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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16회 작성일 20-10-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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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KBL 경기들 시즌이 모두 시작했네요. 초반에는 많은 변수가 나오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석 자료들을 토대로 분석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10월 18일  KOVO - KBL 7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 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BL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ING 

- 9월 수익 45,362,000원 - ING 

- 10월 수익 23,736,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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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7일 KBL 적중내역 


주력조합. 원주 DB 오버 + 창원LG 언더 + 우리은행 언더 + 고양 오리온 승 [57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없음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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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8일 KBL 14:00 [서울삼성 VS 부산KT] 


서울 삼성은 직전경기(10/12) 원정에서 서울 SK 상대로 87-91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0/10)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84-91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의 시즌 출발. SK 상대로는 아이제아 힉스(16득점, 8리바운드), 이관희(20득점)의 분전이 나왔고 5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개막후 3경기째 연속 되고 있는 90실점 이상을 허용하는 허술한 수비가 문제가 되었던 경기. 김동욱이 6분여 출전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하며 정상이 아닌 컨디션 이였고 백코트가 느렸던 탓에 속공으로 실점을 연속해서 허용했던 상황. 또한, 이호현, 김현수, 김진영이 상무에 입대한 천기범의 공백을 메우는데 있어서 2%가 부족했던 패전의 내용.


부산KT는 직전경기(10/16) 홈에서 전주 KCC 상대로 60-8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3) 홈에서 원주DB 상대로 80-84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2승2패 성적. KCC 상대로는 '야전사령관' 허훈이 1경기 결장후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19분여 출전시간 밖에 소화할수 없는 몸상태 였고 1쿼터(15-20), 15-9로 리드를 잡고 있다가 득점이 정지하면서 출발 자체가 꼬였던 경기. 경기 속도 조절에 실패했고 공격의 시작이자 마무리가 되는 허훈이 정상적인 컨디션을 보여주지 못하자 팀 득점력이 감소했고 여기에 잦은 패스미스와 수비 조직력 와해도 동반 되었던 상황. 또한, 마커스 데릭슨(11점 9리바운드)을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없었던 완패의 결과 였다.


10월18일 KBL 14:00 [전자랜드 VS KCC] 


인천 전자랜드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인천 전자랜드는 직전경기(10/17)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82-64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0/10) 홈에서 SK 상대로 97-74 승리를 기록했다. (10/9)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98-96 승리를 기록한 이후 3연승 쾌조의 시즌 스타트. LG 상대로는 5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전반전(40-28) 상대의 속공과 3점포를 막으면서 승기를 잡고 안정적으로 승리를 기록한 경기. 박찬희(13점 7어시스트)이 공격 옵션에 다양화를 선물해줬으며 강상재가 상무에 입대하면서 생긴 높이의 부족함을 이대헌이 책임졌던 상황. 또한, 에릭 탐슨, 헨리 심스도 제 몫을 해냈으며 식스맨들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주축 선수들의 출전시간을 안배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전주 KCC는 직전경기(10/16) 원정에서 부산KT 상대로 83-60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10/11) 원정에서 고양 오리온 상대로 92-79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2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KT 상대로는 타일러 데이비스(25점 13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송교창(20점 3리바운드)이 펄펄 날았던 경기. 김지완(12점 8어시스트)이 첫 경기에서 부진을 씻고 2경기 연속 만족할수 있는 활약을 펼치며 백코트 진영을 이끌었으며 이정현(8득점,7어시스트)의 컨디션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었던 상황. 또한, 송창용이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보여주며 상대의 패스 길목을 끊었던 장면도 전창진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10월18일 KBL 18:00 [신한은행 VS KB스타즈] 


14일 BNK전에서 79-82로 패배했다. 아쉬운 경기였다. 3쿼터까지 비슷한 흐름으로 가다가 4쿼터에 16-26으로 크게 밀리면서 무릎을 꿇었기 때문이다. 어려움이 많았다. 박지수가 33점 19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강아정이 28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지만 두 선수에 대한 의존다가 컸다. 나머지 선수들의 존재감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심성영, 김민정 같은 선수들도 힘을 크게 보태지 못하면서 패배하고 말았다.


15일 우리은행전에서 73-61로 승리를 따냈다. 1쿼터부터 27-17로 간격을 벌리면서 그대로 승리를 따냈다. 2승 0패로 산뜻한 시즌 출발을 이어갔다.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있었다.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김단비가 19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아름이 12점 10리바운드, 한채진이 12점 9리바운드를 올렸다. 김수연도 7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알토란 같이 골밑을 잘 지켜줬다. 이날 3점슛 성공률 55.0%로 어.마.어.마한 적중률을 기록하면서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


10월18일 KBL 18:00 [모비스 VS 안양KGC] 


울산 모비스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10/17) 홈에서 고양 오리온 상대로 80-9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4) 원정에서 창원LG 상대로 89-72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1승3패 성적의 출발. 오리온 상대로는 자키넌 간트(27득점, 11리바운드)와 장재석(14득점)이 분전으로 전반전(49-44) 리드를 잡았지만 3쿼터(16-26) 외국인 선수의 시너지 효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역전을 허용했고 34득점을 폭발시킨 이대성을 끝까지 막지 못했던 경기. 자키넌 간트와 장재석을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김민구는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던 상황. 다만, 선수 전원이 25분 미만의 출전시간을 소화하면서 연속경기 일정에 대비했고 리바운드 싸움(42-35)에서 우위를 보였다는 것은 위안이 된다.


안양KGC 인삼공사는 백투백 원정 이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0/17) 원정에서 원주DB 상대로 99-8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5) 홈에서 고양 오리온 상대로 71-73 패배를 기록했다. 2승2패 성적의 시즌 출발. 원주DB 상대로는 김종규, 윤호영이 결장한 상대 골밑을 오세근(25득점)이 효율적으로 공략했고 2쿼터(31-13) 승기를 잡는 과정에서 상대가 오세근에세 협력 수비를 들어왔을때 변준형(18득점, 3점숫 2개)의 외곽포가 터졌던 경기. 라타비우스 윌리엄스(19득점, 11리바운드)는 베테랑 선수 답게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팀의 위한 궂은일을 해냈으며 얼 클락(15득점)의 활약도 만족할수 있었던 상황. 다만, 상대가 16개 턴오버(KGC인삼공사 턴오버 8개)를 기록하며 자멸했던 경기였고 오세근이 마음껏 활약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되었던 승리의 과정 이였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다.


10월18일 KBL 18:00 [원주DB VS 서울SK] 


원주DB는 연속경기 일정 이다. 원주DB는 직전경기(10/17) 홈에서 안양 KGC인삼공사 상대로 81-9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3) 원정에서 부산KT 상대로 84-80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3승1패 시즌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김종규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윤호영 까지 허리 통증으로 결장하면서 오세근에 대한 수비가 되지 않았던 경기. 백업 빅맨 자원 이였던 배강률이 오세근을 상대로 한계를 나타내자 배강률을 빼고 스몰 라인업으로 반격을 꾀했지만 더블팀 수비 이후 외곽 3점슛 체크가 되지 않으면서 2쿼터(13-31) 상대에게 런을 허용했던 상황. 다만, 이날 경기에서 베스트5로 투입된 선수들이 22분 미만의 출전 시간을 기록하면서 일요일 경기를 대비하는 수순을 밟았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 이다.


서울 SK는 직전경기(10/12) 홈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91-87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 이였던 이전경기(10/10) 홈에서 전자랜드 상대로 74-99 패배를 기록했다. 2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삼성 상대로는 자밀 워니(29득점, 4리바운드)가 3점슛(3/4)을 높은 적중률 속에 성공시키면서 상대 수비를 혼란에 빠트렸고 김선형(13득점, 5어시스트)이 림을 직접 공략하는 돌파 옵션을 보여주면서 김건우(10득점, 3점슛 3개, 적중률 75%), 변기훈(8득점, 3점슛 2개), 최성원(11득점, 3점슛 3개)이 반사 이익을 누렸던 경기. 여러 차례 중요한 수비를 성공시킨 최부경의 에너지도 좋았고 닉 미네라스의 득점력도 살아났던 모습. 다만, 안영준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민수, 최준용이 추가적으로 결장했던 탓에 리바운드 싸움(28-31)에서 부족함을 보였다는 것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10월18일 KOVO 19:00 [KGC VS IBK] 


KGC인삼공사는 지난시즌 대부분의 공격 지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득점기계' 디우프가 컵대회에서 건재한 모습을 보였고 멀티 플레이어 정호영을 주전 미들블로커로 완전히 자리를 잡게 하면서 중앙의 높이와 공격력이 강화 되었다는 것도 희망적인 요소가 된다. 다만, 컵대회 계속해서 테스트 했던 최은지-지민경 윙스파이커 조합과 아포짓 스파이커 이예솔, 고의정의 경기력에 기복이 컸던 모습은 불안 요소. 특히, 윙스파이커 조합이 완성되진 않았다는 것은 지난시즌 디우프의 맹활약 속에서도 마지막 뒷심 부족으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KGC인삼공사의 모습을 다시금 걱정하게 만든다.


IBK기업은행은 이나연 세터가 현대건설로 팀을 옮기고 흥국생명에서 조송화 세터가 새롭게 합류했다. 조송화의 합류로 흥국생명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김수지의 이동 공격의 위력이 업그레이드 될것으로 기대되며 신장 190cm에 공격과 블로킹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 안나 라자레바를 1순위로 지명하면서 해결사를 보유하게 되었고 컵대회 부상으로 모습을 볼수 없었던 김희진의 복귀한다. 다만, 최수빈과 백목화가 팀을 떠나면서 표승주, 김주향, 육서영이 책임져야 하는 수비형 레프트 포지션은 리시브에 약점이 있고 주축 선수들의 건강에 대한 물음표를 갖고 시즌을 출발을 해야 한다는 것은 불안요소,


10월18일 KOVO 19:00 [한국전력 VS 삼성화재]


지난 2시즌 연속 최하위 였던 한국전력은 컵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시즌 돌풍을 예고했다. FA시장에서 박철우를 영입하면서 토종 거포에 대한 고민을 해결했으며 미국 국가대표 출신 러쎌(205cm)은 컵대회에서 MVP를 수상하는 가운데 높이 싸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세트별 경기력에 기복이 있었지만 일찍이 주전 세터로 내정하고 비시즌을 보낸 김명관 세터 역시 컵대회 우승의 과정에서 어느 정도 기대에 부흥했으며 오재성 리베로와 이시몬이 버티고 있는 리시브 라인도 안정감이 있다. 다만, 6년 만에 미들블로커로 코트로 돌아온 안요한이 컵대회에서 같은 활약을 보여줄지 의문시 되며 조근호가 책임져야 하는 미들블로커는 다름팀들과 비교해서 부족함이 느껴지는 포지션 이다.


고희진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삼성화재는 2019-2020시즌 주전 라인업과 비교해 절반 이상이 바뀌었다. 박철우가 팀을 떠났고 컵대회를 마치고 트레이드로 이승원 세터를 영입했다. 황경민이 책임져야 하는 윙스파이커 포지션도 다름 팀들과 비교해서 전력이 떨어지며 황경민과 짝을 이룰 윙스파이커 한 자리 역시 공격력은 좋지만 리시브가 약한 정성규와 리시브는 나쁘지 않지만 공격력이 떨어지는 신장호 중에서 확실한 주전이 없는 상황. 또한, 컵대회에서 공격 점유율 40.3%를 소화하면서 공격 성공률 45.37%를 기록한 외국인 선수 바르텍 역시 상대의 집중견제를 받게 되는 정규시즌에서는 컵대회 보다 기록이 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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