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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유럽 A매치 전 경기 강승부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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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2건 조회 149회 작성일 20-10-0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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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리그 경기들이 모두 시즌 종료 들어가고 있네요. 현재 대부분 경기들의 전력이 완벽히 분석이 됩니다. 초반에 비해 변수가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되어 앞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8월 수익 39,280,000원 - ING 

- 9월 수익 45,362,000원 - ING 

- 10월 수익 9,736,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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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7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첼튼엄 타운 FC 승 + 티버턴 타운 FC 승 + 링컨 시티 FC 승 +  던펌린 애슬레틱 FC 언더 [58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알와크라 SC 승 + 포퍼 애슬레틱 FC 언더 + 에든버러 시티 FC 오버 + AFC 필드 승 [29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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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7일 JPN D1 19:00 [사간도스 VS G오사카] 

사간도스는 히로시마 원정에서 평소 만큼의 조직적인 압박을 선보이지 못한 끝에 0-3 완패를 당했다. 수비라인을 올려 적극적으로 압박을 시도했으나, 도리어 히로시마에게 뒷공간이 뚫리며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말았다는 평가. 엷은 선수층으로 매주 주중경기 일정을 소화해 온 여파가 서서히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6경기에서 1승밖에 거두지 못했을 뿐 아니라, 수비진의 실점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볼 만하다. 김명휘 감독이 공격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비라인을 끌어올리는 전술로 재미를 봐 왔으나, 최근 들어 한계에 봉착했다는 평이다. 그래도 DF 에두아르도의 부상 공백을 DF 박정수가 무난히 메워주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다가온다. 히로시마전 교체출전 및 결장으로 체력을 안배해둔 FW 조동건, 토요다, MF 하라카와, DF 모리시타 중 일부의 선발 출격이 예상된다. 감바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3패로 근소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감바 오사카는 홈에서 가시마를 2-0으로 잡고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 미야모토 감독이 주장 DF 미우라 부상 이후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변화를 주는 과정에서 하향세를 면치 못했으나, 9월 중순 이후 공수 밸런스를 회복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 4연승 기간 동안 7득점, 2실점을 기록했을 정도로 기복 없이 안정적인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현재 순위 5위, 4위 나고야를 승점 1점 차로 따라붙은 만큼 이번 경기 승리 시 ACL 진출권으로 재도약하게 될 전망이다. 최상의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서게 될 듯. 감바 역시 매주 주중경기 일정을 소화 중이라는 점이 부담스럽지만, 사간도스보다 두터운 선수층을 바탕으로 로테이션을 돌릴 수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주말 가시마전 교체멤버 및 결장자들인 FW 아데미우손(4골 3도움), 와타나베(4골 1도움), MF 야지마, 엔도 등의 선발 출격이 예상된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사간도스 원정에선 최근 3경기 3-1 승, 0-3 패, 1-3 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사간도스: FW 로페스(백업/불투명), MF 티아고(주전급/불투명), 타카하시(백업/불투명), DF 에두아르도(주전/불투명), 왕 지아난(백업/부상).

G.오사카: FW 오노(백업/부상), DF 미우라(주전/불투명), GK 이윤오(백업/부상).


10월7일 JLC 19:00 [요코마리 VS 가시와] 

요코하마 마리노스는 르방컵 8강에서 삿포로와 승부차기 혈투를 펼친 끝에 가까스로 준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리그전 기준으론 4연승을 질주하다 최근 1무 1패로 주춤거리는 기색이 역력한 상황. 매주 주중경기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페이스가 저하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준결승까지 올라온 만큼 19년 만의 우승에 동기부여를 받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오는 11월부터 ACL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는 점이 상당히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ACL 일정으로 인해 10월 말까지 매주 주중 리그전을 소화하며 강행군을 이어가야 한다는 점에서 르방컵 준결승전에 풀주전을 내보내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현재 리그 6위, 4위 나고야와 승점 2점 차로 ACL 진출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태이기도 하다. 8월에 임대로 합류한 뒤 리그 7골을 몰아친 주포 FW 산토스가 원 소속팀 가시와 상대로는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점, 지난 시즌 J리그 MVP&득점왕 FW 나카가와 역시 부상 재발로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점 역시 치명상에 가까운 타격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가시와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3승 1무 1패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시와 레이솔은 르방컵 8강에서 1.5군으로 세레소 오사카에게 3-0 완승을 거두는 이변을 일으켰다. 2013 시즌 우승 이후 7년 만의 동대회 정상탈환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게 된 상황. 가시와 역시 현재 리그 7위, 4위 나고야와 승점 3점 차로 치열한 ACL 진출 경쟁에 연관되어 있는 상태지만, ACL을 앞둔 요코하마에 비해서는 일정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내내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에이스 FW 크리스티아노(J리그 통산 101골)가 지난 주말 요코하마FC전(3-0)을 통해 복귀했다는 점도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주포 FW 올룽가(19골)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게 될 전망이다. 이번 주중에는 또 한 명의 용병 MF 사비오 역시 복귀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요코하마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1 무, 1-3 패, 1-1 무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참고로 이번 르방컵 준결승전은 중립장소가 아닌 요코하마의 또 다른 홈구장 미츠자와 공원경기장에서 펼쳐진다.


# 주요 결장자

요코하마: FW 산토스(핵심전력/출전불가), 나카가와(핵심전력/불투명), DF 하타나카(주전/불투명), 사네토(백업/불투명), 타카노(백업/불투명), GK 박일규(주전/불투명). 

가시와: MF 토시마(주전급/부상), 사비오(주전급/불투명), DF 타카하시.Y(핵심전력/부상), 소메야(백업/불투명), GK 나카무라(주전/불투명).


10월7일 JLC 19:00 [가와사키 VS FC도쿄]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르방컵 8강에서 비셀 고베를 6-0으로 대파하고 준결승 무대에 안착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대회 2연패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상황. 올 시즌 ACL에 불참 중인데다, 로테이션 가동여부와 관계없이 꾸준한 경기력 호조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준결승전 전망도 상당히 밝아 보인다. 오니키 감독이 매 경기 풀주전을 돌리지 않고 1.2군-1.3군 정도의 라인업으로 경기력 유지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하다. 지난 주말 세레소 원정에서 교체출전 및 결장으로 체력을 아껴둔 FW 다미앙(10골), MF 미토마(9골 2도움), 하타테(5골 4도움), 오시마(3골 3도움), DF 쿠루마야 등은 좋은 컨디션으로 주중 컵 준결승전에 임하게 될 전망이다. 다른 무엇보다 일본 국가대표급 미드필더이자 팀의 플레이메이커인 오시마가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는 점에 큰 힘이 실린다. 도쿄와의 맞대결은 '타마가와 클라시코'로 불리는 전통의 라이벌 대결로 유명한 만큼 컵 준결승전 이상의 동기부여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더비매치 전적은 3승 1무 1패로 가와사키의 뚜렷한 우세다. 참고로 이번 준결승전은 가와사키의 홈에서 단판승부 형식으로 치러진다.


FC도쿄는 르방컵 8강에서 나고야를 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09 시즌 우승 이후 11년 만의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게 된 상황. 리그에서도 최근 5경기 4승 1패의 호조를 거듭한 끝에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단, 라이벌 팀들에 비해 적게는 2경기, 많게는 4경기를 더 소화한 상태인 만큼 11월 ACL 일정이 재개되기 전까지 더욱 많은 승점을 벌어놔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이러한 ACL 부담을 감안하면 가와사키에 비해 르방컵에 쓸 수 있는 힘이 한정된 상태라고 봐야 할 듯. 그래도 지난 주말 쇼난전(1-0) 교체출전 및 결장으로 체력을 아껴둔 FW 타가와(1골 3도움), 나가이(3도움), MF 레안드로(8골 5도움), 아르투르, DF 모리시게 등은 좋은 컨디션으로 이번 컵 준결승전에 임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가와사키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2 패(컵), 2-0 승, 0-0 무로 5할 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중. 홈에서 4연패 중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원정에서 도리어 잘 싸우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 주요 결장자

가와사키: MF 하세가와(주전급/불투명). 

도쿄: MF 히가시(주전급/부상), 미야자키(백업/부상).


10월8일 INTERF 01:00 [에스토니아 VS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피파랭킹 108위)는 작년도까지 30대 초중반의 베테랑 선수들이 대거 선발 됐으나, 올해부터 국가대표 경력이 적은 20대 초반 선수들을 대거 선발하는 등 급격한 세대 교체에 나서고 있다. 이번 대표팀 명단의 경우에도 19살의 투뇨프(AMC 2경기), 레픽(ST)이 선발 됐다. 다만 아직 어린 선수들의 기량이 여물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이며 여전히 ‘노장’ 바실레프(AMC 121경기 25득점)가 에이스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바실레프(AMC)가 2선 지역에서 계속 에이스 노릇을 한다면, 공격의 속도가 오를 수가 없는 것이 최대 문제다. 하지만 바실레프(AMC) 만큼 테크닉을 갖추고, 중장거리 킥 능력으로 한 방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도 없는 상태라, 전술적 딜레마에 갇혔다.


리투아니아(피파랭킹 131위)는 자국 리그에서 전성기급 기량에 오른 선수들을 중심으로 명단을 구성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에이스’ 체르니흐(AMR)가 경기력 측면에서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지난 시즌부터 러시아 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했으며, 이번 시즌 역시 폴란드 리그로 이적했으나 출전 시간 보장에 고전 중이다. 이 때문에 노비코바스(AML 58경기 8득점)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노비코바스(AML)가 최근 터키 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팀의 전체적인 공격을 쥐고 나아갈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니란 점에서 체르니흐(AMR)의 떨어진 폼을 완전히 메꾸기는 어려워 보인다.


# 주요 결장자

X

10월8일 INTERF 01:00 [키프로스 VS 체코] 

키프로스(피파 랭킹 98위) 는 2000년대 출생의 선수들을 여럿 선발하며 세대 교체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 특히 오모니아에서 높은 잠재력을 발휘하고 있는, 치오니스(AMR 오모니아)의 선발이 눈에 띈다. 이미 국가대표 2경기를 소화했는데, 측면 라인에서 재기 넘치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카스타노스(AMC 24경기 1득점)와 소티리우(ST 42경기 10득점)를 중심으로 1-2선 조합도 어느정도 꾸려졌는데, 해당 지역에서 보여주는 플레이의 질이 생각 외로 준수한 편. 다만 전반적인 조직력 자체가 크게 올라온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수비적인 체코를 상대로 공격 과정에서 꽤나 애를 먹을 것이다.


체코(피파 랭킹 46위)는 최근 성적이 썩 인상적이진 않다. 그러나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접어든 주력 선수들의 호흡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라와 있는 상태다. 특히 다리다(AMC 62경기 6득점), 수첵(DMC 25경기 3득점), 얀크토(MC 27경기 3득점)로 구성되는 중앙 3미드필드 라인은 에너지 레벨이 상당히 높으며, 2선 지역으로 볼을 보내는 데도 성공하고 있다. 게다가 ‘유망주’ 흘로젝(SS 1경기)의 기량도 기대 이상이다. 청소년 레벨 뿐만 아니라 성인 레벨에서도 개인기량을 통해 차이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 최근 증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에이스’ 쉬크(SS 22경기 9득점)의 컨디션이 나쁜 상황으로 비춰지며, 최근 비드라(ST 26경기 6득점), 크르멘치크(ST 24경기 9득점)


# 주요 결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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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INTERF 01:00 [몬테네그로 VS 라트비아] 

몬테네그로(피파랭킹 63위)는 비슷한 레벨대의 팀을 상대로는 아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베지치 감독은 ‘수비적인 스타일’의 축구를 보여주고 있는데, 현 몬테네그로에 그의 스타일이 아주 잘 자리 잡은 것으로 파악된다. 부크세비치(DMC 42경기 1득점)의 적절한 수비 위치를 중심으로 허리 지역에서 상대의 볼 흐름을 적절히 끊어내고 있으며, 이후 역습을 이끄는 학사바노비치(AML 9경기) 같은 선수들의 드리블링도 예사롭지 않다. 게다가 ‘에이스’ 요베티치(SS 53경기 26득점)가 최근 부상 없이 소속 팀 AS 모나코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는 소식 역시 긍정적이다. 요베티치(SS)가 피니셔로서 역할 뿐 아니라, 넓은 활동 폭을 기반으로 1-3선을 꿰뚫는 연결고리 역할까지 해낼 수 있기 때문에 몬테네그로의 공격 퀄리티 향상이 기대된다.


라트비아(피파랭킹 137위)는 지난 명단부터 이번 명단까지 20대 초반의 선수들을 대거 차출함으로써 세대 교체에 대한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선발된 대다수 선수들의 기량이 형편 없는데다, 조직력까지 엉망이란 점이다. 여전히 ‘에이스’ J. 이카우니엑스(AMC 24경기 4득점)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다만 이카우니엑스(AMC)가 라트비아 급의 팀에서는 에이스로 통칭될 수 있지만, 좀 더 덩치가 큰 팀들에게는 그 기량이 전혀 먹혀들지를 않고 있다. 몬테네그로와 같이 미드필드 라인에서 견제 능력이 뛰어난 팀을 상대로는 더욱 어려운 경기를 펼칠 공산이 크다.


# 주요 결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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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INTERF 03:30 [오스트리아 VS 그리스] 

오스트리아(피파 랭킹 27위, 선수단 총액 2,650억원)는 유럽 내 다크호스로 꼽는 중-상위 전력 중 하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경험치를 쌓은 유망주들이 팀 내 주축으로 성장하여 만개한 상황. 알라바(DMF, 바이에른 뮌헨)를 포함하여, 그레고리치(AMF, 아우크스부르크), 오니지부(FW, 마인츠), 그릴리치(MF, 호펜하임), 슐라거(MF, 볼프스부르크), 일잔커(MF, 프랑크푸르트), 포어슈(DF, 호펜하임) 등이 대표적인 예다. 지난 9월 A매치에서는 까다로운 노르웨이를 상대로 원정 승리(1-2 승)를 따냈지만, 루마니아를 상대로 2-3 홈 분패를 당했다. 힌터레거(DF, 프랑크푸르트), 포어슈 간 역할 배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고, 볼 처리 문제로 인한 실점 빌비까지 제공했다. 그리스가 전방 압박에 능한 타입이 아니라고는 하나, 언제든 실점하더라도 이상할 것은 없어 보인다. 포다 감독은 확실한 1선 선택지를 지목하지 못한 가운데, 이번 일정에서도 ‘공격형 미드필더’ 그레고리치를 1선으로 끌어 쓸 가능성이 높다. 설상가상으로 이번 소집 때는 사비처(AMF, 라이프치히)마저 부상으로 인해 합류하지 못했다. 원활한 공격 전개 과정은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


그리스(피파 랭킹 53위, 선수단 총액 1,015억원)의 상황은 상당히 호전됐다. 벌써 5경기(4승 1무) 연속 패배가 없다. 물론 이들이 속한 UEFA 네이션스 리그 C조 특성상 하위권 전력간의 격돌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지나친 고평가는 금물이다. 다만 전반적인 분위기, 조직력 등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특히나 오스트리아의 배후 공간이 어설프게 조직되어 있고, 이들은 높은 지점에서 강력한 1차 압박을 구현할 능력이 된다. 전력 차 대비 꽤 인상적인 대응을 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신성’ 림니오스(AMF, 쾰른), 바카세타스(AMF, 알라냐스포르) 등을 축으로 조직된 2선 라인의 짜임새가 나쁘지 않다. 최소 1골 만회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스타필리디스(DF, 호펜하임), 시오바스(DF, 우에스카), 치미카스(DF, 리버풀), 레트소스(DF, 레버쿠젠) 등 존재감이 있는 수비 옵션들이 소집되지 않은 점은 치명적인 악재로 볼 수 있겠다.


# 주요 결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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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INTERF 03:45 [폴란드 VS 핀란드] 

폴란드(피파 랭킹 19위, 선수단 총액 646억원)의 ‘핵심 1선’ 레반도프스키(FW, 바이에른 뮌헨)이 소집됐다. 밀리크(FW, 나폴리), 피옹텍(FW, 헤르타 베를린) 등 존재감이 다소 떨어지는 1선 조직으로 9월 라인 업을 채웠지만, 레반도스프키의 가세로 갈증은 완벽히 해소됐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존재감을 한껏 드높이고 있는 클리츠(AMF, 리즈), 투쟁적인 그로시츠키(AMF, 웨스트브롬), 리네티(MF, 토리노) 그리고 지엘린스키(AMF, 나폴리)까지 무사히 소집에 응했다. 핀란드가 구현하려 할 허리 싸움 구도에서 완벽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쇠화가 진행 중인 수비 라인, 그리고 속도전에 약점을 드러내고 있는 측면 수비 라인의 결속력은 다소 아쉽다. 하지만 핀란드의 측면 공략 정도는 무난히 극복할 능력이 된다. 무엇보다 홈에서 강하기도 했다.


핀란드(피파 랭킹 56위, 선수단 총액 440억원)는 최근 웨일스(0-1 패)를 상대로 분패를 했지만, 수비 결속력이 좋은 아일랜드를 상대로 원정에서 0-1 신승을 따냈다. 이들 역시 푸키(FW, 노리치 시티), 포얀팔로(FW, 레버쿠젠), 옌센(AMF, 아우크스부르크), 토이비오(DF, 헤켄) 등 주력 자원들을 모두 소집했다. 특히 지난 소집에 누락됐던 토이비오의 가세는 매우 긍정적인 요인이다. 그간 4-4-2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역습 전략에 초점을 맞춰왔지만, 근라 카네르바 감독은 5-3-2 시스템과 3-5-2 시스템을 적절히 섞어가며 측면 공략 루트 확보에 전력 투구 중이다. 알호(DF, HJK), 하말라이넨(DF, QPR), 우로넨(DF, 겡크), 니스카넨(MF, 잉골슈타드) 등 활동 반경이 넓고 속도전에 능한 자원들을 필두로 좌-우 공략을 노리고 있으나,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무엇보다 폴란드가 전략적 활로로 꼽는 지역이 측면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핀란드가 자신들의 장점을 발휘하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분패를 면치 못할 것.


# 주요 결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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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INTERF 03:45 [스위스 VS 크로아티아] 

스위스(피파랭킹 15위)는 지난 2경기에서 우크라이나에게 2-1패, 독일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홈과 원정 간의 경기력 차이가 꽤 큰 편인데, 어쨌든 홈에서는 강 팀을 상대로도 만족스러운 성과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 게다가 지난 명단에는 선발되지 못했던 ‘에이스’ 샤키리(AMR 82경기 22득점)가 복귀했다. 1-2선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으며, ‘주포’ 세페로비치(ST 66경기 19득점)와의 호흡도 근래 좋았던 편이라 지난 소집때보다 스위스의 공격력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홈에서 보여주는 물 들어올 틈 없는 수비력도 단연 압권. 근래 경기력이 떨어졌다 평 받는 크로아티아를 상대로도 준수한 경기력이 기대된다.


크로아티아(피파랭킹 8위)는 지난 9월 소집에서 포르투갈, 프랑스에게 모두 패배하며 경기력이 확 떨어진 모습을 보여줬다. 우선적으로 수비 라인 문제가 굉장히 심각했다. 비다(DC 81경기 4득점), 로브렌(DC 59경기 4득점) 콤비가 과한 적극성으로 뒷공간을 내주는 경우가 잦았다. 특히 크로아티아는 무게 중심이 과할 정도로 높았는데 두 센터백 자원들이 느린 발로 커버하기엔 노출 되는 공간이 너무도 많았다. 물론 미드필드 라인에서의 엄청난 볼 소유 능력과 전개 능력은 눈 여겨 봐야 할 부분이었다. 그러나 이마저도 스위스의 탄탄한 수비 전술 앞에서 위력이 반감될 우려가 있다. 아울러, 크로아티아가 최종 공격 국면의 퀄리티가 잘 갖춰진 편은 아니기 때문에 스위스를 공략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 주요 결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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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INTERF 03:45 [독일 VS 터키] 

독일(피파 랭킹 14위, 선수단 총액 1조 426억원)은 이번에도 화끈하면서도 획기적인 발탁으로 스쿼드를 채웠다. 다후드(AMF, 도르트문트), 호프만(AMF, 묀헨글라드바흐), 노이하우스(MF, 묀헨글라드바흐) 등이 첫 A매치 출전을 준비한다. 근래 소집이 뜸했던 발데슈미트(FW, 벤피카, A매치 3경기 출전), 아미리(AMF, 레버쿠젠, A매치 3경기 출전) 등도 재발탁됐다. 사실상 새 판 짜기나 다름없다. 역시나 보아텡(DF)과 훔멜스(DF) 없는 수비 라인은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나, 쉴레(DF, 바이에른 뮌헨), 뤼디거(DF, 첼시) 등으로 누수를 줄일 수 있다. 특히나 득점력이 빈곤한 터키를 상대로는 무실점 대응 가능성도 존재한다. 문제는 득점력이다. 베르너(FW, 첼시), 그나브리(FW, 바이에른 뮌헨) 모두 정통 9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옵션은 아니다. PK 박스 밖에서의 영향력은 준수하나, 정작 결정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고전할 수 있다. 터키의 수비 역량만큼은 무시못할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폭발력으로 승부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터키(피파 랭킹 32위, 선수단 총액 4,068억원)는 카바크(DF, 샬케), 쇠윤추(DF, 레스터 시티), 데미랄(DF, 유벤투스) 등을 축으로 견고한 수비 블록을 구현 중이다. ‘더블 볼란치’ 투판(DMF, 페네르바체), 텍데미르(DMF, 바샥셰히르)의 영향력도 무시 못할 수준이다. 적어도 코어 라인에 대한 대응이 문제가 될 것 같진 않다. 참고로 이들이 치른 근래 A매치 10경기 중 1실점을 초과 허용한 경우는 단 1경기(vs 아이슬란드, 2-1 패)에 그치며, 무실점 대응을 했던 경기도 무려 7회에 달했다. 최소 실점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한다. 찰하놀루(AMF, AC밀란)의 찬스 생성 능력이나 프리킥 능력 등은 완성도가 뛰어나지만, 위날(FW, 헤타페), 쿠투추(FW, 샬케), 카라망(FW, 뒤셀도르프) 등 공격 옵션들의 영향력은 매우 떨어진다. 다득점은 기대할 수 없겠다.


# 주요 결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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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INTERF 03:45 [네덜란드 VS 멕시코] 

네덜란드(피파 랭킹 13위, 선수단 총액 7,977억원)는 데 부어 감독의 지휘 하에 첫 선을 보인다. 눈에 띌 정도의 파격 선발은 없었다. 알크마르의 신진 세력인 베인달(DF, 알크마르), 코프메이너르스(MF, 알크마르) 등이 첫 소집의 영예를 얻은 점을 제외한다면, 대체적으로 수긍 가능한 선발이었다. 4-2-3-1 또는 4-3-3 시스템을 축으로 가짜 9번 역할을 극대화할 가능성이 높다. 활동량이 풍부한 데파이(FW, 리옹)나 프로메스(AMF, 아약스)가 최전방 1선에 기용될 공산이 크다. 반 더 벡(AMF, 맨유), 더 룬(MF, 아탈란타), 데 용(MF, 바르셀로나), 바이날둠(MF, 리버풀) 등 황금 허리 라인이 건재하다. 전략적 마찰 지점으로 꼽는 허리 싸움 구도에서 한 수 위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근소한 차의 리드가 가능한 이유도 결국 허리 경쟁력에서 찾을 수 있을 것.


멕시코(피파 랭킹 11위, 선수단 총액 2,629억원)는 선수 차출 문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특히나 멕시코 리가 MX(멕시코 1부), MLS(미국 1부)로부터 멕시코 국적의 선수들을 이끌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치차리토(FW, LA 갤럭시)가 합류하지 못했다. 마르티노 감독은 풀리도(FW, 캔자스 시티), 도스 산토스(AMF, LA 갤럭시)의 합류로 만족해야 한다는 씁쓸한 인터뷰를 했다. ‘18세 수비수’ 고메즈(DF, 보아비스타), 고베아(MF, 줄테 바레헴) 등 유망주들을 깜짝 소집했고, 이들을 이번 소집 시간 동안 중용할 방침임을 밝히기도 했다. 100%의 전력은 아니며, 히메네즈(FW, 울버햄튼)의 파트너가 모호하다는 점 등은 다소 아쉬운 약점으로 보인다. 그래도 모레노(DF, 알 가라파), 과르다도(MF, 베티스), 에레라(MF, AT 마드리드) 등 중심 인물들이 모두 선발됐다는 점은 긍정 요소. 공-수 간 밸런스를 움켜쥐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대량 실점으로 크게 무너지는 양상은 없을 것.


# 주요 결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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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INTERF 03:45 [포르투갈 VS 스페인]

포르투갈(피파랭킹 5위)는 노장과 신예들의 조화가 ‘완벽’에 가까운 팀이다. 공수 밸런스가 아주 잘 갖춰져 있다. 우선 수비 상황에서는 두줄 수비 형태로 갖추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 공격 실패 후 복귀 속도가 빠른 편이며, 풀백 자원들이 오버래핑 후 비운 공간에 대한 커버도 효율적으로 이뤄지는 편. 아울러 형태를 갖춘 이후에는 카르발료(DMC 59경기 4득점)나 다닐루(DMC 39경기 2득점)의 리딩 아래 적절한 압박 타이밍을 보이는 등 상대를 중앙에서 밀어내는 데 성공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볼 탈취 이후 다이렉트 패스를 통해 승부를 보는 데도 도가 텄다. 호날두(SS 165경기 101득점)의 움직임을 적절히 살리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브루누(AMC 21경기 2득점)나 네베스(MC 17경기)의 패싱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러한 역습 능력은 수비 라인이 높은 스페인을 상대로도 위력이 발휘될 수 있을 것이다.

스페인(피파랭킹 7위)는 뉴 페이스들을 대거 선발하며, 이번 대표 팀 명단을 새롭게 꾸려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대표 팀 명단에서 눈에 띠는 점이 있다면 ‘다채로운 미드필드’ 구성이 가능한 조합이란 점이다. 2-3선을 능히 오갈 수 있는 자원들이 대거 뽑혔으며 이를 기반으로 허리 라인에서 엄청난 장악력을 과시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번 상대 포르투갈이 허리 지역에서 통제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2-3선 운용이 마냥 쉽지는 않을 것이다. 결정적으로 최전방 공격 라인에서의 ‘마무리 능력 부재’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호드리구(SS 23경기 8득점)는 결정력이 뛰어난 팀은 아니며, 포르투갈과 같이 강 팀을 상대할 때는 자취를 감추는 경향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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