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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32회 작성일 20-10-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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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야구배팅 하시기 전에 알고 가셔야 되는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 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3.)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10월 14일 KBL - KBO - NPB 8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 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ING 

- 9월 수익 45,362,000원 - ING 

- 10월 수익 18,970,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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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3일 KBO,NPB 적중내역 


주력조합. KT 승 + KIA 승 + 히로시마 승 + 요코하마 마핸 [58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NC 오버 + 한화 언더 + 세이부 언더 + 요코하마 승 [27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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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4일 KBL 19:00 [창원LG VS 모비스]


창원LG가 울산모비스를 홈으로 초대한다. LG는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전주KCC를 잡아내면서 기세를 올렸지만 부산KT를 맞아 패배를 떠안았다. 아직은 조성원 감독이 원하는 공격 농구가 나오진 않고 있는 상황. 하지만 캐디 라렌의 몸 상태가 확연히 올라온 데다 강병현이 회춘하면서 외곽 공격을 잘 이끌고 있다. 늘 푸른 소나무인 리온 윌리엄스는 주지훈, 정희재, 김동량과 함께 궂은 일에 힘쓰고 있는 상황. 김시래는 모비스의 실질적인 1번인 김민구와 대등한 매치업이 가능하다.


모비스는 2패 중이다. 직전경기였던 원주DB와의 홈 맞대결에선 4쿼터 승부처를 견디지 못하면서 패배를 떠안았다. 양동근의 공백이 크게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김민구, 이현민이 메인 볼 핸들러 역할을 해주고 있고 기승호, 장재석 등 새롭게 데려온 선수들도 활약하고 있지만 임팩트가 부족하다. 외국인 선수에 대한 고민도 있다. 자키넌 간트는 100%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메인 외국인 선수인 숀 롱의 컨디션은 아직 정상과 거리가 멀다. 유재학 감독의 머리가 아픈 이유. 그리고 모비스는 아직 2경기일 따름이지만 올 시즌 현재 10개 팀 가운데 평균 득점이 가장 낮은 팀이다.

 

10월14일 KBL 19:00 [BNK썸 VS KB스타즈] 


BNK썸과 KB스타즈 모두 직전경기 결과는 패배였다.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상황. 삼성생명을 상대로는 무려 28개의 공격 리바운드를 내준 끝에 87-97로 패했다. 높이 싸움에서 완전히 밀리면서 결국 높이의 한계를 이겨내지 못했다. 그리고 또 다른 강호인 KB스타즈를 만나야 하는 부담이 크다. 물론, 구슬이나 진안 등 좋은 활약을 펼칠 만한 핵심 선수는 건재하다. 둘은 지난 시즌 나란히 10.9점 4.0리바운드, 9.2점 5.4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다만, 둘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선수가 없는 데다 외국인 선수의 부재로 인해 골밑의 무게감은 진안이 고스란히 떠안을 수밖에 없게 됐다. 주전과 백업의 무게감 차이도 너무 크다는 평.


 

KB스타즈는 우리은행과 치른 홈 맞대결에서 김소니아를 막지 못하면서 3점 차로 패했다. 박지수가 24점 17리바운드로 활약했고 강아정도 활발하게 외곽을 지원했지만 우리은행이 자랑하는 활동량 넘치는 수비를 이겨내지 못했다. 안덕수 감독은 늘 그렇듯 무능한 전술로 일관했다. 하지만 선수들의 재능만으로 BNK썸 같은 약팀들을 꺾을 만한 힘은 지니고 있다. 심성영이 8어시스트, 또 한층 성장한 김민정이 13점 7리바운드로 펄펄 날았고 최희진, 염윤아도 건재했다. 무엇보다 외국인 선수가 없는 올 시즌, 박지수의 높이를 건재할 만한 힘은 BNK에겐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10월14일 NPB 18:00 [오릭스 VS 소프트뱅크] 


타선의 부진이 완패로 이어진 오릭스 버팔로스는 야마사키 사치야(4승 4패 4.98)가 1군 복귀전을 가진다. 9월 27일 니혼햄과의 홈경기에서 5.1이닝 6실점의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야마사키는 말소 이전 막판 4경기의 투구 내용이 상당히 좋지 않은 편이었다. 그나마 홈에서의 호투는 기대할 여지가 많은 투수지만 소프트뱅크 상대로라면 일단 QS가 목표가 될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카사야 공략에 실패하면서 4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오릭스의 타선은 마지막 찬스를 살리지 못한게 못내 아쉬울 것이다. 특히 불펜에서 결정적 추가 실점이 나오는건 꽤 고민이 될 것이다.


투수진의 호투로 연승에 성공한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센가 코다이(7승 6패 2.82)가 시즌 8승에 도전한다. 6일 세이부 원정에서 6이닝 1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센가는 무려 7개의 볼넷이 발목을 잡은 바 있다. 앞선 오릭스 원정은 6.2이닝 4실점 패배였는데 원체 오릭스 상대로 강한 투수지만 이번 시즌 첫 7일 휴식후 등판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QS를 목표로 할수도 있다. 전날 경기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간신히 흔들면서 2점을 올린 소프트뱅크의 타선은 결정적일때 강팀의 위력을 보여준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6회부터 1이닝씩 막아낸 승리조는 확실히 리그 최강이다.


10월14일 NPB 18:00 [지바롯데 VS 라쿠텐] 


이노우에 세이야의 끝내기 안타로 대역전승을 거둔 치바 롯데 마린스는 첸 웨인이 드디어 NPB 복귀전을 치른다.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최악의 먹튀라는 오명을 쓰고 방출된 첸은 메이저리그에 복귀하지 못하고 3천만엔의 연봉으로 일본에 돌아온 상황. 근 9년만의 일본 복귀인데 나고야 돔이 아닌 조조 마린 스타디움이라는 점, 그리고 35세의 나이는 꽤 문제가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전날 경기에서 라쿠텐의 불펜을 무너뜨리면서 나카무라 쇼고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치바 롯데의 타선은 왜 그들이 우승 쟁탈전을 할수 있는지를 확실히 증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시카와 강판후를 완벽히 막아낸 불펜은 라쿠텐보다 우위를 점유하는 중.


불펜 난조가 역전패로 이어진 라쿠텐 골든 이글스는 와쿠이 히데아키(10승 3패 3.06)가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7일 니혼햄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해낸 와쿠이는 다시금 투구의 안정감을 되찾아가는 중이다. 이번 시즌 치바 롯데 상대로 홈과 원정에서 꾸준히 7이닝 2실점 내외로 안정적인 투구를 해낸다는건 그만큼 팀으로서도 계산이 된다는 이야기다. 전날 경기에서 이시카와 아유무를 흔들면서 스즈키 다이치의 선제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라쿠텐의 타선은 경기 중후반의 부진이 그대로 패배로 이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잘못된 투수 운용으로 승리를 날려버린 불펜은 후유증이 상당할듯.


10월14일 KBO 18:30 [두산 VS 한화] 


투타의 조화로 완승을 거둔 두산은 플렉센(6승 4패 3.53)이 시즌 7승에 도전한다. 9일 KT 원정에서 7이닝 무실점 9삼진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플렉센은 드디어 박세혁이 플렉센 사용법을 알게된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앞선 한화 원정에서 6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했는데 이번에는 이야기가 다를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김이환을 확실히 무너뜨리면서 5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한화의 불펜 상대로 추가점을 올리지 못한게 살짝 아쉬울 것이다. 그러나 불펜의 무실점은 가을 야구에 희망을 더해주는 요소다.


타선 부진이 완패로 이어진 한화는 김민우(5승 9패 4.44)가 시즌 6승에 도전한다. 8일 기아 원정에서 5이닝 4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김민우는 징검다리 호투가 이어지는 중이다. 앞선 두산 원정에서 5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거둔바 있는데 최근 홈보다 그나마 원정 등판이 낫다는데 승부를 걸어야 할지도 모른다. 전날 경기에서 알칸타라 공략에 완벽히 실패하면서 3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한화의 타선은 에이스급은 공략하지 못하는 문제를 다시 드러내고야 말았다. 그러나 김이환 이후를 확실히 막아준 불펜은 현재 그들이 가진 최대의 강점이다.


10월14일 KBO 18:30 [롯데 VS LG] 


타선 폭발로 대승을 거둔 롯데는 샘슨(7승 10패 5.53)이 시즌 8승에 도전한다. 9일 삼성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샘슨은 최근 원정에서의 투구는 꽤 안정적이다. 반면 홈에서 흔들리는 케이스가 많은데 앞선 임찬규와의 홈 맞대결은 6이닝 2실점 패배였던지라 복수가 가능하느냐가 관건이다. 전날 경기에서 LG의 투수진을 폭파시키면서 홈런 2발 포함 17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역시 홈 경기만큼은 자비가 없음을 새삼스레 과시해보였다. 스트레일리 이후를 깔끔하게 막아낸 불펜은 아직까지는 희망이 있을 것이다.


선발 난조로 연승이 끊긴 LG는 임찬규(9승 8패 4.11)가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7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임찬규는 지독한 아홉수에 시달리고 있는 중이다. 마지막 9승이 바로 사직 원정의 6이닝 1실점 호투였는데 롯데 상대로 강한 투수이기 때문에 QS 이상은 기대할 여지가 있다. 전날 경기에서 스트레일리 상대로 터진 이형종의 2점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LG의 타선은 1회말에 이미 백기를 들어버렸을 정도라 분석에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 다만 이 팀에서 믿을 불펜은 고우석 뿐인게 확실하다.


10월14일 KBO 18:30 [삼성 VS SK] 


투타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삼성은 최채흥(9승 6패 3.85)이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8일 LG 원정에서 5이닝 무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최채흥은 최근 투구 내용은 완벽히 에이스의 그것이다. 다만 유독 홈에서 종종 흔들리는 일이 많은 편인데 SK 상대로 홈에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다는 점에 승부를 걸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핀토 상대로 홈런 2발로 올린 3점이 득점의 전부였던 삼성의 타선은 폭발력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항상 실점을 허용하는 불펜은 재정비가 필요할 것이다.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SK는 조영우(2승 3패 5.71)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8일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4.1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조영우는 더이상 선발로서의 기대치를 가지기 어려울 정도다. 그러나 앞선 삼성 원정이 6이닝 1실점이었기 때문에 바로 이 점에 승부를 걸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삼성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2발 포함 7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최근 원정에서의 호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핀토 강판 이후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준 불펜은 삼성보다 더 나을지도 모른다.


10월14일 KBO 18:30 [NC VS KIA] 


막판 추격이 실패로 돌아간 NC는 송명기(6승 3패 4.02) 카드로 연패 저지에 나선다. 7일 키움 원정에서 5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송명기는 여전히 홈과 원정의 차이가 큰 투수다. 즉, 홈에서의 투구는 상당히 안정적인데 앞선 기아와의 홈 경기에서 5이닝 3실점이었음을 고려한다면 아무래도 이번 경기도 비슷하게 갈 가능성이 높다. 전날 경기에서 기아의 투수진 상대로 김형준의 3점 홈런 포함 9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9회말 6득점의 집중력이 이번 경기에 이어질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그러나 이 팀의 불펜은 연패 기간 내내 신뢰를 할수 없는 레벨이다.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거둔 기아는 김현수(1승 1패 8.22)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7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2.1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김현수는 첫 선발 등판의 호재가 날아가버린게 대단히 아쉽다. 특히 NC 상대로 이미 홈에서 0.2이닝 1실점을 하기도 했고 대책이 나오기 시작한다는건 김현수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NC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무려 11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확실히 홈보다는 원정에서의 경기력이 훨씬 더 위력적임을 증명해 보였다. 그러나 무려 8점차의 리드를 날리기 직전까지 간 불펜은 신뢰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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