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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27회 작성일 20-10-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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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야구배팅 하시기 전에 알고 가셔야 되는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 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3.)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10월 13일 KBL KBO - NPB 8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 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ING 

- 9월 수익 45,362,000원 - ING 

- 10월 수익 17,672,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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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1일 KBO,NPB 적중내역 


주력조합. SK 승 + 삼성 마핸 + 주니치 마핸 + 오릭스 승 [56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삼성 오버 + KIA 오버 + 한신 오버 + 니혼햄 오버 [24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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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3일 NPB 18:00 [주니치 VS 한신] 


투수진의 호투를 앞세워 신승을 거둔 주니치 드래곤즈는 카츠노 아키요시(3승 4패 3.78)가 시즌 4승에 도전한다. 5일 야쿠르트와의 홈경기에서 7.2이닝 5안타 무실점의 쾌투로 승리를 거둔 아키요시는 주니치 투수 답게 홈 경기에서 대단히 좋은 모습을 이어가는 중이다. 금년 한신 상대로 원정에서 4이닝 2실점, 5이닝 5실점으로 2패를 당했는데 홈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갚아주었기 때문에 홈 경기의 잇점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아베 토시키의 2점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주니치의 타선은 홈 타격이 좋다고 말할수는 없는 레벨이다. 결국 상대의 불펜 공략이 변수가 될듯. 승리조 3인방이 막판에 힘을 내주고 있다는건 고무적이다.


오오야마의 대활약으로 신승을 거둔 한신 타이거즈는 타카하시 하루토(4승 3패 2.07)가 시즌 5승에 도전한다. 5일 요미우리와의 홈경기에서 1실점 14K의 완벽투로 완투승을 거둔 타카하시는 반등의 계기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중요하다. 다만 돔 경기 투구는 영 좋지 않은 편인데 주니치 상대로 홈에서 홈 방어율이 1.29였다는 점을 믿고 갈 수 밖에 없다. 일요일 경기에서 카미챠타니 상대로 오오야마의 역전 2점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한신의 타선은 홈보다는 원정에서의 타격을 훨씬 더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승리조 불펜의 위력은 분명 주니치의 그것을 능가하는 편.


10월13일 NPB 18:00 [야쿠르트 VS 요코하마] 


에이스의 난조가 패배로 이어진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타카나시 히로토시(3승 4패 4.74)가 시즌 4승에 도전한다. 2일 히로시마와의 홈경기에서 2이닝 2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타카나시는 최근 두 번의 홈 경기 내용이 대단히 좋지 않은 편이다. 원래 홈에서 약한 투수이기도 한데 몇 안되는 홈 경기 호조가 바로 9월 17일 DeNA전의 5이닝 무실점이라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일요일 경기에서 홈런 2발 포함 4점을 올린 야쿠르트의 타선은 홈에서 화력을 회복할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듯. 그나마 DeNA 상대로는 화력전이 어느 정도 된다는데 승부를 걸어야 한다. 그러나 망가진 불펜은 아무래도 재기가 힘들어 보인다.


선발의 난조가 역전패로 이어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는 오오누키 신이치(8승 4패 2.26)가 시즌 9승에 도전한다. 4일 주니치와의 홈경기에서 7.1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오오누키는 최근 2경기 연속 6.2이닝 이상 1실점의 쾌투가 이어지는 중이다. 다만 야쿠르트 상대로 기복이 심하다는 문제가 있는데 첫 원정 경기라는 점이 강점이자 단점이 될 것이다. 월요일 경기에서 아키야마 상대로 홈런 3발로 3점을 올린 DeNA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파워만큼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게 고무적이다. 불펜 대결로 간다면 승산은 확실하게 올라갈 것이다.


10월13일 NPB 18:00 [요미우리 VS 히로시마] 


타선 부진이 석패로 이어진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스가노 토모유키(13승 1.89)가 개막 후 14연승에 도전한다. 6일 DeNA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스가노는 최근 홈에서의 투구 내용이 조금씩 나빠지는 중이다. 특히 일발 장타를 허용하는 일이 잦은데 직전 히로시마와의 홈경기도 8이닝 3실점중 홈런으로 3실점을 했다는게 변수가 될 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후쿠타니 코지 상대로 2점을 올리는데 그친 요미우리의 타선은 원정보다는 홈에서의 타격에 더 기대를 걸 여지가 많은 편이다. 불펜의 우위는 설명할 필요가 없을듯.


투타의 조화로 완승을 거둔 히로시마 토요 카프는 쿠리 아렌(5승 5패 3.65)이 시즌 6승에 도전한다. 6일 한신과의 홈경기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쿠리는 최근 홈에서의 투구만큼은 압권을 유지하는 중이다. 반면 원정에서 대단히 약한데 직전 요미우리 원정 역시 4이닝 6실점 패배를 당했음을 상기해야 한다. 일요일 경기에서 오가와 야스히로를 무너뜨리면서 7점을 올린 히로시마의 타선은 홈과 원정, 특히 도쿄돔 부진의 괴리를 깰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최근 승리조쪽에서 안정감이 떨어지는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


10월13일 KBO 18:30 [KT VS 키움] 


배정대의 끝내기 안타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KT는 이대은(4패 6.20)이 숏 스타터로 마운드에 오른다. 7일 롯데 원정에서 3.1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이대은은 여전히 선발로서의 적성은 맞지 않는다는걸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이번 경기 역시 일단 3이닝이라도 잘 버텨주면 팀의 기대에 부응하는게 될 듯. 일요일 경기에서 두산의 투수진 상대로 홈런 2발 포함 5점을 올린 KT의 타선은 홈에서 타격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특히 배정대는 끝내기의 사나이가 되어가는 중. 그러나 이 팀의 불펜은 현재 이 팀이 가진 가장 큰 약점이다.


투타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키움은 요키시(12승 4패 2.02)가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6일 NC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요키시는 투구 내용에 비해 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금년 KT 상대로 7이닝 1실점,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다가 직전 홈 경기에서 2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는데 이게 단순한 1회성이 아니어야 이번 경기에서 기대를 걸수 있을 것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서폴드 상대로 막혀 있다가 한화의 불펜을 살짝 흔들면서 홈런 2발 포함 3점에 그친 키움의 타선은 최근 원정에서 4점을 넘기기 버거운 흐름이 이어지는 중이다. 이제 이 팀의 불펜은 그 누구도 믿을수 없는 레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10월13일 KBO 18:30 [NC VS KIA] 


불펜의 난조로 5연패의 늪에 빠진 NC는 라이트(11승 7패 4.58)가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8일 키움 원정에서 1.2이닝 9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라이트는 홈에서의 부진이 원정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매우 문제가 될수 있다. 이번 시즌 기아 상대로 원정에서 기복이 조금 심했지만 홈에서 6이닝을 막아줄수 있는 투구를 기대할수는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남호를 흔들면서 원 찬스에서 3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을 홈에서 극복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그러나 불펜이 주말 시리즈에서 와장창 무너진 후유증은 엄청날 것이다.


불펜의 부진이 역전패로 이어진 기아는 양현종(9승 8패 4.66)이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7일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6.1이닝 3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양현종은 불펜 투수들이 전혀 도와주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앞선 NC 원정에서 4.1이닝 8실점 패배를 당했는데 최근의 양현종이라면 강팀 상대로 원정에서의 호투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SK의 불펜 상대로 나지완의 홈런 포함 5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 강하다는것 하나에 승부를 걸어야 할 레벨이다. 이제 이 팀의 불펜은 승리도 지키지 못하는듯 하다.


10월13일 KBO 18:30 [삼성 VS SK] 


투타의 조화로 완승을 거둔 삼성은 허윤동(2승 1패 4.95)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7일 LG 원정에서 5이닝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허윤동은 5이닝은 어찌됐든 막는 투수가 되어가는 중이다. 반면 원정에 비해서 홈에서의 투구는 대단히 좋지 않은 편이라 일단 5이닝을 3실점 이내로 막느냐가 관건이 될 듯. 일요일 경기에서 박세웅을 무너뜨리면서 강민호의 역전 홈런 포함 8점을 올린 삼성의 타선은 홈에서 살아난 기세를 과연 2경기째 이어가느냐가 관건이다. 여전히 이 팀의 불펜은 신뢰하기가 매우 어려울듯.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역전승을 만들어 낸 SK는 핀토(5승 14패 6.25)가 시즌 6승에 도전한다. 7일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5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핀토는 NC 원정의 후유증이 고스란히 이어졌다는 점이 문제다. 그래도 금년 삼성 상대로 홈에서 6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두었었는데 팀을 가리는 특성상 이번 원정은 QS 이상을 기대할수 있을 것이다. 일요일 경기에서 기아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9점을 올린 SK의 타선은 원정 타격은 조금 기복이 있는 편. 그러나 삼성의 불펜과 좋은 승부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점은 불펜 역시 매한가지다.


10월13일 KBO 18:30 [롯데 VS LG] 


선발 난조가 완패로 이어진 롯데는 스트레일리(12승 4패 2.60)가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7일 KT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스트레일리는 시즌 후반부 들어서 기복이 조금 심해지는 중이다. 그러나 LG 상대로 홈과 원정 모두 압도적인 투구를 해냈다는 점에 승부를 걸 이유는 충분하다. 전날 경기에서 라이블리와 심창민 상대로 이대호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롯데의 타선은 원정 이상으로 홈에서는 기대치를 높일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불펜의 안정감은 LG보다는 분명 떨어지는 편이다.


막강한 뒷심으로 6연승에 성공한 LG는 류원석(3.38)이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9월 25일 NC 원정에서 1이닝 1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류원석은 육성 선수 출신의 깜짝 카드. 롯데의 헛점을 노린 기용이긴 하지만 워낙 제구 문제가 심각한 투수라 이 점이 약점이 될수 있다. 일요일 경기에서 NC의 승리조를 완파하면서 유강남의 홈런 포함 7점을 올린 LG의 타선은 홈경기에서 살아난 집중력이 원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확실히 높아 보인다. 불펜의 우위는 확실히 유지할수 있을듯.


10월13일 KBL 19:00 [부산KT VS 원주DB]


부산KT와 원주DB의 맞대결. KT는 2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고양오리온과 치른 시즌 첫 경기를 3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잡아내더니 백투백으로 열린 창원LG와의 맞대결 역시 90-86, 4점 차 승리로 장식했다. 이틀 연전이었음을 감안한다면 고무적인 성과. 2경기 연속 국내선수가 더블-더블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3경기를 치르는 동안 이동거리도 부산-창원-부산이 전부였다. 다만, 제 아무리 경상권 내에서 움직였다고 해도 4일 동안 3경기를 치르는 부담은 클 수밖에 없다. 양홍석의 매치업 상대가 김종규, 허훈은 두경민과 허웅을 만나야 한다는 점도 불안한 변수.


DB는 서울삼성을 97-90으로 꺾은데 이어 모비스와 치른 일요일 맞대결에선 82-77, 5점 차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2경기 모두 4쿼터에 상대를 압도했다는 점에서 아주 고무적인 승리가 아닐 수 없었다. 클러치 상황에서 볼 간수가 되는 동시에 좋은 슛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허웅, 두경민의 존재, 김종규가 만들어 내는 페인트 존 수비력이 일품이다. 타이릭 존스의 몸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데 저스틴 녹스가 기대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선수와의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다. 벤치 자원의 힘도 나쁘지 않다. 맹상훈, 김영훈, 배강률 등 영건들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현재까지 주전들의 뒤를 완벽히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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