 그래도 주축 MF 리항, DF 다니엘 카리수는 복귀한단 소식이다. 주포 에브라와 MF 에디 그나오레, DF 카리수 용병들의 어깨가 무거워질 전망이다.


10월18일 KOR D1 16:30 [전북현대 VS 광주 FC]


전북현대는 지난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분패하며 FA컵 포함 4연승을 마감했다. 이날 전북은 파상공세를 퍼부었지만 되려 후반 15분 포항 FW 송민규에 결승골을 내주며 석패한 모습. 이로써 1위 라이벌 울산과 승점 3점 차이. 이번 경기 포함 단 3경기만을 남긴 만큼 잔여경기 전승으로 지난 시즌과 같은 기적을 노리겠단 심산이다. 다행히 에이스 MF 한교원(10골 4도움)이 부상에서 돌아온단 반가운 소식. 포항전 한교원 부재로 공격에 애를 먹었던 만큼 큰 힘을 얻게 됐다. 아울러 DF 구자룡(백업)만이 장기 부상인 만큼 사실상 풀전력이다.


광주 FC는 지난 대구 FC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분패하며 2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올시즌 파이널 A 진출이란 위업을 달성하긴 했지만 역시나 파이널 A에서의 경기들은 상당히 험난한 상황. 아무래도 상위권 팀들이 포진한 만큼 어려운 부분이 많다. 게다가 주포 펠리페(12골 1도움/징계), MF 임민혁(주전급/부상/불투명), DF 홍준호(주전/징계), 아슐마토프(주전/명단제외)가 전력이탈한 상황. FW 펠리페, DF 홍준호는 앞선 포항전 다이렉트 퇴장으로 인해 또다시 징계로 결장하게 됐고, A매치 기간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로 차출됐던 DF 아슐마토프는 국내로 복귀 시 2주간 자가격리란 시간을 고려할 때 최종전만 경기에 나설 수 있는 만큼 구단이 선수배려 차원에서 시즌아웃을 선언했다. FW 윌리안(주전)은 징계에서 돌아온다


10월18일 JPN D1 17:00 [산프히로 VS  비셀고베]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지난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홈경기에서 0-2로 완패하며 리그 2연승을 마감했다. 이날 히로시마는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후반에만 내리 2골을 헌납하며 완패한 모습. MF 모리시마 츠카사 한차례 골대를 강타하는 등 골운도 따르지 않았다.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지만 결국 결정력에서 승부가 갈렸던 것. 아울러 FW 더글라스 비에이라(주전/불투명/7골 1도움), 나가이 료(백업)는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다. FW 비에이라가 복귀하지 못할 시 주포 레안드로 페레이라(9골 2도움)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질 전망이다.


비셀 고베는 지난 오이타 트리니타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 리그 2경기 무승을 이어갔다. 이날 고베는 전반 6분만에 FW 후지모토 노리아키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이후 추가골 없이 경기가 흐르던 중 후반 41분 MF 사카이 고토쿠의 자책골로 끝내 비기고야 말았다. 결국 히로시마전을 위해 거의 2군으로 나섰던데다 안이했던 경기운용이 승리를 놓쳤단 평가다. 이날 벤치로 내려앉은 주축 FW 후루하시 쿄고(11골 4도움), MF 안드레 이니에스타(4골 6도움), 사카이, 야마구치 호타루와 명단제외됐던 FW 더글라스(6골 3도움), MF 세르지 삼페르, DF 토마스 베르마엘렌 역시 선발로 돌아온다. 아울러 전력누수 없이 풀전력 가동상태다.


10월18일 KOR D1 19:00 [포항스틸러스 VS 울산현대]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 전북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0-1 신승을 거두며 리그 7경기(6승 1무) 무패를 이어갔다. 이날 포항은 전북의 파상공세에 고전했지만 후반 15분 FW 송민규의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모습. 올시즌 전북에게 2연패를 당하며 7경기 무승이었던 만큼 징크스를 깨며 자신감을 더욱 얻게 됐다. 아울러 MF 오닐(주전)만이 장기 부상으로 전력이탈한 상태. DF 전민광(주전급)은 징계에서 돌아오며 전북 임대생으로 전북전 출전불가였던 MF 최영준(주전) 역시 선발로 돌아온다. 다만 장기 부상에서 복귀한 DF 권완규(주전급)가 전북전 부상으로 교체된 만큼 출전이 불투명하다.


# 울산 현대는 지난 상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반등했다. 이날 울산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FW 비욘존슨(5골 1도움)과 DF 정승현이 각각 멀티골을 넣으며 대승을 이끈 모습. 다만 이날 DF 홍철(주전급)이 부상으로 교체된 만큼 출전이 불투명하단 소식. MF 이청용(주전/4골 2도움) 역시 부상복귀가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포항과의 리그 첫 맞대결에서 멀티골로 울산의 0-4 대승을 이끌었던 이청용이었기에 더욱 아쉬운 상황. 현재로선 주포 주니오(25골 2도움), FW 김인성(4골 5도움)의 어깨가 무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10월18일 ENG PR 20:00 [셰필드유나이티드 VS 풀럼]


올 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첫 출발이 매우 나쁘다. 그간 와일더 감독이 구사해 온 전략이 일부 간파 당한 모양새다. 전략적인 측면에서 다양성을 갖춘 감독은 아니기도 했다. 근래 별 다른 대응책을 구사하지 못하고 있고, 일부 포지션에 한하여 1:1 교체를 통해 분위기 전환을 꾀하고 있는 상황이다. 맥골드릭(FW, )이 직전 일정을 통해 득점 성과를 낸 부분은 인상적이지만, 파트너로 낙점된 무세(FW, )가 출전하지 못한다. 리버풀로부터 영입한 ‘신예’ 브루스터(FW)를 과감하게 기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붙박이 센터백’ 오코넬(DF)의 결장이 확실시되며, 이건(DF)마저 출전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암파두(DF) - 로빈슨(DF) - 바샴(DF) 조합의 퀄리티를 신뢰할 수 없다. 실점 가능성은 열어 두고 봐야 한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수비 조직이다. 개막 후 1실점 이하의 수비 성과를 낸 경우는 단 1회에 불과하다. 나머지 3경기에서는 평균 3.3실점에 이르는 엄청난 실점 기록을 쏟아냈다. 특히나 리즈(4-3 패), 아스톤 빌라(0-3 패) 등 그나마 해볼 만한 전력들을 상대로도 대량 실점을 내어줬다. 지나치게 공세적인 운영 방침이 문제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같이 효율적인 측면 공략 또는 PK 박스 내 롱 볼 투입이 가능한 클럽들을 상대로는 실점을 줄이기 어렵다. 중원에서 힘을 쓸 수 있는 레미나(MF)의 부재가 아쉽다. 임대 영입한 로프터스 치크(AMF)의 첫 선발 출전이 예정되어 있다. 적응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로 인한 1-2선의 잡음이 감지될 가능성도 있다. 변수 많은 원정 일정이다. 난항은 피하지 못할 것.


10월18일 FRA D1 22:00 [모나코 VS 몽펠리에]


AS 모나코(6위 승승패승패)는 이번 시즌 ‘홈’에서 엄청난 경기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홈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했는데, 해당 3경기에서 모두 2득점 이상을 터뜨리는 등 공격적인 면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이번 시즌 경기당 15회의 많은 슈팅을 매 경기마다 기록 중인데, ‘주포’ 벤 예데르(6경기 3득점)은 물론, 유망주 디오프(AMC 6경기 1득점 1도움)은 물론, ‘신입생’ 폴란트(SS 4경기 2도움)의 움직임도 가볍다. 더욱 반가운 것은 파브레가스(MC 4경기)의 부활이다. 지난 4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경기당 2.5회에 이르는 키패스와 5회의 롱볼 성공, 경기당 볼을 빼앗기는 횟수도 0.8회 밖이 되지 않는 등 플레이메이커로서 수준급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몽펠리에(5위 승승승무패)는 3연승 이후 지난 2경기에서 미끄러졌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는데,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홈, 원정 사이의 경기력 차이가 크다. 특히 수비력이 그렇다. 홈에서는 특유의 조직적인 두줄 수비가 적절히 이뤄지고 있는 것에 반해 원정에서는 지속적으로 압박에 실패하는 등 수비 문제가 심각하다. 최근 원정 5경기 가운데 3경기에서 2실점을 허용하는 등, AS 모나코를 상대로도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그러나 데로르트(ST 5경기 3득점 2도움), 라보르데(ST 6경기 2득점 4도움) 투톱의 컨디션이 절정에 이르렀고, 리그앙 최고의 중앙 자원 중 하나인 사바니어(MC 6경기 3득점 1도움)의 컨디션도 매우 좋다. AS 모나코의 수비력을 고려하면, 무득점에 그칠 팀은 아니다.


10월18일 ITA D1 22:00 [토리노 VS 칼리아리]


토리노(18위 무패무패패)는 최악의 시즌 스타트를 끊었다. 우선 미드필드 라인에서 볼이 전혀 돌지 않고 있다. 링콘(DMC 2경기 1도움)이 배급선으로서 역할을 그럭저럭 해내고 있으나, 그와 함께 파트너를 맞추는 메이테(MC 2경기)나 리네티(MC 2경기)는 볼 순환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게다가 2선 지역에서 차이를 이끌어내던 베렝게르(AMC 2경기)가 빌바오로 이적함에 따라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베르디(AMC 1경기)가 이런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해줘야 하나 폼이 좋지 못한 상태. 벨로티(ST 2경기 2득점)가 2득점을 터뜨리고 있는 게 신기할 지경이다.


칼리아리(17위 승패무패패)는 디프란체스코 감독 아래에서 새로운 전술의 옷을 입고 있다. 이전 시즌들 보다 더욱 공격적인 축구를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실효는 거두지 못하고 있다. 과감한 전방 볼 투입과 빠른 압박을 컨셉으로 잡고 있으나, 아직 조직적으로 전술이 돌아가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스타일 변화 덕에 페드로(SS 3경기 1득점 1도움)와 시메오네(ST 3경기 1득점) 두 선수를 모두 살릴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로그(MC 3경기), 마린(DMC 3경기 1도움), 난데스(MC 3경기) 중앙 미드필드 라인의 호흡도 매 경기 개선되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토리노전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을 것이다.


10월18일 SPA D1 23:00 [비야레알 VS 발렌시아]


직전 경기(vs AT마드리드) 0-0 무승부로 상승세 유지에 실패했다. 이번 시즌 리그 개막 이후 단 1패만을 허용했다. 지난 시즌 대비 확실히 나아진 경기력을 선보인다. 홈 이점은 안고 적극적 운영을 시도할 공산이 크다. ’파레호-트리게로스‘ 중원 조합이 시도하는 부분 전술이 완성도를 회복하고 있다. 측면의 다양한 움직임을 더해 안정적으로 기회를 창출한다. 다만 최전방 자원 알카세르(FW)의 결정력 기복으로 멀티 득점 가능성은 낮다. 중원에서 수비적 역할 수행을 기여한 코클랭(DMF)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수비 전환 과정에서 문제를 드러내며, 상대 역습 제어가 온전하지 않다. 실점 가능성을 열어놓은 접근을 추천한다.

 

지난 라운드(vs 베티스)에서 0-2 패배를 허용했다. 마찬가지로 상승세 유지에 실패했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시점에 껄끄러운 원정길에 나선다. 이번 시즌 개막 이후 경기력 기복이 크다. 이에 대한 제어 여부에 초점이 맞춰진다. 상대적으로 신중한 운영을 시도한다. ’바스-콘도그비아‘ 중원의 압박 효율 개선이 더디다. 위험 지역 부근에서 쉽게 상대 부분 전술을 허용하는 장면이 반복된다. 이로 인해 위기를 자초할 공산이 크다. ’게드스-제이슨‘ 측면을 활용한 역습의 속도는 좋다. ’고메즈-가메이로‘ 1선 조합 역시 역습에 강점을 드러낸다. 다만 마무리 집중력 기복이 치명적이다. 경기를 뒤집을 힘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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