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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 UEFA 네이션스리그 필승분석,결장자정보 적중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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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28회 작성일 20-10-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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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리그 경기들 시즌이 모두 시작했네요. 초반에는 많은 변수가 나오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석 자료들을 토대로 분석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ING 

- 9월 수익 45,362,000원 - ING 

- 10월 수익 13,109,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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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1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스위스 언더 + 알메러 시티 FC 승 + 지브롤터 언더 + CD 테네리페 승 [58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독일 언더 + FC 오스 언더 + 몰타 언더 + 라요 바예카노 언더 [26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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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1일 KOR D2 13:30 [서울이랜드 VS 부천FC]


서울 이랜드(4위 패패승패승)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홈에서 경기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경기다 평균 1.2득점을 기록 중이지만, 홈에서는 0.9득점에 그치고 있다. 레안드로(SS)가 공격 라인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모든 역할을 다해내고 있는데, 수쿠타-파수(ST)가 시즌 초반부에 비해 폼이 떨어진 것이 여러모로 아쉬울 것이다. 그러나 이상민(DC)을 중심으로 최후방 라인은 탄탄하게 조직 됐다. 상대를 몰아내는 능력이 준수하고, 클리어링 실수도 적다.


부천 FC(7위 패패패무무)는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조범석(DMC), 조수철(MC)을 중심으로 허리 라인에서 준수한 볼 소유 능력을 과시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최후방 지역과 허리 지역을 거쳐 2선이나 페널티 박스 부근까지는 어떻게든 볼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후 공격 과정이 주먹구구식이며, 실제 최전방 공격 자원들의 경기당 득점률은 겨우 20%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랜드의 수비 형태를 공략하긴 힘들 것이다.


10월11일 KOR D2 13:30 [제주유나이티드 VS 안산그리너스]


제주 유나이티드(1위 무승승승승)는 지난 8월 1일부터 계속해서 무패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력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특히 ‘변칙적인’ 3-4-2-1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공격 상황에서는 윙백인 정우재(WBL)가 왼쪽 윙어처럼 활용되고, 2자리의 왼쪽을 차지하는 공민현(SS)이 적극적인 박스 쇄도를 통해 최전방까지 올라간다. 그리고 쓰리백의 좌측을 차지하는 정운(DC)이 오버래핑까지 시도한다. 미드필드 라인에서 볼 소유 능력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압박 능력이 허술한 안산을 상대로도 큰 재미를 볼 수 있을 것.


안산 그리너스(10위 무승승패패)는 지난 9월 중순에 2연승을 기록하긴 했으나 여전히 형편 없는 경기력이 이어지고 있다. 김륜도(ST), 펠리팡(ST) 등 최전방 자원들은 여전히 부진하고 미드필드 진영에서도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김길식 감독까지 이번 경기에서 결장한다. 제주를 상대로 이변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10월11일 KOR D2 16:00 [전남드래곤즈 VS 충남아산]


전남 드래곤즈(5위 무무승패무)는 최근 답답한 경기력이 이어지며 플레이오프 진출권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도 긍정적인 점이 있다면, 최근 골 맛은 꾸준히 보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7경기 가운데 무득점을 기록한 경기는 1경기 밖에 없었으며, 4경기에서 2득점 이상을 터뜨렸다. 골문 앞에서 주저 없는 슈팅 시도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고 있는 것. 다만 최근 무게 중심을 끌어 올리며 기존의 수비적 장점은 사라졌다. 충남의 헬퀴스트(ST)와 같이 침투력 뛰어난 공격수에게 고전할 것이다.


충남 아산(9위 무승패패승)은 9월에 좋은 폼을 보여줬다. 헬퀴스트(ST) 등 공격 자원들의 분전과 함꼐 전반기의 득점력 부진은 온데간데 보이지 않았다. 지난 경기의 경우도 객관적 전력상 우위에 있는 대전을 상대로 3득점이나 꽂았다. 게다가 최근 원정 8경기 가운데 7경기에서 득점을 터뜨리는 등 원정에서 득점 페이스도 심상치 않다. 수비적으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전남을 상대로 원정에서도 꽤나 선전할 것이다.


10월11일 UEFA NL 22:00 [아일랜드 VS 웨일즈]


아일랜드(피파 랭킹 37위)는 두줄 수비의 결집력 유지에 일가견이 있는 팀이다. 중앙 미드필드 라인에는 수비 의식이 투철한 선수들이 즐비하며, 활동량 부분에서도 높은 에너지 레벨 유지에 일가견 있는 선수들이다. 다만 센터백 라인의 기량은 썩 인상적이지 않은 편. 한편, 윙백의 오버래핑을 활용하여 측면 지역에서 수적 우위를 형성하고 순식간에 상대 페널티 박스로 진입하는 공격을 즐긴다. 이는 측면 후방 공간이 자주 비는 웨일스를 상대로도 엄청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웨일즈(피파 랭킹 21위)는 아일랜드 보다 미드피륻 라인에서 운용이 좀 더 능숙하다. 램지(MC 60경기 16득점), 윌리엄스(AMC 23경기), 브룩스(AMC 13경기 1득점) 등 위험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볼을 소유하는 것이 가능한 자원이다. 그러나 전력의 ‘절반’이나 다름 없는 ‘에이스’ 베일(AMR)이 결장함에 따라 최종 공격 국면에서의 파괴력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제임스(AMR 12경기 2득점)와 우드번(SS 10경기 2득점)의 번뜩임에 의존해야 할 것이다.


10월11일 UEFA NL 22:00 [잉글랜드 VS 벨기에]


잉글랜드(피파랭킹 4위)는 이번 명단에서 신예들을 대거 뽑으며 실험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기존 주전급 선수들도 그대로 뽑힌 만큼, 조직력에 큰 해가 되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잉글랜드는 수비 전환 속도가 아주 빠르며 이는 현재 유럽 탑 레벨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빠른 공격 진행을 중시 여기는 벨기에를 상대로도 ‘선방’할 수 있을 것이다. 결정적으로 최종 공격 국면에서의 파괴력도 단연 압권. ‘완전체 스트라이커’로 거듭난 케인(ST 47경기 32득점)의 연계, 포스트 플레이가 빛날 수 있을 것이며, 이후 이뤄지는 침투 과정도 두 말 할 필요 없다. 케인(ST)이 나오지 않더라도, 최근 소속 팀에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칼버트-르윈(ST)의 한 방도 존재한다.


벨기에(피파랭킹 1위)는 전술적 완성도는 물론, 이를 수행하는 선수들 간의 조직력 역시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 게다가 최근 새롭게 선발되고 있는 유망주들의 활약상도 빛이 난다. 살레이마커스(AMR)나 베스하렌(SS 2경기 1득점)은 당장 선발로 기용되더라도 모자람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기량을 갖추고 있다. 다만 기존의 공격적 날카로움을 온전히 보여주기엔 잉글랜드의 수비가 너무도 탄탄한 편. 특히 최종 공격 국면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데, ‘에이스’ 아자르(AML 106경기 32득점)의 폼이 여전히 떨어져 있는 관계로 더더욱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10월12일 UEFA NL 01:00 [크로아티아 VS 스웨덴]


크로아티아(피파랭킹 8위)는 경기력 하락이 심각하다. 최후방 지역에서 공간 노출이나 패스에 대한 반응이 너무도 느리다. 비다(DC 81경기 4득점)가 신체적 능력이 떨어진 듯한 모습이 자주 연출되고 있다. 크로아티아가 기본적으로 무게 중심이 높은 팀이기 때문에 이는 더욱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 중이다. 그래도 공격적인 면에서는 기대할 부분이 많다. 여전히 속도감이 좋으며, 공격 템포를 올리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드리치(MC)와 같이 넓은 시야를 갖춘 3선 자원들이 뒷공간을 적절히 노리며 패스를 찌르고 있기 때문. 미드필드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득점을 터뜨릴 가능성이 높다.


스웨덴(피파랭킹 16위)는 두줄 수비 유지 능력 하나 만큼은 유럽 상위권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공격 라인에서도 화력도 개선될 여지가 보인다. ‘특급 유망주’ 쿨루세프스키(AML 4경기)의 등장과 함께 측면 라인에서 파괴력이 달라졌다. 단순히 개인 기량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팀원을 이용한 플레이나 이타적인 플레이도 보여줄 수 있는 스타일이다. 게다가 최전방에서 유연한 움직임을 가져가는 이삭(ST 13경기 4득점)도 공격 상황에서 존재감이 뚜렷하다. 수비 문제가 심각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무득점에 그칠 일은 없을 것이다.


10월12일 UEFA NL 01:00 [보스니아 VS 네덜란드]


보스니아(피파랭킹 50위)는 팀 컬러가 확실하다. 기본적으로 선수비 후공격의 운영을 선보이고 있다. 포백 라인이 빠르게 페널티 박스 부근까지 내려가고, 미드필드 자원들의 수비 복귀 속도도 빠른 편이다. 이 때문에 공간을 쉽게 내주지 않고 있으며, 이후 강한 피지컬을 기반으로 상대를 압박하고 뺏는데 능한 편. 수비 컨셉 자체는 좋으나, 이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쉽다. 선수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한 편이고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상대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하다. 세밀한 공격 전개에 능한 네덜란드에게 상당히 고전할 것이다. 그러나 피야니치(DMC 92경기 15득점), 크루니치(MC, 13경기 1득점)의 롱패스는 상당히 날카로우며, 덕분에 비슈차(AMR 52경기 10득점)의 침투 능력도 빛을 발하고 있다. 역습 상황에서 ‘한 방’을 먹일 능력이 있다.


네덜란드는 데 부어 감독이 부임하고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새로운 전술이 시도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대표 팀 명단은 이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급 유망주’ 이하타렌(AMC)이 선발되긴 했으나, 현재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어 기용될 가능성은 낮은 편. 한편 네덜란드는 2선 지역에서 공격을 풀어나가는 데 도가 텄다. 특히 데파이(SS 54경기 19득점)의 가짜 공격수 움직임이 단연 압권. 상대 수비를 유인하여 공간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후 바벨(AML 63경기 10득점), 프로메스(AMR 44경기 7득점)의 침투도 이어지고 있다. 상대 공격수를 자주 놓치는 보스니아를 상대로도 강점 발휘가 가능할 것이다.


10월12일 UEFA NL 01:00 [노르웨이 VS 루마니아]


노르웨이(피파랭킹 44위)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다크호스’이다. 성장 가능성이 아주 높은 선수들로 팀이 구성되있기 때문이다. 베르게(MC 21경기 1득점), 요한센(DMC 55경기 6득점), 외데가르드(AMC 22경기 1득점)로 구성되는 허리 라인의 완성도는 엄청난 수준. 이외에도 중앙에는 헨릭센(MC 56경기 3득점), 미드초(DMC 4경기), 토르스바이(MC 2경기) 등 높은 에너지 레벨과 안정적 볼공유가 가능한 자원들이 즐비하다. 게다가 최전방 파괴력도 미친 수준이다. 쇠를로스(ST 24경 8득점), 홀란트(ST 4경기 3득점) 투톱 조합은 현재 유럽에서도 높은 레벨로 평가 받고 있다. 높이는 물론 스피드까지 갖춘 투톱 조합이라 그 파괴력이 상당하다.


루마니아(피파랭킹 34위)는 스탄치우(AMC 39경기 10득점0, 막심(AMC 39경기 4득점), 하지(AMC 11경기)와 같은 테크니컬한 2선 자원들을 통해 유연한 경기 운영을 가져간다. 허리 라인에서 볼 소유를 중시 여기는 편. 그러나 아쉽게도 개인 기량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고 연계 플레이는 형편 없는 편이라 밀집 수비 대형을 가져가는 노르웨이를 상대로는 그 위력을 발휘하기 어려울 것이다. 아울러 ‘수비의 핵’ 키리케슈(DC 59경기)가 부상을 이유로 이번 명단에서 낙마했다. 빌드업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소화하고, 수비 기량도 가장 뛰어난 선수기 때문에 그 빈자리가 매우 클 것이다.


10월12일 UEFA NL 01:00 [핀란드 VS 불가리아]


핀란드(피파랭킹 56위)는 지난 9월 A매치 데이에서 웨일스와 접전 양상을 이끌어내고, 아일랜드를 잡는 등 이전보다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미드필드 진영에서 볼 소유 능력이 이전보다 나아졌다는 것이 긍정적이었다. 이번 경기에서도 로드(MC 39경기 3득점)이 빠지긴 하지만, 이런 능력은 어느정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푸키(ST 82경기 25득점), 포얀팔로(ST 34경기 7득점) 투톱 조합은 활동 반경이 넓고, 슈팅의 영점도 잘 잡혀 있는 선수들이라 불가리아와 같이 페널티 박스 마킹 능력이 떨어지는 팀을 상대로 활약의 여지가 크다.


불가리아(피파랭킹 60위)는 지난 2018년 이후로 단 1승만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의 피파랭킹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용하다. 불가리아는 ‘역대 최악의 세대’라는 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로 처참한 수준의 멤버를 보유하고 있다. 세대 교체도 그리 적극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중앙 지역의 말리노프(MC 13경기)의 기량은 눈 여겨 볼 만한 부분이 있으나, 개인 능력으로 경기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타입이 아니다. 게다가 최전방 공격 라인은 거의 메마른 수준. 제대로 된 찬스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10월12일 UEFA NL 01:00 [에스토니아 VS 북마케도니아]


에스토니아(피파랭킹 108위)는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주중 경기에서 리투아니아에게 3-1로 패배하는 등 아주 형편 없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스쿼드가 너무도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아주 형편 없는 조직력을 보여줬다. 특히 중앙 지역에서 볼 줄기가 앞으로 나서지 못하며 최전방 공격 자원들이 고립됐다. 수비 상황에서도 중앙 지역에서의 공간이 벌어지는 등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마케도니아를 상대로도 대량 실점을 허용할 것.


마케도니아(피파랭킹 66위)는 측면 라인에서 속도전에 일가견이 있는 팀이다. 좌우 윙백의 폭발력을 활용하고 있으며, 미드필드 라인에서의 빠른 볼 순환과 배급을 통해 측면 라인에 지속적으로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빈 공간을 찾는 데 능한 판데프(SS 110경기 34득점), 네스토로프스키(ST 38경기 9득점)는 좌우 측면에서의 지원이 살아나자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확실한 찬스를 잡는 데 성공하고 있다. 수비가 불안한 에스토니아를 상대로도 이들의 활약 기대치는 아주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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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2일 UEFA NL 01:00 [아르메니아 VS 조지아]


아르메니아(피파랭킹 101위)는 지난 9월 A매치에도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2-1패, 에스토니아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나름대로 선전했다. 특히 ‘에이스’ 미키타리안(AMC 86경기 29득점)이 빠진 상황에서의 성과였기 때문에 더욱 뜻 깊다. 이번 경기에선 미키타리안(AMC)이 다시 선발 됐기 때문에 2선 지역에서 창의성과 볼 소유 능력의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미드필드 중앙 지역에서의 압박 능력이 다소 허술하고, 최종 수비수들의 기량도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조지아에게 수비적으로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조지아(피파랭킹 89위)는 일명 ‘황금세대’의 등장과 함께 그 어느 때 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미드필드 라인에서 볼 소유와 창의성 부분에서 기대 이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차크베타제(AMC 9경기 5득점), 이시빌리(AMC 44경기 10득점), 크라바트스켈리아(AMR 3경기)로 이어지는 2선 조합은 상당히 테크니컬할 뿐만 아니라 골문 타격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미드필드 라인 압박이 시원찮은 아르메니아를 상대로도 해당 자원들의 활약이 기대되며, 득점 기대치도 자연스레 높다.


10월12일 UEFA NL 01:00 [리투아니아 VS 벨라루스]


리투아니아(피파랭킹 131위)는 20대 중반 선수들의 주축이 되는 스쿼드를 꺼내 들었다. 물론 유럽 최약체 수준의 전력으로 평가 받지만, 체르니흐(AML 57경기 9득점)와 노비코바스(AMR 59경기 10득점)으로 이어지는 좌우 날개 라인은 꽤나 매섭다. 두 선수는 속도전에 능통한 윙어 스타일은 아니지만, 연계를 통해 잘게 썰어 들어가거나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카로운 슈팅 감각을 뽐내는 선수들이다. 이 때문에 밀집 수비 대형을 가져가는 몇몇 하위 팀들에게 아주 유용한 옵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크로아티아 리그에서 준수한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는 골루비카슈(AMC 8경기)의 개인 기량도 눈 여겨 봐야 할 것이다. 득점 기대치는 충분하다.


벨라루스(피파랭킹 87위)는 지난 4경기 동안 3승 1패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퍼포먼스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들 역시 하위권으로 평가 되지만, 밀집 수비 대형을 유지하는 능력은 상당히 뛰어나다. 비슷한 전력권들의 팀들은 벨라루스의 수비에 흠집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선수단 특성상, 리투아니아는 벨라루스가 꽤나 까다롭게 느낄 만한 상대이다. 게다가 핵심 자원들이 대부분 노쇠화로 인해 기량이 뚜렷한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또한, 최전방 공격 자원들은 지속적으로 바뀌며 테스트되고 있는데, 아직 합격점을 받을 만한 선수는 없다. 이번 원정 길은 분명 부담스럽다.


10월12일 UEFA NL 03:45 [이스라엘 VS 체코]


이스라엘(피파랭킹 93위)는 어설픈 점유율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중원의 핵 나트코(MC)나 골라사(AMC)는 물론 무시할 수 없는 테크닉을 보유한 선수들이지만, 전술적으로 썩 잘 조직되어 있다는 느낌은 받기 어렵다. 최전방 라인 자하비(ST 54경기 20득점), 다부르(SS 23경기 7득점) 투톱도 위력적이지만, 미드필드 라인에서 지원이 시원치 않기 때문에 파괴력이 반감되고 있다. ‘유망주’ 솔로몬(AML 9경기)도 A대표팀에서는 이렇다 할 경기력을 보여준 적이 없다.

 

체코(피파 랭킹 46위)는 좋은 기세를 보이고 있는 팀은 아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조직력은 꽤나 우수하다. 미드필드 라인에서 경쟁력이 확실한데 볼 배급의 안정성은 물론 수비 상황에서 빠른 볼 탈취도 기대할 수 있는 조합이다. 물론 상대가 수비 형태를 갖추고 대응할 때, 공간을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어 답답한 양상으로 경기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에이스’ 쉬크(SS 22경기 9득점)의 한 방이나, ‘천재’ 흘로젝(SS 2경기)으로부터 번뜩임을 기대할 수는 있을 것. 특히 이스라엘과 같이 수비가 불안한 팀을 상대로는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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