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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메인 경기 분석자료 & 무승부/역배 주력-로또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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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30회 작성일 20-07-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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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5대리그 경기들이 다시 재개하고 있어 높은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휴식 기간이 있기에 현재 대부분 경기들의 전력이 어느 정도 분석이 되지만 후반에 비해 변수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온 선수들의 컨디션 & 체력 등을 고려해본다면 변수가 나올 확률이 높으니,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8,122,000원 - END

- 7월 수익 34,100,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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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3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FC 혼카 무 + FC 루빈 카잔 오버 + BK 헤켄 승 + 루턴 타운 FC 오버 [31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TPS 투르크 언더 + FC 툰 승 + IFK 노르셰핑 언더 + 리버풀 FC 오버 [25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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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3일 MLS 22:00 [시카고 파이어 VS 밴쿠버 화이트캡스]


시카고 파이어는 산호세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상대 수비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한 채 0-2로 무릎을 꿇었다. 현재까지 1승 1패로 B조 3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 조 2위 안에 들기 위해선 이번 최종전 승리가 요망된다. 단, 6개 조 3위 팀 가운데 상위 4개 팀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으므로 비기기만 해도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듯. 현재 A조 3위 뉴욕 시티, C조 3위 몬트리올 임팩트까지 1승 2패 팀이 두 팀이나 나왔기 때문에, 1승 1무 1패 기록 시 16강 진출이 확정될 전망이다. 무리한 공세를 취하기보다는 선수비 후역습 위주로 경기를 풀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독일 레전드 MF 슈바인슈타이거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고, 주포 FW 니콜리치 등을 떠나보낸 대신 폭풍영입을 감행했음에도 불구, 조직력이 빠르게 재정비됐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면면도 전 생테티엔 주포 FW 베리치, 전 발렌시아 MF 메드란, 전 스포르팅 MF 스토야노비치, 전 흐로닝언 DF 카펠호프, 전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DF 세쿨리치 등으로 비교적 화려한 만큼 밴쿠버 수비 공략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호세전 도중 부상을 당한 MF 스토야노비치는 수술대 위에 오를 예정이란 소식. 밴쿠버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1무 3패로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황인범의 밴쿠버 화이트캡스는 디펜딩 챔피언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0-3으로 완패,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번 최종전에서 단순한 승리가 아닌 다득점 완승을 노려야 하는 상황. 최종전 승리 시 1승 2패로 시카고 파이어와 동률을 이루게 되지만, 현재 득실차에서 3골이나 뒤져 있기 때문이다. 1골 차로 이길 경우 B조 최하위에 머무르게 되는 만큼 2골 차 이상의 완승을 거둬야 한다는 점이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일단 2골 차로 이기면 A조 3위 뉴욕 시티보다 다득점 부문에서 앞설 수 있을 전망이다. 단, 공격진의 차포나 다름없는 FW 카발리니-몬테로 포함, 상당 수 주력들이 이번 대회에 불참한 상태에서 추가 전력누수가 발생했다는 점은 뼈아픈 타격이 아닐 수 없다. GK 크레포가 부상으로, 2옵션 GK 메레디스 역시 모친의 코로나 사망으로 인해 최종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소식. 수비의 핵 DF 고도이 또한 이번 경기를 통한 복귀가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병동 스쿼드로 2골 차 이상의 완승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참고로 이번 경기는 시카고의 홈이 아닌 중립장소 올랜도에서 펼쳐진다.


# 주요 결장자 

시카고: MF 스토야노비치(★★★★☆/부상), 아지라(★★★★☆/부상), DF 카펠호프(★★★★☆/부상).

밴쿠버: FW 카발리니(★★★★★/명단제외), 몬테로(★★★★☆/명단제외), 리케츠(★★★☆☆/부상), MF 비켈(★★★★☆/불투명), 무쿰빌와(★★★☆☆/명단제외), DF 고도이(★★★★★/불투명), 로즈(★★★★☆/명단제외), GK 크레포(★★★★☆/부상), 메레디스(★★★☆☆/명단제외).


7월 24일 세리에A 02:30 [우디네세 VS 유벤투스]


우디네세는 나폴리 원정에서 종료 직전 버저비터 동점골을 얻어맞고 거의 다 잡았던 무승부를 놓쳤다. 1-2로 패하며 3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져들고 만 상황. 현재 순위 16위로 아직 잔류를 확정짓지 못한 만큼 빠르게 무승 사슬을 끊어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홈에서 도리어 7경기째 승리가 없는 상태이기도 하다. 그래도 FW 라자냐(10골)-오카카(6골 2도움)-MF 데 폴(7골 5도움) 공격 3인방의 폼은 코로나 휴식기 이후 완벽히 살아났다는 평가. 컨디션 문제로 나폴리전에 결장했던 오카카의 경우 주중경기에는 출전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유베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내리 6연패를 당하는 등 일방적인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홈 기준으로도 디 나탈레가 수호신으로 활약하던 2009-10 시즌의 3-0 승리 후 11년 동안 무승을 기록 중이다.


유벤투스는 라치오와의 홈경기에서 2-1로 승리, 본격적인 우승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앞으로 4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2위 아탈란타보다 승점 6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심지어 한 경기를 덜 치른 만큼 남은 4경기에서 3패를 당하지 않는 한 우승을 확정짓게 될 전망이다. 라치오전 승리로 우승의 8부능선을 넘어섰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라치오전을 지난 주말이 아닌 월요일에 소화한 만큼 3일 만의 주중 원정경기에선 무리한 공세를 취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등 부상을 안고 라치오전 출전을 강행했던 FW 디발라(11골 6도움)는 벤치로 내려가거나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 FW 이과인(7골) 역시 부상 중이고, 라치오전 당시 얼 빠진 실수로 PK를 헌납했던 DF 보누치는 경고누적으로 결장 예정이다. DF 데미랄 역시 부상에서 100% 회복하지 못한데다, DF 더 리흐트는 어깨 부상을 안고 출전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수비진에 비상등이 켜진 상태다. 더 리흐트의 경우 시즌 종료 후 수술 예정이라는 후문이다. 결국 100% 컨디션이 아닌 DF 키엘리니가 출전을 강행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공격진의 경우 디발라-이과인 동반 결장 시 MF 베르나르데스키-코스타가 호날두를 보좌하게 될 듯. 요근래 가장 전력누수가 심해 보이지만, 호날두(30골)의 득점왕 등극 의지가 엄청나다는 점에는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현재 임모빌레와 30골로 동률을 기록 중이다. 우디 원정에선 2009-10 시즌 패배 후 6승 3무로 9경기 연속 패하지 않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우디네세: FW 테오도르치크(★★★☆☆/부상), MF 만드라고라(★★★★☆/부상), 야얄로(★★★★☆/부상), DF 프뢰들(★★★☆☆/부상).

유베: FW 디발라(★★★★★/불투명), 이과인(★★★★☆/불투명), MF 케디라(★★★☆☆/불투명), DF 키엘리니(★★★★★/불투명), 보누치(★★★★☆/징계), 데 실리오(★★★☆☆/불투명), 데미랄(★★★☆☆/불투명).


7월 24일 세리에A 04:45 [라치오 VS 칼리아리]


라치오는 월요일 유벤투스 원정에서 1-2로 무릎을 꿇고 챔스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앞으로 4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4위, 5위 로마보다 한 경기 덜 치른 채 승점 8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이번 칼리아리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챔스 진출권을 손에 넣게 될 전망이다. 어차피 90% 이상 확정됐다는 점에서 소극적으로 무승부를 노리기보다는 공세적으로 무승 사슬을 끊어내려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최근 5경기 연속 무승행진 중이지만, 지난 유벤투스전 내용이 요근래 가장 괜찮았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제대로 된 2선 지원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 단독의 힘으로 유벤투스 수비진을 위협한 FW 임모빌레의 활약상은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현재까지 30골로 호날두와 득점 공동선두에 올라 있어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게 될 전망이다. 부상으로 유베 원정에 불참했던 MF 알베르토(6골 14도움), 코레아(7골 2도움), 조니, DF 마루시치는 모두 복귀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 DF 파트릭도 징계를 마치고 돌아올 예정이다. 알베르토-코레아-조니가 모두 선발로 나와줄 경우 임모빌레-카이세도 투톱을 향한 공격 지원도 훨씬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칼리아리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무로 일방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칼리아리는 사수올로와의 홈경기에서 10명으로 싸웠음에도 불구, 후반으로 갈수록 잘 싸우는 모습을 보이며 1-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6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가게 됐지만 경기내용 면에서 반등 조짐을 나타냈다는 평가. 현재 순위 12위로 더이상 목표가 없는 상태임에도 불구, 일단 시즌이 종료되기 전에 무승 사슬 만큼은 끊어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사수올로전 당시 선수들이 대부분 투지를 불태웠음을 떠올리면 라치오 원정에서도 녹록지 않은 모습이 기대된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DF 카르보니가 징계로 추가 결장한다는 소식. 카르보니의 빈자리는 전 리버풀 DF 클라반이 충분히 메워줄 수 있지만, 에이스 MF 나잉골란(6골 7도움) 부상 공백은 변함없이 큰 악재로 다가온다. 반면 주포 FW 페드루(18골 4도움)가 사수올로전을 통해 5경기 연속 골침묵을 깼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라치오 원정에선 2009-10 시즌의 1-0 승리 후 내리 8연패를 당하는 등 징크스에 가까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라치오: MF 알베르토(★★★★★/불투명), 룰리치(★★★★☆/부상), 레이바(★★★★☆/부상), 코레아(★★★★☆/불투명), 조니(★★★★☆/불투명), DF 라두(★★★★☆/부상), 마루시치(★★★★☆/불투명).

칼리아리: FW 파볼레티(★★★★☆/부상), MF 나잉골란(★★★★★/부상), 이오니타(★★★★☆/부상), 올리바(★★★☆☆/부상), DF 펠레그리니(★★★★☆/부상), 카르보니(★★★★☆/징계).


7월 24일 MLS 09:00 [LA 갤럭시 VS 휴스턴 다이나모]


LA 갤럭시는 LA FC와의 캘리포니아 더비에서 2-6 대참사를 당하며 조별리그 2연패 수렁에 빠졌다. F조 2위 LA FC가 이미 승점 4점을 확보해둔 만큼 조 3위로 16강 진출을 노려야 하는 상황. 참고로 이번 MLS 이즈 백 토너먼트 대회에선 6개 조 3위 팀 가운데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데, 현재 A조의 뉴욕 시티와 C조의 몬트리올 임팩트가 1승 2패로 3위그룹에 합류해 있는 상태다. 이 중 뉴욕 시티의 득실차가 -2이기 때문에, 현재 득실차가 -5인 갤럭시 입장에선 무조건 3골 차 이상의 대승을 노려야만 한다. 1-2골 차로 이기면 조 3위를 차지해도 몬트리올과 뉴욕 시티를 앞설 수 없어 16강 진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득점이 필요한 상태에서 주포 FW 치차리토가 종아리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서 아웃됐다는 점은 뼈아픈 타격이 아닐 수 없다. 바르셀로나 출신이자 중원의 핵 MF 도스 산토스에 이어 치차리토까지 이탈한 만큼 휴스턴 상대로도 우위를 장담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최근 맞대결 전적 또한 1승 1무 3패로 뚜렷한 열세다.


휴스턴 다이나모는 포틀랜드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상당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끝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LA FC전 당시의 폭발적인 공격력은 온데간데 없이 잦은 패스미스와 문전 앞에서 실수를 남발하는 등 세밀함 부족을 드러냈다는 평가. 1무 1패로 F조 3위에 머물러 있는 만큼 휴스턴 역시 16강 진출을 위해 최종전 승리가 요망된다. 이러한 시점에 간판 FW 엘리스(지난 시즌 9골)가 지난 경기 퇴장으로 최종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점은 상당히 큰 상처로 다가온다. 참고로 이 선수는 2016 올림픽 8강전 당시 한국 상대로 결승골을 넣고 침대축구로 시간을 끌었던 그 엘리스가 맞다. 엘리스의 빈자리는 아르헨 출신 MF 마르티네스(지난 시즌 5골)가 대체하게 될 듯. 주포 FW 마노타스(지난 시즌 13골)의 부담이 한층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그래도 갤럭시의 수비가 포틀랜드에 비해 훨씬 불안하다는 점, 기본적인 수비라인이 높다는 점은 휴스턴 입장에서 기대를 걸어볼 만한 구석이 아닐 수 없다. 세밀함은 부족한 반면 뒷공간을 파고드는 스피드나 파괴력은 현 휴스턴 공격진의 최대 강점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번 경기는 LA 갤럭시의 홈이 아닌 중립장소 올랜도에서 펼쳐진다.


# 주요 결장자 

LA갤럭시: FW 치차리토(★★★★★/부상), MF 도스 산토스(★★★★★/부상).

휴스턴: FW 엘리스(★★★★☆/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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