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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06-28 K리그 - 5대리그 축구 고배당 최종조합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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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17회 작성일 20-06-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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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메인 5대리그 경기들이 다시 재개하고 있어 높은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휴식 기간이 있기에 시즌 초반은 전력이 어느 정도 분석이 되지만 중반 ~ 후반에 비해 변수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시즌 초반 구축이 어느 정도 되면 원활하게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합니다.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온 선수들의 컨디션 & 체력 등을 고려해본다면 변수가 나올 확률이 높으니, 제가 작성해드리는 분석 자료들 참고하세요. 


항상 제가 게시글에서 강조 드렸던 역배당과 무승부 분석법은 이런 K리그, 5대리그 초반 경기들 상대로 상당히 좋은 분석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역배 & 무승부 배팅의 핵심은 배팅금과 손해금은 적게 만들면서 수익은 조금 더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최근 해외축구 경기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대리그  경기에서 역배/무승부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역배/무승부 데이가 주로 나오는 경기는 메인 리그에서 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역배 배팅과 무승부 배팅으로 많은 수익을 볼 수 있는 기간은 지금뿐 입니다. 역배 & 무승부 경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최종조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기적으로 '현재' 수익을 얻기 너무 좋은 시기죠. 지금부터 해외축구 시즌 수익 관리를 잘하기 시작하면 어려운 시기도 잘 넘어 갈 수 있게 되어 지금이 저희 토쟁이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축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4월 수익 29,438,000원 - END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32,741,000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6월 27일 해외축구 적중내역 

 

력조합. 아라우 승 + 베식탓스 JK 승 + 벨레넨세스 오버 + 엠폴리 FC 무 [32만원배팅 올킬]


부주력 조합. SV 리트 오버 + 스페지아 승 + 그라스 호퍼 승 + 유벤투스 오버 [18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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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 KOR D1 19:00 [FC 서울 VS 인천 유나이티드 FC]


FC서울은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0-2로 무너지며 리그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전반전에는 요근래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나, MF 주세종 퇴장 이후 흐름이 제대로 말리고 말았던 한 판이었다. 그래도 11:11로 싸울 때까진 울산 상대로 호각의 승부를 연출해냈다는 평가. 이번 인천전에서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인천 상대로 연패를 끊지 못할 경우 슬럼프가 장기화 될 우려감이 커질 수 있기도 하다. 말 그대로 배수의 진을 치고 승점 3점 사냥에 나서게 될 듯. 기존 부상자들 외에 주세종이 지난 경기 퇴장으로 결장이 불가피해졌지만, 울산으로부터 임대 영입한 DF 윤영선은 당장 데뷔할 수 있다는 소식. 


인천 유나이티드는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0-1로 무릎을 꿇고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시즌 개막 후 1승조차 올리지 못한 채 꼴찌에 머물러 있는 상황. 부산의 첫승 신고와 함께 K리그1의 유일한 무승팀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태다. 빠른 반등을 기대하기엔 스쿼드 상태가 부상병동이나 다름없다는 점, 전북전(0-1)을 제외하면 경기내용도 좋지 못했다는 점 등이 커다란 걸림돌로 다가온다. 설상가상으로 이번 주말에는 에이스 FW 무고사마저 결장이 유력해졌다는 소식. 발목 부상이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주말 출전은 아무래도 어려워 보인다는 후문이다. 그 공백을 대체할 수 있는 FW 케힌데가 이미 시즌 아웃됐음을 감안하면 FW 송시우, MF 김호남 등이 공격진을 하드캐리해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차츰 안정감을 회복해나가고 있는 서울 수비진을 제대로 공략할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그래도 서울 원정에선 최근 3경기 1-0 승, 0-0 무, 1-3 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서울: FW 페시치(★★★★☆/부상), MF 주세종(★★★★★/징계), DF 오스마르(★★★★★/부상), 황현수(★★★★☆/부상), 윤영선(★★★★☆/불투명).

인천: FW 무고사(★★★★★/불투명), 케힌데(★★★★☆/부상), 이종욱(★★★☆☆/불투명), (★★★☆☆/불투명), DF 부노자(★★★★★/부상), 김준엽(★★★★☆/불투명).


6월 27일 KOR D1 19:00 [부산 아이파크 VS 성남 FC]


부산 아이파크는 인천 원정에서 1-0 신승을 거두고 마침내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다. 그 전에도 비기거나 패하는 경기에서 나름 좋은 내용의 축구를 선보였던 부산인 만큼 상승세 가능성이 충분해 보이는 상황. 의욕적으로 시즌 첫 연승, 홈 첫승 사냥에 도전하게 될 전망이다. FW 이정협-이동준 콤비의 최근 활약상이 다소 아쉬운 반면 MF 호물로, DF 김문환 등의 폼이 매우 좋다는 평가. 특히 호물로의 탈압박, 패스 등이 1부 무대에서도 문제없이 먹히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단, 호물로의 발끝에서 만들어지는 찬스를 이정협, 이동준, 빈치씽코 등이 제대로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K리그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FW 헤이스는 사실상 전력외로 구분되고 있다는 소식. 


성남FC는 상주와의 홈경기에서 막판 PK 결승골을 얻어맞고 0-1 분패를 당했다. 4연패 수렁에 빠져들며 9위까지 추락하고 만 상황. 시즌 초반에는 김남일 감독이 5월의 감독상을 수상할 정도로 돌풍 조짐을 나타냈으나, 6월 들어 급유턴과 함께 하향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무엇보다 뒷공간이 주어지지 않으면 해법을 찾지 못하는 공격진의 투박함이 가장 큰 문제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단, 성남이 홈(1무 3패)보다 원정(2승 1무 1패)에서 훨씬 잘 싸우고 있다는 점, 6월 초 임대 영입한 MF 나상호가 마침내 데뷔한다는 점 등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가장 최근의 원정경기였던 울산전(0-1) 당시에도 비록 패하긴 했지만 경기내용이 매우 좋았던 성남이기도 하다. 성남의 이러한 홈 약세, 원정 강세에는 선수비 후역습에 특화된 팀컬러가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듯 보인다. K리그 최고의 유망주 MF 홍시후 역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 슬럼프가 장기화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전망이다. 부산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0 무, 1-1 무, 0-2 패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부산: FW 헤이스(★★★☆☆/불투명).

성남: MF 서보민(★★★★☆/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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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 KOR D2 19:00 [안산 그리너스 FC VS 충남 아산FC]


안산 그리너스는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지독했던 리그 5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이와 동시에 꼴찌에서 8위까지 뛰어오른 상황. 안산 대신 꼴찌로 추락한 아산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하위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즌 초반 내내 답답한 공격력으로 일관 중이지만, 최근 들어 개선의 여지가 엿보인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새로 영입한 용병들인 FW 펠리팡, 브루노, MF 발레아 등이 어느 정도는 K리그 적응을 끝마쳤다는 평이다. 지난 시즌 팀 공격을 이끌었던 FW 빈치씽코-마사-MF 장혁진 3인방 만큼의 결정력 및 파괴력을 기대할 수는 없겠으나, 최악의 위기로부터는 탈출했다고 봐야 할 듯. 단, 홈에서 라인을 내려 버티는 팀 상대로 답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 브루노의 출전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는 점 등은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들로 다가온다. 아산과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1승 2무 2패로 열세지만 군경팀 아산 무궁화 시절의 기록이므로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다.


충남 아산은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리그 7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시즌 개막 후 1승조차 올리지 못한 채 K리그2의 유일한 무승 팀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 군경팀에서 시민구단으로 변신한 이후 아직까지 데뷔승을 신고하지 못했다는 점이 큰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그나마 해 볼 만한 안산과 마주친 만큼 원정임에도 나름 공세를 취해 승리 사냥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 역시 안산과 마찬가지로 홈에서 매우 답답한 반면 원정에서의 내용 및 결과가 훨씬 낫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현재까지 홈에서는 4전 전패를 기록한 반면 원정에선 3연속 무승부로 무패를 기록 중인 상태다. FW 헬퀴스트, 김찬, MF 무야키치 등 공격진의 핵심 자원들이 풀가동될 예정이란 점도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안산 원정에선 아산 무궁화였던 지난 시즌 2-1로 승리했던 좋은 기억이 있다.


# 주요 결장자

안산: FW 브루노(★★★★☆/불투명).


6월 27일 KOR D2 19:00 [대전 하나 시티즌 VS FC 안양]


대전 하나 시티즌은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리그 선두로 치고 올라가는 기염을 토해냈다. 단, 2위 제주 및 3위 부천과 승점 1점 차에 불과한 상황. 2라운드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선 이번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입장이다. 지난 전남전에서도 상대 퇴장이란 행운이 따라주긴 했으나, 이전 경기들과 달리 전반적인 내용이 좋았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지난 시즌 전남에서 후반기에만 10골을 넣었던 FW 바이오가 부상을 털고 돌아오자마자 부활포를 쏘아 올리는 등 공격진의 호재들이 눈에 띈다는 평이다. 바이오 복귀와 함께 많은 짐을 짊어지고 있던 에이스 FW 안드레(7골)가 2선, 3선까지 내려와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겸하고 있어 한층 매끄러워진 공격 흐름이 기대된다. 베테랑들이 대거 포진한 수비진도 홈에서는 3경기 2실점만을 내주고 있는 중. 안양과의 최근 맞대결 전적은 3무 2패로 일방적인 열세지만, 시민구단 시절의 기록이므로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다. 대전은 올 시즌 들어 하나금융 인수와 함께 기업구단으로 다시 태어난 바 있다.


FC안양은 수원FC 원정에서 치열한 난타전 끝에 2-3으로 패배, 공식경기 4연속 무패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 초반 2실점을 얻어맞으며 완패 분위기를 자아냈으나, 후반 들어 맹추격을 펼치는 등 결과 대비 내용이 괜찮았다는 평가. 새로 영입한 용병들이 무난히 팀에 녹아들며 기대 이상으로 발빠르게 공격진의 새 판을 짜는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단, FW 마우리데스, 기요소프는 비공개 이유로 지난 수원전에 결장했으므로 부상일 가능성을 배제해선 안될 듯. 이 둘이 2연속 결장할 경우 공격진의 파괴력 저하를 완전히 피하긴 어려울 전망이다. 반면 지금까지 홈(1무 2패)보다 원정(1승 1무 2패)에서 잘 싸우고 있다는 점에는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 주요 결장자

대전: MF 채프만(★★★★★/불투명), GK 김동준(★★★★★/부상).

안양: FW 마우리데스(★★★★☆/불투명), 기요소프(★★★☆☆/불투명), 주현재(★★★☆☆/불투명), DF 최우재(★★★☆☆/불투명), 안세희(★★★☆☆/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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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 KOR D1 20:00 [대구 FC VS 강원 FC]


대구FC는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3-1 역전승을 거두고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질주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씻어내고 4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 어느새 3위 상주를 승점 1점 차로 따라잡은 만큼 이번 경기 승리 시 전북-울산 '2강'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게 될 전망이다. 다른 무엇보다 수원전 2골 원맨쇼로 화제를 모았던 에이스 FW 세징야가 절정의 폼을 구가하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세징야 부활과 동시에 팀 공격 전체가 살아난 만큼 홈 '대팍'에선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수비의 핵 DF 홍정운 부상 공백도 현재까진 팀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 강원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무로 천적관계에 가까운 강세가 눈에 띈다.


강원FC는 포항 원정에서 올 시즌 최악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끝에 0-2 분패를 당했다. 언론들의 보도와 달리 FW 고무열(리그 4골) 복귀가 불발에 그쳤음은 물론, FW 김승대(1골 2도움)마저 비공개 이유로 결장하며 차포를 떼고 포항을 상대한 것이 결정적 패인이었다. 이외에도 전반적인 경기내용 자체가 매우 좋지 못했던 만큼 이번 대구전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3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6위까지 추락한 상태이기도 하다. 고무열과 김승대는 주말 복귀가 유력하다는 소식. 단, 두 선수가 제 컨디션으로 선발 출전할지 여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전망이다. 김병수 감독 특유의 '병수볼' 전술이 대구의 역습과 좋지 못한 상성관계를 보여 왔다는 점도 불안요소로 다가온다. 대구 원정에선 최근 3경기 0-2 패, 2-2 무, 1-3 패로 무승을 기록 중이다.


# 주요 결장자

대구: DF 홍정운(★★★★★/부상).

강원: FW 고무열(★★★★★/불투명), 김승대(★★★★★/불투명), DF 나카자토(★★★☆☆/부상).


6월 27일 ENG PR 20:30 [애스턴 빌라 FC VS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


애스턴 빌라는 뉴캐슬 원정에서 우세한 경기를 펼였음에도 불구, 골 결정력 난조를 극복하지 못한 채 1-1로 비겼다. 리그 7경기 연속 무승행진과 함께 19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 단, 첼시 상대로 기대 이상의 선전(1-2)을 펼친데에 이어 뉴캐슬 원정에서 도리어 우위를 점했다는 점은 강한 반등 조짐으로 간주할 만하다. 에이스 MF 그릴리쉬(7골 6도움) 포함, 공격진의 폼이 빠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어 1승만 거두면 잔류 스퍼트에 발동이 걸릴 가능성도 낮지 않아 보인다. 17위 웨스트햄과 승점 동률이라는 점도 빌라의 동기부여를 높여줄 수 있는 플러스 요인이다. 기존 부상자 3인방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울버햄튼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2승 3패로 근소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이하 울브스)는 홈에서 본머스를 1-0으로 잡고 리그 7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앞으로 7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6위, 4위 첼시를 승점 5점 차로 맹추격 중인 상황. 유로파리그를 넘어 챔스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만큼 막판 동기부여는 최상인 듯 보인다. 본머스 상대로 의외의 고전을 펼쳤으나, 결국에는 1-0 승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빌라전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리그 원정경기에선 4연속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음은 물론, 맨유(0-0)와 토트넘(3-2) 상대로 패하지 않기도 했다. 이번 주말에도 별다른 부상누수 없이 풀전력을 가동한다는 소식. 단, 빌라 원정에선 4연속 무승을 기록하는 등 고질적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 주요 결장자

빌라: FW 웨슬리(★★★★☆/부상), DF 엥겔스(★★★★☆/부상), GK 히튼(★★★★☆/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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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SPA D1 21:00 [아틀레틱 빌바오 VS RCD 마요르카]


아틀레틱 빌바오는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쳤음에도 불구, 막판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0-1 분패를 당했다. 그래도 결과 대비 내용은 매우 좋았다는 평가. 5백 수비로 바르사의 공격을 철통같이 틀어막는 등 특유의 수비력이 힘을 발휘했다는 평이다. 바르사에게 패하기 직전까지 리그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질주하고 있었던 만큼 이번 주말에 반등할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단, 홈 최소득점 4위(17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공격진에겐 높은 신뢰를 주기 어려울 듯. 주포 FW 윌리암스(리그 6골)가 코로나 휴식기 이후 부진하다는 점도 커다란 악재로 다가온다. 반대로 홈 최소실점 1위(8골)의 수비진은 마요르카 공격진을 무난히 봉쇄할 수 있을 전망이다. MF 이바이, DF 유리는 부상 및 징계로부터 복귀한다는 소식. 마요르카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무로 일방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요르카는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4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앞으로 7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현재 순위 18위, 17위 에이바르보다 승점 6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잔류권을 추격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반등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단, 코로나 휴식기 이후 공격진이 답답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 올 시즌 내내 원정에선 힘을 쓰지 못해 왔다는 점(1승 2무 12패)을 감안하면 주말 전망이 그리 밝다고 보긴 어렵다. 참고로 마요르카는 코로나 휴식기 이후 4경기 1골을 넣는데 그치고 있으며, 그 유일한 득점조차 필드골이 아닌 MF 살바의 프리킥 골이었다. 오는 30일 계약이 만료되는 기성용은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능한 탓에 조기 귀국했다는 소식. DF 루모르 복귀가 반가운 반면 MF 페드라사는 출전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다. 빌바오 원정에선 3연패 포함, 오랜 기간 승전보를 울리지 못하고 있다.


# 주요 결장자

빌바오: FW 아두리스(★★★☆☆/은퇴), MF 베냐트(★★★☆☆/부상).

마요르카: MF 기성용(★★★☆☆/명단제외), 페드라사(★★★☆☆/불투명), DF 쿠트리스(★★★☆☆/부상), GK 파브리시오(★★★☆☆/부상).


6월 27일 GER D1 22:30 [바이어 04 레버쿠젠 VS 마인츠]


바이어 레버쿠젠은 헤르타 베를린 원정에서 0-2로 무너지며 리그 4위 자리를 묀헨글라트바흐에게 내줬다. 이번 최종전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4위 글라트바흐보다 승점 2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득실차 부문에서도 9골 차로 뒤처져 있는 만큼 막판 뒤집기가 상당히 버거워진 상태다. 글라트바흐가 무조건 H.베를린과의 홈경기에서 패하고, 마인츠 상대로 승리해야만 기적의 역전 진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복잡한 경우의 수를 따져볼 것 없이 파상공세를 펼쳐 승점 3점을 노리게 될 듯. 비록 H.베를린에게 패하긴 했지만 그 전까지 공격진의 상승세, 컨디션 호조가 돋보였던 만큼 홈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부상자 MF 벨라라비 외에 DF 드라고비치가 징계로 결장한다는 소식. 마인츠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무로 일방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인츠05는 홈에서 브레멘을 3-1로 완파하고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잔류를 확정지었다. 현재 순위 13위, 16위 뒤셀도르프보다 승점 7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이미 잔류한 만큼 챔스 진출을 노리는 레버쿠젠에 비해 동기부여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태다. 원정에서 큰 부담없이 대어사냥에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막판 4경기에서 3승을 거두는 등 흐름 및 기세가 좋다는 점, 최근 부진했던 에이스 FW 콰이손(13골 2도움)이 브레멘전을 통해 부활포를 쏘아 올렸다는 점 등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단, 콰이손의 단짝 파트너 MF 뵈티우스(4골 5도움)는 경고누적으로 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소식. DF 브루마 역시 부상으로 원정에 불참한 만큼 베스트 11이 풀가동되진 않을 전망이다. 레버쿠젠 원정에선 최근 3경기 2-0 승, 0-2 패, 0-1 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는 중. 반면 올 시즌 원정에서 도르트문트(2-0), 프랑크푸르트(2-0), 호펜하임(5-1)을 잡아내는 등 홈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 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 주요 결장자

레버쿠젠: MF 벨라라비(★★★★☆/부상), DF 드라고비치(★★★☆☆/징계).

마인츠: FW 아워니(★★★☆☆/부상), MF 뵈티우스(★★★★★/징계), DF 브루마(★★★★☆/부상), GK 첸트너(★★★☆☆/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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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 GER D1 22:3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VS TSG 1899 호펜하임]


도르트문트는 라이프치히 원정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2위를 확정지었다. 이미 챔스 및 포칼에서도 탈락한 만큼 올 시즌 마지막 공식경기 일정을 소화하게 된 상황. 큰 부담없이 자신들의 공격축구 스타일을 관철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FW 홀란드(리그 13골), 산초(17골 16도움), MF 아자르(7골 13도움), 브란트(3골 7도움) 등이 제각각 좋은 폼을 유지 중인데다, 4인방 모두 풀가동될 예정인 만큼 호펜하임에게 딱히 밀릴 이유는 없어 보인다. 더이상 남은 목표는 없는 상태지만 경기력이 급저하될 가능성은 낮다고 봐야 할 듯. 기존 부상자들 외에 MF 찬이 징계로 추가 결장한다는 점은 다소 아쉽게 됐다. 유망주 MF 레이나가 2연속 선발 기회를 부여받게 될 전망이다. 도르트문트와의 결별이 확정된 MF 괴체는 부상으로 결장한다는 소식. 호펜하임과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2무 2패로 의외의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펜하임은 홈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4-0으로 대파하고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현재 순위 7위, 8위 프라이부르크보다 승점 4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이번 최종 라운드에서 패하더라도 7위 아래로 내려갈 일은 없어진 상태다. 참고로 올 시즌에는 포칼 결승전 매치업이 바이에른 뮌헨(리그 1위)-레버쿠젠(리그 5위)으로 확정됨에 따라 리그 7위 팀까지 유로파리그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단, 5-6위 팀은 예선 없이 유로파 본선으로 직행하는 반면 7위 팀은 2차예선을 거쳐햐 하므로 도르트문트와 달리 남은 목표가 있다는 점을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듯. 6위 볼프스부르크와 승점 동률인 만큼 막판 뒤집기 가능성은 희박하지 않아 보인다. 단, 원정에서 승점 1점이 아닌 3점을 노려야 한다는 점이 다소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기존 장기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올 시즌 종료 후 결별이 확정된 슈로이더 감독은 이번 경기를 통해 고별무대를 갖는다. 


# 주요 결장자

도르트문트: MF 로이스(★★★★☆/부상), 델라니(★★★★☆/부상), 찬(★★★★☆/징계), 다우드(★★★☆☆/부상),

호펜하임: FW 아담얀(★★★☆☆/부상), 벨포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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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해외축구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기들이 취소만 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흐름을 이어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해외축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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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 VS 인천 유나이티드 FC]
[부산 아이파크 VS 성남 FC]
[안산 그리너스 FC VS 충남 아산FC]
[대전 하나 시티즌 VS FC 안양]
[대구 FC VS 강원 FC]
[애스턴 빌라 FC VS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FC]
[아틀레틱 빌바오 VS RCD 마요르카]
[바이어 04 레버쿠젠 VS 마인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VS TSG 1899 호펜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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