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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NPB,KBO 다폴더 주력,부주력 최종 조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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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14회 작성일 20-06-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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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NPB 정식 개막을 시작하며 국내야구는 벌써 20경기 이상씩 진행하였습니다. 시즌 초중반 변수를 피하기 위해 경기 분석 자료가 중요한 부분을 캐치했는지 못했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어느 정도 흐름 파악과 투타가 어떤 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어떤 팀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는지 파악하고 수익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야구배팅 하시기 전에 알고 가셔야 되는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 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3.)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20일 오후 NPB 3경기 KBO 4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4월 수익 29,438,000원 - END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24,197,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6월 19일 NPB,KBO 야구 적중내역 


력조합. 오릭스 오버 + 소프트뱅크 승 + LG 오버 + 키움 언더 [30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한신 플핸 + 히로시마 언더 + KT 오버 + 기아 승 [15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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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0일 NPB 14:00 [요코하마 VS 히로시마]


■ 요코하마 
직전 경기에선 히로시마에게 1대5로 패하며 첫 단추부터 제대로 꿰지 못했다. 나름 대등한 경기를 펼쳐갔지만, 9회 들어 대거 3실점하며 흐 름을 내준 점이 크게 작용했는데, 3실점이 모두 홈런에 의한 실점이었 다는 점이 더욱 아쉬울 상황이다. 게다가 팀 타선은 상대 선발 오세라 다이치를 전혀 공략하지 못한 채 완투를 허용한 점 또한 크게 부진한 면모를 드러냈던 포인트였다. 이날 기록한 팀 안타가 단 4개로, 공격적 운영이 전혀 되지 못했는데, 앞서 연습경기에선 크게 나쁘지 않은 모습 을 드러냈던 터라 타선이 꾸준히 흔들린다면 이번 경기 또한 쉽지 않을 수 있다. 마이클 피플스가 선발 등판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산하 마이너리그 팀 에서 활약했던 선수로, 메이저리그는 진입하지 못한 채 지난 시즌까지 트리플A에서 활약 후 올 시즌부터 요코하마 유니폼을 입게 됐다. 앞선 연습경기에선 주니치를 상대로 5이닝동안 6개의 안타를 내주며 3실 점을 기록했는데, 전반적인 구위 면에서는 합격점을 받으며 이날 등판 까지 이어지게 됐다. 일찌감치 팀의 개막 2번째 투수로 낙점 받았던 만 큼 팀이 거는 기대는 상당한 상황. 하지만 2선발 급의 구위를 기대하긴 다소 어려움이 있다.

■ 히로시마 
첫 경기부터 선발 오세라 다이치가 완투승을 거두는 등 기분 좋은 시작 을 알렸다. 특히 오세라는 9번 타순에서타자로 등장해 홈런 포함 2안 타 3타점 경기를 펼친 터라 투타 양면에서 모두 승리를 책임졌다고도 할 수 있었다. 이날 팀이 총 11개의 안타로 5득점을 기록하며 경기 운 영 또한 크게 나쁘지 않았고, 1번 타순에 이름을 올린 피레라가 홈런을 포함해 3안타 경기를 펼치며 리드오프로서 확실한 컨택 능력을 보여준 점 또한 크게 힘을 받은 모습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중심타선의 니시카 와와 스즈키 등이 확실한 득점 기회를 접할 수 있었던 모습. 도코다 히로키가 선발 등판한다. 지난 시즌 7승 6패 ERA 2.96을 기 록했던 투수로, 규정 이닝을 소화하진 못했지만 프로 데뷔 후 첫 완투 승 또한 챙겨내는 등 상당히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감독 추천 선수로 올스타 무대까지 경험했다. 직전 연습경기에선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4이닝동안 4실점을 기록하는 등 다소 좋지 못한 경기 내용을 선보인 바 있는데, 첫 이닝을 잘 막아내며 좋은 시작을 알렸지만 이후 볼넷과 안타가 겹쳐지며 실점을 막아내지 못했다.

6월 20일 NPB 14:00 [야쿠르트 VS 주니치]

■ 야쿠르트 
연장 접전 끝에 7대9로 패하며 좋지 못한 시작을 알리게 됐다. 4회까 지 6대3으로 앞서 나가는 등 오히려 기세를 잡은 쪽은 야쿠르트였지 만, 상대에게 경기 후반 잇달아 실점을 허용하며 뒷문 단속에 실패한 점이 결국 발목을 잡았다. 40살의 노장 이시카와가 5이닝 3실점을 기 록하며 제 몫을 다했지만 이후 우메노와 콘노 등이 대량 실점을 내준 점이 발목을 잡았다. 17안타를 기록한 타선 또한 그 힘이 크게 떨어진 다고 평하긴 어려웠지만 득점권에서의 부족한 응집력 등으로 7회부터 무득점에 그치는 등 상대 계투진 공략에 실패했던 점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오가와 야스히로가 선발 등판한다. 지난 시즌 5승 12패 ERA 4.57을 마크했는데, 2013년 프로 데뷔 후 가장 적은 승수 만을 챙겼던 터라 올 시즌은 부활의 한 해로 삼을 상황이다. 하지만 앞선 연습경기의 마 지막 등판에선 라쿠텐을 상대로 6실점을 내주며 채 3이닝을 채우지 못 하고 강판당했던 점은 불안요소다. 본인 스스로 개막 전까지 제구의 재 조정에 힘쓰겠다는 말을 남기긴 했지만 흔들렸던 경기력에 좋은 점수 를 주긴 어려웠던 상황. 올 해 초 펼쳐졌던 시범경기에서는 ERA가 1.38에 그쳤던 만큼 안정적인 선수였지만 현재 컨디션은 다소 난조가 예상된다.

■ 주니치 
장단 18안타를 기록하며 연장 접전 끝에 야쿠르트를 상대로 승리를 챙 겼다. 오히려 선발 대진에선 오노 유다이가 다소 밀리는 그림을 연출하 며 4이닝동안 6실점을 기록한 채 강판당했지만, 이후 추가 실점을 크 게 내주지 않은 채 타선의 힘을 바탕으로 결국 역전승을 챙겨낼 수 있 었다. 특히 알몬테와 비시에도 등 외국인 타자들의 경기력이 상당히 좋 았기 때문에 중심타선의 힘에서는 상대보다 우세를 거둘 수 있었던 모 습. 이번 경기 또한 타선의 활약이 이어진다면 마운드 대진 또한 크게 뒤지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연승을 노려볼 수 있다. 요시미 카즈키가 등판한다. 지난 시즌 1승 1패 ERA 6.41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프로 15년차의 베테랑인 만큼 다시금 부활을 예고하며 이날 선발 자리를 책임지게 됐다. 앞선 2번의 연습경 기에선 총 7이닝을 던지며 1실점만을 기록해 ERA 1.28이라는 빼어난 결과를 받아 든 바 있다. 특히 직전 경기였던 롯데 전에서는 결국 경기 가 강우 콜드로 마무리됐을 정도로 강풍과 폭우가 몰아치는 악조건이 었음에도 위기 상황을 실점으로 연결하지 않는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 이 돋보였다. 통산 218승의 대투수인 만큼, 노련함에 있어서는 따라올 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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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0일 NPB 14:00 [요미우리 VS 한신]


■ 요미우리
개막전에선 한신을 상대로 3대2 신승을 거두며 우위를 점할 수 있었 다. 1대2로 뒤진 7회 요시카와의 투런으로 역전승을 기록할 수 있었는 데, 양 팀 모두 에이스 1선발이 나선 만큼 마운드보다는 타선의 집중력 이 결국 승부를 갈랐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한신이 7안타, 요미우 리가 8안타를 기록하는 등 타선 또한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던 점을 생 각한다면 이번 경기 또한 방심은 금물인 상황. 특히 하위 타순의 활약 이 꾸준해야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타구치 가즈토의 등판 가능성이 높다. 2018시즌까지 선발로 출전했지 만 지난 시즌 불펜으로 전향해 14홀드 1세이브 ERA 4.13을 기록했 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다시금 선발 요원으로 복귀했는데, 2016~17 시즌간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챙겨냈던 선수인 만큼 선발로도 좋 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 투수다. 앞선 연습경기에선 도합 2경기 동안 8이닝을 소화하며 ERA 2.25를 기록하는 등 안정감을 드러낸 바 있다

■ 한신 
개막전부터 역전패를 기록하며 시작이 좋지 못하게 됐다. 앞선 연습경 기에서부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외국인 타자 보어가 이날 또한 무안 타를 기록하며 힘을 내지 못했는데, 그나마 마르테가 3안타 경기를 펼 치긴 했지만 타격 흐름이 전혀 이어지지 못한 탓에 다득점을 노리기 어 려웠다. 한신 타자들은 연습경기에서부터 꾸준히 공격력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데, 이날 또한 팀이 기대를 걸 수 있는 2선발들이 나오는 만큼 타선에서의 득점력 차이가 결국 패배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와사다 유타가 등판한다. 지난 시즌 2승 4패 ERA 4.02를 기록했던 선수로,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오릭스와의 연습경기에선 5이닝동안 단 한 명의 주지도 누상에 내보내지 않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며 기대감 을 높였던 바 있다. 5회까지 총 65구만을 던지는 짠물 피칭을 선보였다

6월 20일 KBO 17:00 [KIA VS 삼성]

■ KIA 타이거즈
임기영을 선발로 예고했다. 임기영은 올 시즌 완전히 부활했다. 최근 3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지난 5월 9일 삼성 전에서는 4.1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시즌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임기영의 ‘삼성 공포증’은 이미 유명하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임기영은 이번 경기에서도 삼성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터커가 4안타 1홈런, 최형우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니 득점이 쉽게 나왔다. 뷰캐넌을 5이닝 만에 끌어 내렸던 점도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삼성의 선발은 원태인이다. KIA 타선은 이미 지난 경기에서 원태인을 공략하지 못했고, 올 시즌 원태인은 최고의 우완 선발이라는 호평을 들을 정도로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이고 있다. 터커와 최형우마저 원태인을 공략하지 못할 것이다. 호투를 이어오던 임기영이 자신의 최대 약점인 삼성을 극복할 수 없을 것이다.

■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을 선발로 예고했다. 원태인은 지난 키움 전을 제외하면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 9일 KIA 전에서도 5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안정적인 피칭을 펼쳤다. 원태인의 구위는 그때보다 훨씬 더 압도적으로 변했다. 원태인은 이번 경기에서 실점조차 내주지 않을 것이다. 뜨거웠던 타자들의 타격감이 싸늘하게 식었다. 물론 김상수와 살라디노가 득점권 찬스에서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였지만 박찬도를 2번 타순에 배치했던 것이 최악의 한 수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삼성 타자들이 매년 임기영에게 강했다는 것이다. 허삼영 감독의 놀랄 만한 용병술이 또 다시 적중할 것이다. 타선의 침묵이 아니라면 삼성이 패할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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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KBO 17:00 [KT VS 롯데]

■ KT 위즈
소형준을 선발로 예고했다. 소형준은 최근 2경기 연속 좋지 않았다. 특히 지난 삼성 전에서는 4.2이닝 동안 2피홈런 7실점을 내주며 시즌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롯데를 처음 상대하지만 롯데 타선이 지난 경기에서 날카로운 타격감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소형준은 불안한 피칭을 떨쳐낼 수 없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0-8에서 9-8을 만들며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배정대, 로하스, 심우준의 홈런이 결국 승리로 이어졌다. 또한 장성우도 3안타를 때려내며 인상적인 타격을 선보였다. 샘슨이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고, 생각보다 뛰어난 구위를 선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KT 타자들은 지난 경기의 좋은 타격감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였던 소형준의 모습은 사라졌다. 소형준은 또 다시 무너질 것이다.

■ 롯데 자이언츠
샘슨을 선발로 예고했다. 지난 한화 전에서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지난 LG 전에서 다시 5.1이닝 동안 6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기대했던 것만큼 구위도 뛰어나지 않고, 타자들을 압도하지 못하고 있다. KT 타자들이 지난 경기에서 인상적인 타격을 펼쳤던 만큼 샘슨은 이번 경기에서도 무너질 것이다. 손아섭과 전준우가 3안타, 이대호와 마차도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전준우와 이대호는 2타자 연속 홈런을 합작하며 일찌감치 롯데가 리드를 잡도록 만들었고, 한동희 역시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소형준이 최근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롯데 타선 역시 지난 경기와 같이 충분한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샘슨이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롯데 타선이 해결을 해줘야 승리를 챙길 수 있다.

6월 20일 KBO 17:00 [LG VS 두산]

■ LG 트윈스
켈리를 선발로 예고했다. 켈리는 올 시즌 퐁당퐁당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두산을 상대로도 4번 선발로 나와 ERA 4.50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두산의 핵심 타자들은 대거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고, 켈리 정도의 구위를 가진 투수라면 이번 경기에서 충분히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0득점이나 뽑아냈지만 김현수와 라모스가 침묵하니 결국 두산보다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없었다. 박용택이 4안타를 때려내며 아직 건재함을 과시했고, 이천웅, 채은성, 정근우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이들에게 신인 투수는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이번 경기에서도 맹타를 휘두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엄청난 타격감을 선보였던 두산 타자들이 켈리까지 폭격할 가능성이 있다.

■ 두산 베어스
박종기를 선발로 예고했다. 박종기는 지난 한화 전에서 처음 선발로 등판했고, 1피홈런 3실점을 내주며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문제는 한화 타선과 LG 타선은 비교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리그에서 가장 저조한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한화를 상대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던 만큼 LG 타자들은 더욱 공략할 수 없을 것이다. 두산 타선이 무려 20안타를 때려내며 맹타를 휘둘렀다. 선발 전원 안타는 물론이고, 홈런이 없이 오직 안타 만으로 18득점을 뽑아낸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 켈리는 지난 시즌만큼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이지 않고 있다. 1.5군으로 구성된 두산 타자들은 지난 경기만큼 폭발할 수 없겠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두산 타자들이 또 다시 맹타를 휘두른다고 하더라도 박종기가 긴 이닝을 소화해줄지, 무너지지 않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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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0일 KBO 17:00 [NC VS 한화]


■ NC 다이노스
이재학을 선발로 예고했다. 이재학은 지난 키움 전에서 1.2이닝 만에 헤드샷을 날리며 퇴장을 당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또한 이재학은 지난 7일 한화를 상대로 7이닝 동안 단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올 시즌 가장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피안타율이 단 0.091밖에 되지 않았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이재학은 한화 타선을 압도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7안타에 그쳤지만 NC의 타격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줬다. 1회부터 강진성의 홈런이 터졌고, 그대로 리드를 지켜냈다. 최근 타선의 침묵이 깊어지고 있지만 이와 같은 홈런은 분위기 반전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서폴드는 지난 등판 때 약점을 노출했고, NC 타자들이 이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이재학이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있지만 한화를 상대로 호투를 펼친 적이 있기 때문에 편안한 피칭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 한화 이글스
서폴드를 선발로 예고했다. 서폴드는 지난 두산 전에서 6이닝 동안 0자책점을 내주며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여전히 피안타율은 높았다. 최근 6경기 연속 3할이 넘는 피안타율을 허용하고 있다. 지난 5월 22일 NC 전에서도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피안타율은 3할이었다. 이번 경기에서도 서폴드의 불안한 피칭은 이어질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단 4안타에 그쳤다. 최진행의 홈런이 아니었다면 무득점에 그쳤을 것이다. 한화의 타격 페이스는 시즌 내내 올라오지 않고 있다. 게다가 한화 타선은 지난 경기에서 이재학을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 침체되어 있는 타격감이 이번 경기에서도 이어지며 또 다시 무기력하게 빈타에 시달릴 것이다. 한화 타선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한화 타선은 NC 타선만큼 터질 수 있을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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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시즌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근래 좋은 수익률과 높은 적중률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야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20일 야구 최종조합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사진을 터치 해주시면 정보방 초대를 도와드리면서 정보방에서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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