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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강승 보이는 KBO,NPB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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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12회 작성일 20-06-2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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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NPB 정식 개막을 시작하며 국내야구는 벌써 20경기 이상씩 진행하였습니다. 시즌 초중반 변수를 피하기 위해 경기 분석 자료가 중요한 부분을 캐치했는지 못했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어느 정도 흐름 파악과 투타가 어떤 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어떤 팀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는지 파악하고 수익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야구배팅 하시기 전에 알고 가셔야 되는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 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3.)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24일 오후 NPB 3경기 KBO 5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4월 수익 29,438,000원 - END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28,427,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6월 23일 NPB,KBO 야구 적중내역 


력조합. 요미우리 승 + 요코하마 마핸 + 삼성 마핸 + KT 언더 [34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한신 마핸 + 세이부 오버 + 두산 마핸 + 키움 승 [16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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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 NPB 18:00 [라쿠텐 VS 니혼햄]


■ 라쿠텐 골든이글스 

라쿠텐이 니혼햄과의 1차전에서 마운드의 힘으로 승리를 따냈다. 기대 를 모았던 유게 하야토가 6.2이닝 무실점이라는 완벽한 투구, 거기에 라쿠텐의 필승조 역시 훌륭한 투구를 선보였다. 라쿠텐은 이번 경기 타 선이 확실히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4점을 따냈으나 안타는 총 11개. 활발한 공격력 속에서 아사무라와 로메로가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타격 감을 회복했다. 이번 경기 역시 타선의 힘으로 경기를 풀어가려 하겠으 나 선발로 나서는 와쿠이는 믿음이 가지 않는 투수. 타격전 양상으로 흐르겠으나 니혼햄의 타선이 앞서는 경기가 유력하다. 이번 경기 라쿠텐의 선발 투수는 베테랑 우완 와쿠이 히데아키. 05년 세이부에서 데뷔 이후 지바 롯데에서 활약하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라 쿠텐으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롯데에서 18경기에 선발로 등판하여 3 승 7패 방어율 4.50을 기록했다. 86년생의 나이로 인해 노쇠화가 진 행이 되고 있는 선수. 특유의 제구력으로 볼넷 허용은 적으나 구위 하 락으로 인해 0.780의 높은 피OPS를 기록했다. 특히 선발 투수의 능 력 중 하나인 이닝 소화 능력에서 많이 부족한 상황. 거기에 와쿠이는 지난 시즌 니혼햄을 상대로 등판 결과가 좋지 않았다. 이번 경기 역시 니혼햄의 타선을 제어하기 어려울 것이다.


■ 니혼햄 파이터스 

니혼햄이 라쿠텐 선발 유게 하야토와 필승조에 막혀 단 1점도 뽑아내 지 못하는 경기를 펼쳤다. 홈런은 물론이고 산발적인 안타 5개만을 기 록했던 모습. 특히 팀의 중심 타자인 나카타가 삼진을 3개나 당하는 모 습을 보여줬다. 다만 이번 경기는 니혼햄에게 약했던 와쿠이를 상대하 는 상황. 충분히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팀의 기대 주이자 신인 카와노 류세이가 등판. 훨씬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이번 경기에 나설 것이다. 이번 경기 니혼햄의 선발 투수는 루키 카와노 류세이가 나선다. 2019 년 드래프트 1순위에 지명된 좌완 투수로 이번 시즌이 카와노의 데뷔 시즌이다. 1군에서 통할 수 있는 직구 구위와 변화구 구종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카와노는 일단 시범 경기에서 나쁘지 않은 모습으로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는 상황. 좌투수의 이점을 살려 얼마나 효과적으 로 라쿠텐의 타선을 제어하는 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월 24일 NPB 18:00 [지바롯데 VS 오릭스]


■ 지바 롯데 마린스 

오릭스와의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결국 9회말 끝내기 승리를 따냈다. 롯데 입장에서 패배했다면 충격이 컸을 경기. 다행히 막판 집중력을 발 휘하며 이길 수 있었다. 양 팀의 대결은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경 기. 전력 차이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경기는 롯데가 확 실한 우위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을 전망. 이번 경기 선발로 나서는 좌 완 오지마는 홈에서 극강의 모습을 보이는 투수, 롯데의 현재 집중력을 고려할 때 충분히 여유로운 승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이번 경기 롯데의 선발은 좌완 오지마 카즈야가 나선다. 96년생의 좌 완 선발 투수로 지난 시즌 10경기에 선발로 등판하여 3승 5패 방어율 4.31을 기록했다. 데뷔 시즌이었던 19시즌에 충분히 가능성을 보여준 선발 자원, 10번의 선발 등판 가운데 5번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이닝 소화 능력을 뽐낸 오지마는 좋은 구위를 바탕으로 WHIP이 1.38에 불과했다. 볼넷 허용이 9이닝당 3.31개로 다소 많았 으나 장타 허용을 최대한 억제하는 능력을 지닌 투수. 특히 오지마의 가장 큰 장점은 홈에서 강하다는 점이다


■ 오릭스 버팔로스

마무리 투수 딕슨의 난조로 인해 충격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오릭 스는 시즌 출발이 매우 좋지 않은 모습. 팀의 중심 타자 요시다와 애덤 존스가 각각 멀티 히트, 홈런을 때려내며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투타 전력의 불균형으로 인해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오릭스의 현재 상황. 거기에 이번 경기 선발로 나서는 스즈키의 경우 원정 경기만 나서면 전혀 다른 투수로 변한다. 이번 경기 역시 투타에 서 롯데에게 밀리는 흐름이 유력하며, 깜짝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나타 나지 않는다면 승리를 따내기 어려울 것이다. 오릭스의 이번 2차전 선발 투수는 우완 스즈키 코헤이가 나선다. 186cm, 88kg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묵직한 직구와 각이 큰 슬라 이더가 주무기인 스즈키는 지난 시즌 19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4승 6패 방어율 4.31을 기록했다. 다만 이 선수는 제구가 문제인 투 수거기에 이닝 소화 능력까지 너무나도 떨어진다. 지난 시즌 스즈키 는 9이닝당 볼넷 개수가 4.31개로 높았고, QS 비율 역시 26%에 불 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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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 NPB 18:00 [세이부 VS 소프트뱅크]


■ 세이부 라이온스 

세이부가 팀의 장점인 타격을 활용하여 11대3 대승을 따냈다. 안타와 볼넷을 각각 11개 뽑아내는 뛰어난 집중력과 함께 1번 타자로 나선 외 국인 타자 스펜젠버그가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시작부터 끝까지 경기 를 리드했던 상황. 이번 경기 역시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싶겠으나 선 발 맞대결에서 다소 밀리는 상황이다. 세이부 입장에서 타격전 양상으 로 끌고 가야만 승리가 가능한 상황. 소프트뱅크의 타선이 다소 아쉬우 나 이마이는 충분히 공략이 가능한 팀이다. 이번 경기 세이부의 선발 투수는 우완 이마이 타츠야. 98년생의 어린 선수로 지난 시즌 세이부의 선발 투수로 23경기에 나서 7승 9패 방어 율 4.32를 기록했다. 세이부의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하면 좋은 활약을 펼친 투수. 다만 이마이는 지난 시즌 9이닝당 볼넷 개수가 4.79로 제 구에 문제가 있었고, 거기에 피OPS까지 0.757로 높았다. 거기에 지 난 시즌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매우 부진했던 선수. 퀄리티 스타트 이상의 피칭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프트뱅크가 세이부와의 1차전에서 대패를 당했다. 기대를 모은 외국 인 투수 맷 무어가 4이닝 6실점으로 크게 무너지면서 사실상 경기 초 반에 승기를 내주고 말았다. 소프트뱅크의 현재 타선은 문제가 많은 모 습. 쿠리하라와 야나기타를 제외하면 제 역할을 해주는 선수가 없다. 외국인 선수들의 복귀가 시급한 상황. 그러나 이번 경기 이시카와가 등 판하기에 마운드의 우위를 앞세워 충분히 승리를 따낼 수 있을 것이다. 소프트뱅크의 2차전 선발 투수는 우완 이시카와 슈타가 등판한다. 이 시카와는 19시즌 초반 부상으로 인해 2경기 출.장에 그치며 많은 경기 에 나서지 못했으나 포스트시즌에 복귀하여 2승 2홀드로 팀 우승에 큰 공헌을 했던 선수. 18시즌에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42경기에서 13 승 6패 방어율 3.60으로 팀의 핵심 투수로 자리 잡았다. 낙차 큰 커브 가 장점인 이시카와는 18시즌 세이부를상대로 11경기에 등판하여 36.2이닝 11실점 방어율 2.70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경험이 있는 투수. 이번 시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기에 호투가 예상되는 상황 이다.


6월 24일 KBO 18:30 [KT VS NC]


■ KT 위즈

김민수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민수는 지난 SK 전에서 5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선발 적응을 끝냈다. 물론 상대가 막강한 타격력을 자랑하는 NC이지만 지난 경기에서도 NC 타자들은 정상적인 타격 컨디션을 선보이지 못했다. 올 시즌 김민수를 처음 상대하는 만큼 생소하기 때문에 깜짝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있다. 지난 경기에서 배정대와 로하스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두 선수는 홈런을 터트리며 엄청난 장타력가지 과시했다. 그러나 두 선수와 강백호를 제외한 다른 타자들의 타격감이 너무 저조하다. 라이트가 지난 경기에서 무너졌지만 기본적인 구위가 엄청난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KT 타자들은 저조한 타격감에 시달릴 것이다. 김민수가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NC 타자들의 압도적인 위압감을 극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 NC 다이노스

라이트를 선발로 예고했다. 라이트는 지난 KIA 전에서 6이닝 동안 7실점이나 내주며 시즌 첫 대량 실점을 내줬다. 그러나 지난 5월 13일 KT 전에서는 6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게다가 라이트가 매 경기 무너질 정도로 구위가 떨어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피칭 페이스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이명기, 양의지, 노진혁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양의지는 홈런을 때려내며 결승 타점의 주인공이 됐다. 김민수는 데스파이네보다 훨씬 구위가 떨어지는 선수다. 지난 경기에서 침묵했던 타자들이 모두 깨어날 수 있고, 지난 경기보다 더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KT 전에서 무너졌던 라이트가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있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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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 KBO 18:30 [LG VS 키움]


■ LG 트윈스

윌슨을 선발로 예고했다. 윌슨은 최근 3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지난 6일 키움 전에서도 6.1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불안했던 모습은 사라졌고, 점점 지난 시즌의 포스를 되찾아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충분히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3득점에 그치며 득점권 찬스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 김현수와 정근우가 멀티 히트를 기록했을 뿐, 다른 선수들의 타격감이 너무 저조했다. 특히 라모스가 중심에서 침묵하자 전혀 득점을 생산하지 못했다. 최근 이승호의 피칭은 윌슨보다 더 안정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LG 타자들이 또 다시 침묵할 가능성이 높다. 윌슨이 시즌 초반처럼 불안정한 피칭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


■ 키움 히어로즈

이승호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승호는 최근 2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에 성공하며 엄청난 호투를 펼쳤다. 지난 6일 LG 전에서도 5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5개의 볼넷을 내줬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이번 경기에서도 이승호의 호투가 나오기 위해선 적은 볼넷 개수라는 전제 조건이 깔려 있어야 한다. 지난 경기에서 키움의 타선이 폭발했다. 김하성, 박동원, 박병호까지 모두 홈런을 때려냈다. 특히 박병호는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4안타 경기를 펼쳤고, 이정후 역시 3안타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키움 타선이 이번 경기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하며 윌슨까지 격파할 수 있을 것이다. 이승호의 피칭이 다시 불안정하게 변할 가능성이 있다.


6월 24일 KBO 18:30 [SK VS 두산]


■ SK 와이번스

박종훈을 선발로 예고했다. 박종훈은 최근 2경기 연속 4+실점을 내주며 좋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지난 5월 26일 두산 전에서는 7이닝 동안 단 2피안타 1자책점밖에 내주지 않았고, 8개의 탈삼진을 잡으며 두산 타자들을 압도했다. 최근 부진하고 있지만 두산에게 강했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기대하기 충분하다. 지난 경기에서 14안타를 몰아쳤지만 득점은 단 2점에 그쳤다. 최준우가 3안타, 최지훈, 정의윤, 김성현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이재원이 복귀를 신고했지만 득점권 찬스에서 최정과 로맥이 계속해서 범타로 물러났다. 유희관은 위기 관리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이고, 이번 경기에서도 이와 같은 문제가 반복될 것이다. 박종훈이 지난 경기와 같이 또 다시 무너진다면 SK는 승산이 없다.


■ 두산 베어스

유희관을 선발로 예고했다. 유희관은 지난 삼성 전에서 7이닝 동안 1자책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호투를 펼쳤다. 지난 5월 27일 SK 전에서도 7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SK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 막았다. 최근 피칭 페이스를 완전히 되찾은 유희관은 이번 경기에서도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앞세워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3안타 9득점에 성공하며 매우 효율적인 타격을 선보였다. 박건우, 김재환이 3안타, 페르난데스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고, 김재환은 홈런까지 터트리며 장타력까지 과시했다. 박종훈은 장타 허용율이 굉장히 높은 투수다. 김재환의 이런 장타력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고,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타격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유희관이 무너지는 것을 제외하면 뚜렷한 변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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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KBO 18:30 [롯데 VS KIA]


■ 롯데 자이언츠

스트레일리를 선발로 예고했다. 스트레일리는 최근 5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고 있다. 최근 33.2이닝 동안 내준 실점은 단 4실점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단 1승도 쌓지 못했다. 지난 5월 20일 KIA 전에서는 5이닝 동안 5실점을 내주며 무너졌지만 최근 스트레일리의 페이스는 언터쳐블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퀄리티 스타트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8안타 4득점에 성공하며 효율적인 타격을 펼쳤다. 김준태가 유일하게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결정적인 상황에서 2타점을 올리며 자신의 능력을 입증했다. 손아섭과 마차도도 1타점을 올리며 해결사 능력을 선보였다. 최근 이민우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롯데 타자들의 득점 지원을 기대하기 충분하다. 스트레일리는 평균 득점 지원이 1.22점밖에 되지 않는 불운의 투수다. 롯데 타선이 이 징크스를 이어갈 수도 있다.


■ KIA 타이거즈

이민우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민우는 최근 3경기 연속 무너졌다. 풀타임 선발이 처음이다 보니 시즌 초반보다는 확실히 구위가 떨어지며 체력적으로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 5월 19일 롯데 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던 이민우는 사라졌다. 체력이 떨어진 이민우는 또 다시 많은 실점을 내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롯데보다 더 많은 안타를 때려냈지만 결국 패했다. 김호령이 3안타를 때리며 열심히 밥상을 차렸지만 결국 득점은 최형우의 홈런밖에 없었다. 최형우, 유민상, 나주환까지 3명의 선수가 멀티 히트를 때렸지만 득점권 찬스에서 번번히 범타로 물러났다. 스트레일리는 엄청난 구위를 자랑하는 투수다. 또 다시 이런 모습이 반복되면 패할 수밖에 없다. 이민우가 지난 경기에서의 부진을 떨쳐내고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있다.


6월 24일 KBO 18:30 [삼성 VS 한화]


■ 삼성 라이온즈

허윤동을 선발로 예고했다. 허윤동은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앞세워 최근 3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투구 수 관리에 실패한 점은 아쉽지만 3경기 모두 5이닝을 소화했고, 가장 많이 내준 실점이 3실점이라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화 타선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허윤동의 제구력이라면 퀄리티 스타트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11득점에 성공하며 완벽한 타격을 선보였다. 특히 6회에 7득점이나 뽑아내며 뛰어난 타격 집중력을 선보였다. 김응민이 3안타, 이원석과 박해민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고, 박해민은 홈런까지 터트리며 엄청난 타격감을 과시했다. 장시환은 항상 삼성에게 약했던 선수다. 이번 경기에서도 삼성의 타선은 폭발할 것이다. 허윤동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낮다.


 한화 이글스

장시환을 선발로 예고했다. 장시환은 지난 LG 전에서 5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시즌 초반보다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장시환은 지난 시즌 삼성을 상대로 ERA 20.25를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삼성에게 약했던 장시환의 징크스는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고,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실점을 내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2안타를 때려냈지만 4득점에 그쳤다. 김태균과 정진호가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김태균은 홈런까지 터트렸지만 앞에 주자가 없었다. 득점권 찬스에서 타자들이 번번히 범타로 물러나며 득점을 생산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 역시 마찬가지다. 허윤동은 한 번도 상대해보질 않은 생소한 투수이고, 현재 한화 타선의 타격감으로는 허윤동을 공략할 수 없다. 장시환이 삼성 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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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시즌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근래 좋은 수익률과 높은 적중률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야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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