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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축구 강승 보이는 경기들이 많네요. 주력&로또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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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31회 작성일 20-07-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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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5대리그 경기들이 다시 재개하고 있어 높은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휴식 기간이 있기에 현재 대부분 경기들의 전력이 어느 정도 분석이 되지만 후반에 비해 변수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시즌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온 선수들의 컨디션 & 체력 등을 고려해본다면 변수가 나올 확률이 높으니,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8,122,000원 - END

- 7월 수익 32,482,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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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2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주력조합. 일베스 언더 + 빈터투어 무 + 리가 언더 + 애스턴 빌라 언더 [31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파두츠 승 + 왓포드 오버 + 아탈란타 언더 + 스포르팅 언더 [25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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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2일 J리그 19:00 [요코하마 마리노스 VS 요코FC]


디펜딩 챔피언 요코하마 마리노스는 가시마 원정에서 또다시 수비가 붕괴되며 2-4 완패를 당했다. 2연패와 함께 14위까지 추락하고 만 상황. 2부에서 올라온 이웃팀 요코하마FC(현 13위)보다 도리어 순위가 아래로 내려가는 굴욕을 겪고 있는 상태다. 이번 더비매치 승리를 통한 빠른 분위기 반전이 요망된다. 단, 홈에서 수비가 더욱 불안하다는 점, 부상 중인 GK 박일규 대신 골문을 지키고 있는 GK 카지카와의 실수가 너무 잦다는 점, 수비의 핵 DF 마르틴스가 부상 이후 100%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마리노스가 반등하기까지 좀 더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도 낮지 않아 보인다. 마르틴스-박일규 활약과 함께 높은 수비라인을 안정화시킨 것이 지난 시즌 우승의 원동력이었음을 떠올리면 더욱 그렇다. MF 마르코스 Jr(3골) 역시 지나친 개인 플레이와 다혈질적인 성향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라 있고, FW 에릭-에지가르 두 용병 공격수는 초반 내내 부진으로 일관 중인 모습이다. 요코하마FC 상대로도 승리를 장담할 만한 팀 컨디션은 아니라고 봐야 할 듯. 그래도 최근 더비매치 전적은 4승 1패로 일방적인 우세다.


요코하마FC는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홈경기에서 중반부까지 선전을 펼쳤음에도 불구, PK 2방을 얻어맞고 1-5 대패를 당했다. 단, 경기 막판에 소나기골을 얻어맞았을 뿐, 중반부까지의 경기내용은 기대 이상이었다는 평가. 조직적인 압박으로 가와사키를 괴롭히는 등 내용 면에서 반등 조짐을 나타냈다는 점에 주목해 볼 만하다. 1부에서 한계를 드러낼 것이란 예상이 주를 이뤘던 공격진도 현재까지 5경기 7골로 나름 선전을 펼치고 있다. 참고로 이 득점 수는 요코하마 마리노스가 기록한 현재까지의 득점 수와 정확히 일치한다. 마리노스 공격진도 딱히 좋은 폼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GK 로쿠탄이 여전히 부상 중인 반면 53세 노장 FW 미우라는 복귀한다는 소식. 조커 출전 시 볼거리를 제공해줄 뿐, 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마리노스 원정에선 지난 시즌 일왕배 1-2 패배가 가장 최근의 상대 전적이다.


# 주요 결장자 

요코마리: DF 사네토(★★★☆☆/부상), GK 박일규(★★★★☆/부상).

요코하마FC: GK 로쿠탄(★★★★☆/부상).


7월 22일 J리그 19:00 [쇼난 VS 가시마]


쇼난 벨마레는 가시와 원정에서 상대 팀 주포 올룽가를 막아내지 못한 채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시즌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져들며 17위까지 추락하고 만 상황. 코로나 휴식기 이전에 있었던 르방컵 첫경기에서만 승리했을 뿐, 리그전 기준으론 아직 1승조차 올리지 못하고 있어 주중경기 승리가 절실히 요망된다. 그래도 조귀재 감독 시절의 3-5-2 전술, 이에 바탕을 둔 탄탄한 조직력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는 만큼 팀의 경쟁력 자체는 잔류를 노려볼 만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된다. 문제는 전방 공격진의 결정력 및 파괴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점인데, 특히 코로나 휴식기 이후의 2차례 홈경기에서 모두 무득점으로 침묵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하다. 원정에서 의외로 많은 골을 터뜨리고는 있으나, 대부분 셋피스 및 상대 수비 실수에 의한 득점이었다는 점이 문제다. 에이스급 역할을 기대하고 데려온 전 노르웨이 국가대표 FW 엘 유누시의 부진이 너무 심각하다는 평이다. 한때 호펜하임의 조커로서 쏠쏠한 활약을 펼쳐주던 시절도 있었으나, 기량이 생각 이상으로 쇠퇴한 듯 보인다. 이 정도 공격력으로 가시마의 수비불안을 파고들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가시마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3패로 근소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디펜딩 챔피언 요코하마 마리노스와의 홈경기에서 모처럼 화력이 폭발하며 4-2 완승을 거뒀다. 새로 영입한 용병듀오 FW 에베라우도-MF 알라노가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첫승 신고 및 탈꼴찌를 견인했다는 평가. 특히 팀이 부진하던 와중에도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선보이던 에베라우도는 이 정도 활약을 유지할 경우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 잡게 될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엄청난 탄력과 순간 스피드, 상대 수비수 1-2명을 따돌리는 개인기, 양발로 위력적인 슈팅을 구사하고 있어 앞으로 J리그 무대를 강타하게 될 가능성마저 엿보인다. 다소 아쉬운 모습으로 일관했던 MF 알라노 역시 정교한 패싱력을 선보이며 마침내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시작한 상황. 수비 쪽의 불안요소는 여전하지만, 용병들의 상승세가 돋보이는 공격진은 당분간 제 몫을 해줄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DF 나라, 사사키 등은 주중 복귀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소식. 쇼난 원정에선 최근 3경기 3-0 승, 1-2 패, 2-3 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쇼난: FW 오하시(★★★☆☆/부상), MF 우메사키(★★★★☆/부상), 사와다(★★★☆☆/불투명).

가시마: DF 나라(★★★★☆/불투명), 사사키(★★★☆☆/불투명).


7월 22일 J리그 19:00 [감바 오사카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감바 오사카는 오이타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두고 기분 좋은 2연승을 질주했다. 최근의 연승행진에 힘입어 5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 비록 PK 득점이긴 했지만 시즌 초반 주춤하던 에이스 FW 우사미가 첫골을 신고했다는 점, 부진하던 홈에서 첫승을 올렸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주중경기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감바는 ACL 진출을 노려볼 만한 전력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하다. 단, 우사미의 폼이 여전히 최상은 아닌데다, 수비 쪽에서 매 경기 잔실수가 나오고 있어 히로시마 상대로 연승이 가능할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수비가 강한 팀과의 홈경기에서 답답한 모습을 자주 보여 온 감바인 만큼 히로시마와의 상성관계도 여전히 좋지 못하다는 평이다. 프랑스 무대에서 귀환시킨 DF 쇼지의 복귀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소식. 당분간 DF 김영권-미우라가 중앙 수비진을 책임질 것으로 예상된다. 히로시마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1무 2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하고 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세레소 오사카와의 홈경기에서 1-2로 무릎을 꿇고 3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갔다. 코로나 휴식기 직후 고베를 완파(3-0)하며 최상의 스타트를 끊는 듯 보였으나, 이후 1승도 올리지 못한 채 9위까지 추락하고 만 상황. 주중경기를 통한 분위기 반전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래도 원정에서 라인을 내려 버틸 경우에는 견고한 수비력을 보여줄 여지가 많다는 점, 두 용병 공격수 FW 페레이라(4골 2도움)-비에이라(2골)의 폼이 나쁘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조만간 부진 탈출에 성공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페레이라는 얼마 전까지 리그 전체를 통틀어 손에 꼽힐 만한 활약상을 보여준 바 있어 실수가 잦은 감바 수비진의 허점을 날카롭게 파고들 수도 있을 전망이다. 고베전 도중 부상을 당했던 MF 가시와는 8월에나 복귀가 가능하다는 소식. 감바 원정에선 최근 3경기 4-0 승(컵), 0-1 패, 1-1 무로 5할 승률을 유지 중이다.


# 주요 결장자

G.오사카: FW 시라이(★★★☆☆/불투명), DF 쇼지(★★★★★/불투명), GK 이치모리(★★★☆☆/부상), 이윤오(★★★☆☆/부상).

히로시마: MF 가시와(★★★★★/부상).


7월 22일 J리그 19:00 [사간도스 VS 시미즈]


사간도스는 나고야 원정에서 또다시 극심한 골 결정력 난조를 나타낸 끝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아직까지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채 16위로 추락해 있는 상황. 심지어 르방컵 포함, 6차례 공식경기에서 단 1골조차 넣지 못하고 있어 공격력 문제 해결 없이는 올 시즌 잔류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최소실점 부문에서 공동 2위(4골)에 올라 있는 사간도스이긴 하지만, 매 경기 1골을 넣기가 버거운 수준의 공격력으론 잔류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FW 토요다, 로페스, 조동건은 거의 2부 수준의 공격진이라고 봐야 하는 만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한 새 공격수 영입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나마 공격진에서 유의미한 장면을 만들어내던 MF 티아고(전 성남·전북)는 나고야전 퇴장으로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소식. 몸싸움 과정에서 쓸데없는 발길질을 해 김명휘 감독에게 골칫거리를 가져다주고 말았다. 최근 부활 조짐이 엿보이는 MF 안용우(전 전남)의 상승세에 기대를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미즈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3패로 근소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미즈 에스펄스는 비셀 고베 원정에서 1-3으로 무릎을 꿇고 리그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개막 후 5전 전패를 기록하며 부동의 꼴찌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 그래도 한때 엉망이나 다름없었던 수비 조직력이 점차 재정비되고 있는데다,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용병들이 모두 복귀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새로 영입한 FW 카를리뇨스의 오른발 킥력은 확실히 수준급인 듯 보이고, DF 에우시뇨에 이어 MF 헤나토까지 돌아온 만큼 정상적인 선발 라인업 가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른 무엇보다 팀의 전반적인 공격력, 공격수들의 골 결정력 면에서 사간도스를 월등히 능가한다는 평이다. 문제는 변함없이 불안한 수비인데, 다른 팀이 아닌 사간도스가 상대라면 모처럼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예상을 해봄직하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사간도스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3 패, 2-4 패, 1-0 승(컵)으로 그다지 재미를 보 지 못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사간도스: FW 조동건(★★★☆☆/불투명), MF 티아고(★★★★☆/징계), DF 미야(★★★★☆/불투명).

시미즈: MF 이시게(★★★☆☆/부상), DF 요시모토(★★★☆☆/불투명), GK 니시베(★★★☆☆/부상).


7월 22일 J리그 19:05 [삿포로 VS FC도쿄]


콘사돌레 삿포로는 센다이 원정에서 10명으로 악전고투를 펼친 끝에 2-2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경기 중반부까지 수세로 몰리며 완패 분위기를 자아냈으나, 후반부에 10명으로 엄청난 뒷심을 발휘했다는 평가. 끈질긴 추격전을 펼친 끝에 FW 보스로이드의 헤딩슛이 동료 선수의 몸에 맞고 들어가는 행운이 따라주며 귀중한 승점 1점을 획득한 상태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펼쳐진 원정 4연전에서 무패(2승 2무)를 기록하고 안방으로 돌아온 만큼 주중에도 호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단, 주포 FW 무사시(4골)는 주중경기 출전도 쉽지 않다는 소식. 코로나 파동 이후 비자 문제로 뒤늦게 입국한 FW 안데르손(지난 시즌 9골 2도움) 역시 8월에나 출전이 가능한 상태이고, 새로 영입한 FW 올리베이라는 적응에 애를 먹고 있는 중이다. 백전노장 보스로이드(제이)가 당분간 공격진을 하드캐리해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홈에서 라인을 올려 공세를 취할 때 수비가 상당히 불안한 만큼 역습에 능한 도쿄와의 상성관계는 그리 좋지 못하다고 봐야 할 듯. 그래도 최근 맞대결에선 2승 2무 1패로 근소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FC도쿄는 홈에서 우라와를 2-0으로 완파하고 기분 좋은 2연승을 질주했다. 우라와의 미드필더들을 적극적으로 압박하여 높은 위치에서 볼을 자주 빼앗아낸 것이 승리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 가와사키전 대참사(0-4) 직후 2연승으로 빠른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현재 순위 2위, 1위 가와사키와 승점 1점 차에 불과한 만큼 이번 경기 승리 시 선두 등극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른 무엇보다 용병 3인방 FW 올리베이라(3골 1도움)-아다이우톤(2골)-MF 레안드로(3골)의 폼이 고르게 좋은 상태에서 FW 나가이까지 복귀했다는 점이 커다란 호재로 다가온다. 말 그대로 4명 중 2-3명을 골라 쓰면서 로테이션을 돌릴 수 있는 것이 현 도쿄 공격진의 풍성함이다. MF 하시모토가 러시아 로스토프로 이적했지만, MF 타카하기-아베를 중원에 포진시킬 수 있어 당장 선발 라인업을 꾸리는데엔 문제가 없다고 봐야 할 듯. 삿포로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2 패, 2-3 패, 1-1 무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삿포로: FW 무사시(★★★★★/불투명), 안데르손(★★★★☆/명단제외), MF 아라노(★★★★☆/징계), 나카노(★★★☆☆/불투명), DF 이시카와(★★★☆☆/불투명).

도쿄: FW 타가와(★★★☆☆/불투명), MF 스즈키(★★★☆☆/불투명).


7월 22일 J리그 19:30 [센다이 VS 가와사키]


베갈타 센다이는 삿포로와의 홈경기에서 거의 다 잡았던 승리를 2-2 무승부로 놓쳤다.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불구, 경기 후반부에 도리어 수세로 몰리며 2-0으로 앞서나가던 경기를 2-2로 따라잡히고 만 상황. 결국 3경기 연속 무승 사슬을 끊어내지 못한 채 11위로 추락하고 말았다. 그래도 경기 중반부까지의 내용은 상당히 좋았다는 점, FW 저메인-게드스의 최근 폼이 고르게 괜찮다는 점 등에는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특히 홈에서는 우라와와 접전(1-2)을 펼치고, 삿포로를 거의 잡을 뻔하는 등 예년의 강세가 여전하다는 평이다. 코로나 휴식기 이후 기복없이 좋은 경기내용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두 핵심 용병 MF 쿠엔카, DF 시망은 당분간 복귀가 어렵다는 소식. 가와사키와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2무 3패로 열세지만, 홈 기준으론 3경기 연속 무패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요코하마FC 원정에서 막판 소나기 골을 퍼부으며 5-1 대승을 거뒀다. 경기 중반부까진 1-1 균형을 유지하며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PK 2방으로 전세를 역전시킨 뒤 대승을 이끌어냈다는 평가. 단, 경기내용이 결과 만큼 압도적이지 않았다는 점, 도리어 중반부까지 고전했다는 점은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래도 결국에는 고비를 넘고 4연승을 신고한데다, 에이스 FW 코바야시가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PK 포함 2골을 몰아치는 등 호재 역시 많다는 평이다. 4연승 기간 동안 무려 14골을 몰아치고 있어 공격진에겐 당분간 높은 신뢰를 줄 수 있을 전망이다. 2위 도쿄와 3위 C.오사카가 승점 1점 차로 맹추격 중인 만큼 선두 수성을 위해서라도 주중경기까지 연승을 이어가야 할 듯. 노장 MF 나카무라의 복귀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센다이 원정에선 최근 3경기 2-3 패(컵), 0-0 무, 2-2 무로 고전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센다이: MF 쿠엔카(★★★★★/부상), DF 시망(★★★★★/부상).

가와사키: MF 나카무라(★★★★★/불투명), DF 제시엘(★★★★☆/불투명).


7월 22일 J리그 19:30 [우라와 레즈 VS 가시와 레솔]


우라와 레즈는 도쿄 원정에서 0-2로 무너지며 시즌 첫패의 멍에를 뒤집어썼다. 경기내용도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지 못했다는 평가. 상대의 조직적인 압박에 패스미스를 남발하는 등 지난 시즌으로 회귀한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단, 주중 홈경기에 대비하여 1.5군에 가까운 라인업을 가동했다는 점은 반드시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듯. 도쿄전 교체멤버 및 결장자들인 FW 레오나르도(2골 1도움), MF 카시와기, 에베르톤, DF 뎅은 주중에 다시 선발로 올라올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카시와기-뎅은 아예 도쿄 원정에 불참함으로써 철저히 가시와전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주력 라인업 가동 시 우라와의 경기력이 다시 정상화 될 여지가 많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봄직하다. 쇼난으로 임대를 갔다가 돌아온 MF 타케토미는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가시와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3패로 근소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시와 레이솔은 쇼난과의 홈경기에서 마침내 올룽가가 2골을 폭발시키며 3-2 신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2부에서 27골을 몰아쳤음은 물론, 스페인 라 리가 출신으로 유명한 올룽가가 마침내 슬럼프 탈출의 조짐을 나타냈다는 평가. 단, 수비진이 또다시 문제를 일으키며 2실점을 헌납했다는 점은 이 팀의 꾸준한 상승세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넬시뇨 감독이 검증된 명장인 만큼 점차 나아질 가능성은 있겠으나, 당분간 강팀과의 맞대결에서 무실점 경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올룽가의 경우 과거 K리그에서 뛰던 말컹과 유사한 스타일로, 엄청난 신체능력과 의외성을 겸비한 반면 초보적인 실수도 자주 저지른다는 점이 문제다. 그런 면에서 에이스 FW 크리스티아노(J리그 통산 101골) 부상 공백은 공격진의 불안정성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뼈아픈 상처가 아닐 수 없다. 크리스티아노는 이번 주중경기도 출전이 어렵다는 소식. 우라와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2 패, 2-1 승, 2-3 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우라와: MF 타케토미(★★★☆☆/불투명).

가시와: FW 크리스티아노(★★★★★/불투명).


7월 22일 J리그 19:30 [세레소 오사카 VS 비셀고베]


세레소 오사카는 주말 히로시마 원정에서 강력한 철퇴축구를 구사하며 2-1로 승전보를 울렸다. 나고야전 패배(0-2) 후유증을 씻고 다시 3위로 치고 올라간 상황. 선두 가와사키와의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한 만큼 주중 홈경기 승리 시 선두 탈환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올 시즌 우승을 노리기엔 홈에서의 화력 부족, 두텁지 못한 선수층 등이 문제시되고 있지만 당분간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경기력에 큰 기복이 없는데다, 지난 시즌 최소실점 1위의 수비력이 건재한 까닭이다. 홈에서 중하위 팀들의 밀집수비를 시원하게 뚫지 못한다는 점이 고질적 약점이지만, 이번 상대 팀은 공격축구의 대명사 고베인 만큼 좋은 흐름을 기대해도 무방해 보인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미미하다는 소식. 고베와의 최근 간사이 더비에선 2승 2무 1패로 근소한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셀 고베는 홈에서 시미즈를 3-1로 완파하고 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코로나 휴식기 직후 히로시마에게 0-3으로 무너지며 좋지 못한 출발을 알렸으나, 이후 빠른 반등에 성공했다는 평가. 단, 원정경기에 대한 신뢰도는 여전히 높지 않다는 점, 특히 주 2회 출전이 어려운 노장 MF 이니에스타가 주중경기에 결장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이번 주중에 고비를 맞이할 우려감이 짙어 보인다. 핵심 DF 베르마엘렌 역시 복귀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소식. 그 대체자 DF 단클레르가 부진하다는 점에서 DF 와타나베-오사키 중앙 수비라인을 유지하게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포백을 버리고, MF 삼페르를 스리백의 한가운데로 내리는 방법도 옵션 가운데 하나다. 다비드 비야의 대체자로 영입한 전 시미즈 주포 FW 더글라스는 최근 3경기 2골로 폼이 괜찮다는 평가. 세레소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1 무, 0-1 패, 0-1 패(컵)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C.오사카: FW 타카기(★★★★☆/불투명), MF 니시카와(★★★☆☆/부상), 아키야마(★★★☆☆/불투명), GK 나가이시(★★★☆☆/부상).

고베: MF 이니에스타(★★★★★/불투명), DF 베르마엘렌(★★★★★/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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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마리노스 VS 요코FC]
[쇼난 VS 가시마]
[감바 오사카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사간도스 VS 시미즈]
[삿포로 VS FC도쿄]
[센다이 VS 가와사키]
[우라와 레즈 VS 가시와 레솔]
[세레소 오사카 VS 비셀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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