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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NPB 오후야구 확실한강승조합 , 전경기분석(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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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트맨토토 댓글 1건 조회 11회 작성일 20-06-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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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포츠 분석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칼럼으로 활동을 하고있는 스포츠보좌관 입니다. 

야구가 개막하고 벌써 15경기 이상씩 진행하였습니다. 시즌 초반 변수를 피하기 위해 경기 분석 자료가 중요한 부분을 캐치했는지 못했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어느 정도 흐름 파악과 투타가 어떤 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어떤 팀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는지 파악하고 수익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야구배팅 하시기 전에 알고 가셔야 되는 노하우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차전 경기, 2차전 경기의 안타 개수를 비교하자.

 

야구는 보통 3연전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나름대로 1차전, 2차전 경기양상을 비슷하게 끌어갑니다.1차전,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이기는 경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스코어 보다는 타자들의 흐름을 분석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경기를 매순간 지켜보아야만 가능합니다.


2.) 선발 투수 방어율을 비교해보자.

 

막상막하의 경기였지만 선발투수의 임팩트가 상당하다면 갑자기 타자들이 흐름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팀 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에이스 선수를 선발로 내세우면 스윕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 이므로 이 경기는 피해야합니다. 물론 해당 시즌 방어율만이 아닌 이전 시즌 방어율도 체크를 해야하겠죠?


3.) 1차전, 2차전 경기에서 홈런의 유무 체크.

 

1차전 경기나 2차전 경기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 득점이 터져서 한 팀이 경기를 지배했다면 3차전에서는 유난히 타자들의 부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 ) 2차전 경기에서 두 팀 전부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한 팀이 홈런으로 인한 득점으로 점수차를 크게 벌려서 승리를 거두었다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자들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14일 오후 NPB 2경기 KBO 5경기 작성해드리겠습니다. 조합은 최종적으로 제가 준비해서 공유해드리지만 초안분석을 따로 적어드리는이유는 결국 배팅은 자기 자신이 하는부분 이기에 초안 분석을 참고하셔셔 후회 없는 배팅을 하실수있도록 참고용으로 올려드리는 부분이니 배트맨토토 회원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경기 시즌 프로젝트


- 4월 수익 29,438,000원 - END

- 5월 수익 39,631,000원 - END

- 6월 수익 19,817,000원 - ING


그럼 오늘 분석글 먼저 공유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상 '분석글'은 이전에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토대로 기본적인 정보들을 작성한 것이기에 좋은 참고 자료가 되실거라고 장담은 못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자료라도 알고 배팅을 하시면 아예 모르는것 보다 긍정적이라 생각하기에 오늘도 분석글을 올려드립니다.

6월 13일 KBO,NPB 야구 적중내역 


력조합. 삼성 언더 + KIA 승 + 키움 플핸 + 롯데 오버 [30만원배팅 올킬]


부주력조합. 세이부 언더 + 요코하마 승 + 롯데 승 + NC 오버 [15만원배팅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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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 NPB 14:00 [오릭스 VS 한신]


■ 오릭스 

직전 경기에선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양 팀 을 더해 안타가 총 8개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타자들이 힘을 내지 못 한 모습이 강했는데, 오릭스로서는 최근 타선의 흐름이 반등을 선보이 고 있는 추세였기 때문에 다시금 부진한 모습을 보이게 된 점은 다소 아쉬움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한신의 타격 또한 극히 부족하다. 는 점을 생각한다면 마운드 면에서 보다 안정감을 기대할 수 있는 이번 경기에서는 또 다시 승리를 노려볼 수 있을 전망.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선발로 나선다. 지난 시즌 8승 6패 ERA 1.95를 기록했던 투수로, 커리어 하이의 성적을 바탕으로 시즌 종료 후 프리미 어12 대표팀에도 발탁될 정도로 좋은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앞선 7 일 히로시마전에 등판했는데, 6이닝 3실점을 기록하며 무난한 투구 내 용을 선보였던 기억이 있다. 개막 3차전 선발로 확정된 터라 이날 경기 에선 80구 정도만을 소화하며 마지막 컨디션 점검에 나설 예정.


■ 한신 

최근 투타 양면에서 모두 힘이 크게 떨어진 터라 큰 기대를 걸기 어려 운 측면이 강하다. 최근 경기에서 꾸준히 3득점 이하의 부진한 공격력 으로 일관하며 승리를 챙겨내지 못하고 있는 반면, 마운드는 앞선 히로 시마전에서도 크게 무너지는 등 여전히 약점이 확실하다. 특히 계투진 의 불안감은 여전히 팀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장 큰 약점. 특히 외국인 타자들의 꾸준한 부진이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라 중심 타선의 응집력 면에서 큰 약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선발 투수 특별 코멘트 + 오넬키 가르시아의 등판이 확정됐다. 2018시즌 주니치를 시작으로 일 본 무대에 데뷔 후, 지난 시즌부터 한신으로 팀을 옮겨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 6승 8패 ERA 4.69를 기록했는데, 성적 부진을 이유로 두 차례 2군으로 내려간 탓에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켜내진 못했다. 하지만 시즌 후반들어서는 훨씬 안정된 구위를 선보이며 팀의 클라이 맥스 시리즈에서도 모습을 드러내는 등 선발로서의 안정감을 갖춘 점 은 의미가 있었다.


6월 14일 NPB 14:00 [소프트뱅크 VS 히로시마]


■ 소프트뱅크 

직전 경기에선 히로시마를 상대로 4대5로 1점차 석패를 허용했다. 전 반적인 경기 운영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았지만, 상대에게 5회 대거 4 실점하며 단번에 경기를 뒤집힌 점이 크게 아쉬웠다. 하지만 경기 후반 모습을 드러낸 계투진의 안정감은 이번 경기에서의 적지 않은 수확이 라고도 표현할 수 있었다. 모이넬로와 이와사키 쇼, 모리 유이토가 잇 달아 마운드에 등판하며 무실점 호투를 펼친 덕에 경기 후반까지 추가 실점을 내주지 않은 채 역전의 기회를 살필 수 있었다. 특히 부상에서 복귀한 이와사키의 구위는 필승조로서도 기대가 큰 상황. 마운드에서 의 안정감에다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더한다면 이번 경기에선 다시금 승리를 노려볼 만하다. 니호 아키라가 선발 등판한다. 지난 시즌 1승 4패 ERA 3.99를 기록 했던 투수로, 확실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기 보단, 오프너 등으로 자주 나서는 등 상황을 가라지 않고 투입되는 마당쇠같은 성격이 짙었 다. 하지만 올 시즌은 개막 로테이션 진입을 목표로 마지막 기회를 부 여받은 터라 결과로 보답을 해야 하는 상황. 앞선 연습경기에선 한신을 상대로 팀의 두번째 투수로 나서 4이닝을 던졌는데, 2안타만을 내준 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바 있다.


■ 히로시마 

1점차 신승을 기록하며 1차전 패배의 치욕을 씻었다. 다행히 5회 빅이 닝을 만들어 낸 덕분에 승리를 챙겨낼 수 있었는데, 호세 피레라가 연 습 경기 첫 홈런을 쏘아 올리는 등 막바지 기세를 올린 점 등이 주효한 모습. 하지만 여전히 타선의 힘은 다소 기복이 심한 점이 가장 큰 불안 | 요소다. 피레라와 메히아 등 외국인 선수의 활약은 나쁘지 않으나, 뒤 를 받쳐주는 토종 선수들의 경기력은 매 경기 롤러코스터를 보는 심정. 상대의 불펜 전력을 생각한다면 이번 경기 또한 타선의 힘은 다소 믿음 을 주기 어렵다. 모리시타 마사토의 선발 등판이 확정됐다. 올 시즌 팀에 데뷔하게 된 대졸 신인으로, 팀의 1순위 지명을 받는 등 기대를 크게 모으고 있는 투 수. 앞선 7일 오릭스전에 등판했지만 9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6실점 하 는 등 다소 아쉬운 경기 내용을 선보였던 터라 과제가 적지 않은 상황 이다. 앞선 스프링캠프 당시만 하더라도 많은 전문가에게 올 시즌 신인 왕이 유력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던 점과는 사뭇 대비되는 경기 내용 이었는데,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재정비에 성공했을 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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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 KBO 17:00 [LG VS 롯데]


■ LG 트윈스

켈리를 선발로 예고했다. 켈리는 올 시즌 유난히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 SK 전에서 7이닝 동안 단 1실점밖에 내주지 않는 호투를 펼쳤다. 지난 시즌 롯데를 상대로 ERA 4.35를 기록하며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켈리의 구위는 위협적이다. 지난 경기의 호투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이천웅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구본혁이 홈런을 포함한 3안타 4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그러나 중심 타선에서 김현수와 채은성이 침묵하니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라모스까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이전처럼 화끈한 타격은 기대할 수 없다. 그러나 샘슨이 아직 정상 컨디션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이전보다 많은 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켈리는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라모스가 빠진 공백이 좀처럼 메워지지 않고 있다.


■ 롯데 자이언츠

샘슨을 선발로 예고했다. 샘슨은 지난 한화 전에서 6.2이닝 동안 3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드디어 첫 승을 신고했다. 그러나 리그 최악의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한화 타선을 상대로 9개의 피안타를 내준 것은 매우 불안한 부분이다. LG 타선은 한화 타선과는 차원이 다르고, 샘슨의 방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지난 경기에서 전준우가 홈런을 터트렸고, 안치홍이 2타점을 뽑아내며 이름값을 해냈다. 그러나 여전히 선발진 공략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롯데는 불펜이 가동된 7회에 빅 이닝을 만들었다. 이번 경기 역시 켈리는 공략하기 힘들 것이다. 지난 경기와 같이 불펜을 공략할 수 있을 전망이지만 샘슨이 내준 실점보다 많은 득점은 뽑아낼 수 없을 것이다. 샘슨이 지난 경기에서 호투를 펼쳤지만 상대가 한화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아직 샘슨의 구위는 LG 타자들을 지배하기 역부족이다.


6월 14일 KBO 17:00 [NC VS 키움]


■ NC 다이노스

김진호를 선발로 예고했다. 5선발 후보였던 김영규와 최성영 모두 2군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김진호가 기회를 잡았다. 김진호는 최근 퓨처스 리그 2경기 연속 5이닝 동안 무실점 피칭을 펼치며 합격점을 받았다. 키움의 타선이 지난 경기에서 대폭발했지만 김진호의 공이 생소하기 때문에 깜짝 호투를 기대해도 좋다. 지난 경기에서 이명기가 멀티 히트에 성공했고, 돌아온 모창민이 멀티 히트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러나 NC 타선의 최대 강점인 장타가 나오지 않자 쉽게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또한 강진성과 양의지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는 점도 생각해야 한다. 두 선수가 이번 경기에서 선발로 출격한다면 이전과 같은 대량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김진호가 얼마나 버텨줄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건이다. 지난 경기에서 이재학이 헤드샷으로 퇴장을 당하며 일찌감치 불펜이 가동됐기 때문에 불펜들의 체력 소모가 심각하다.


■ 키움 히어로즈

조영건을 선발로 예고했다. 조영건은 올 시즌 2번 선발로 나섰는데, 첫 번째 경기에서는 호투를 펼쳤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게다가 지난 시즌 유일한 등판 경기였던 NC에게 0.1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던 기억이 있다. 조영건이 NC에 대한 공포를 쉽게 떨쳐낼 수 없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17안타 18득점으로 타선이 대폭발했다. 박병호, 이정후, 김하성, 김혜성, 김규민까지 무려 5명의 선수가 홈런을 터트렸다. 물론 키움의 타선이 신인 투수 낯가림이 있는 편이지만 최대한 공을 많이 보며 빠르게 김진호를 끌어 내린다면 힘이 빠진 불펜을 상대로 이전 경기와 같은 타격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여전히 조영건의 선발 등판이 불안하다. 조영건이 호투를 펼칠 수 없다면 대량 득점에 성공하더라도 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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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 KBO 17:00 [SK VSKIA]


■ SK 와이번스

이건욱을 선발로 예고했다. 이건욱은 지난 LG 전에서 5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4개의 사사구를 내주며 제구력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선보이며 LG 타선을 틀어 막았다. 이번 경기에서도 지난 NC 전과 같은 대량 실점은 내주지 않을 것이다. 지난 경기에서 좀처럼 타선이 살아나지 않았다. 고종욱이 돌아오자마자 안타를 신고했지만 5안타 1득점의 빈타에 시달렸다. SK 타선은 임기영에게 완전히 틀어 막혔다. 심지어 이번 경기 KIA의 선발은 양현종이다. 임기영보다 더 막강한 구위를 가진 투수가 등판하고, SK 타선은 이번 경기에서도 침묵을 이어갈 것이다. 이건욱이 호투를 펼친다고 하더라도 SK 타선이 양현종을 공략할 수 없을 것이다.


■ KIA 타이거즈

양현종을 선발로 예고했다. 양현종은 최근 2경기 연속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자신의 이름값을 다 하고 있다. 지난 5월 22일 SK 전에서도 6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SK 타자들의 타격감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양현종의 호투는 확정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지난 경기에서 터커가 멀티 히트를 때려냈고, 나주환이 홈런을 치며 SK 타선보다 확실히 우위에 있음을 보여줬다. KIA 타선은 지난 경기에서 문승원에게 완전히 틀어 막혔지만 이건욱은 확실히 문승원보다 위력적인 투구를 펼치지 못하는 투수다. 적어도 지난 경기보다는 많은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양현종이 무너지지 않는 이상 큰 변수는 없다. 지난 경기에서 선보인 SK 타자들의 타격감을 고려하면 양현종의 완봉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


6월 14일 KBO 17:00 [삼성 VS KT]


■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을 선발로 예고했다. 원태인은 올 시즌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었지만 지난 키움 전에서 잠시 주춤했다. 4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했고, 실점은 2점이나 내줬다. 원태인은 지난 5월 15일 KT 전에서도 5이닝 동안 5실점이나 내주며 시즌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지난 경기에서 문제였던 볼넷 개수만 줄인다면 다시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박해민이 살아나자 삼성의 득점이 수월하게 나오고 있다. 지난 더블 헤더 경기에서 구자욱, 살라디노, 강민호까지 모두 홈런을 터트렸고, 무엇보다 김지찬이 1번 타순에 배치되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김상수의 부진을 완벽하게 커버했다. 게다가 허삼영 감독이 공식적으로 이번 경기에서 이원석을 지명타자로 배치할 것을 예고하며 타선에 확실한 플러스 요인까지 생겼다. 소형준이 최근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대량 득점 생산이 가능하다. 원태인이 지난 경기와 같은 최악의 피칭을 펼칠 수도 있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낮다. 삼성이 패할 변수는 크게 없다.


■ KT 위즈

소형준을 선발로 예고했다. 소형준은 지난 KIA 전에서 5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기복이 있는 피칭을 선보였다. 지난 5월 15일 삼성 전에서는 6.1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았지만 피안타율이 0.321에 달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던 기억이 있다. 최근 자신의 투구 패턴이 읽혔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호투를 기대할 수 없다. 더블 헤더 첫 경기에서는 강백호의 홈런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장면이 없었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유한준과 로하스의 홈런으로 완전히 경기를 장악했다. 그러나 조용호의 침묵이 생각보다 길어지며 여전히 1번 타자에 대한 고민은 남은 상태다. 게다가 KT 타선은 김윤수와 오승환을 상대로 득점을 뽑아냈지만 다른 삼성의 불펜 투수들에게 이렇다 할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지난 경기보다 저조한 득점력에 시달릴 것이다. 소형준의 지난 삼성 전 피칭은 좋았지만 현재 삼성 타자들의 타격감은 그때와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 이번 경기에서는 무너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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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4일 KBO 17:00 [한화 VS 두산]


■ 한화 이글스

서폴드를 선발로 예고했다. 서폴드는 올 시즌 내내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다가 최근 2경기 연속 흔들리고 있다. 특히 지난 롯데 전에서 5이닝 동안 7실점이나 내주며 올 시즌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게다가 지난 시즌 두산을 상대로 3번 선발로 나와 ERA 4.26을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서폴드는 흔들릴 것이다. 지난 경기가 우천으로 서스펜디드됐지만 노시환과 김태균이 홈런을 터트리며 타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선사했다. 상대가 유희관이었기 때문에 더욱 인상적이었다. 두산은 신예인 박종기를 선발로 예고한 만큼 유희관보다 더 수월하게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충분한 득점 지원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최근 경기에서 흔들리고 있는 서폴드가 두산 타자들을 압도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두산 베어스

 

박종기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용찬의 수술 결정으로 인해 선발진의 공백이 생겼고, 이번 경기에서는 박종기가 대체 선발로 낙점됐다. 박종기는 지난 9일 퓨처스 리그에서 선발 수업을 받았고, 4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한화 타자들의 타격감이 워낙 떨어져 있고, 한화 타선이 신인 투수 낯가림이 심하기 때문에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지난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서스펜디드 됐지만 박건우와 페르난데스가 홈런을 터트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신인 투수 낯가림이 있던 두산 타자들이 한승주를 완벽하게 공략하며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산 타선은 이미 지난 시즌 서폴드를 공략했던 경험이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박종기가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최대 관건이다. 박종기가 무너진다면 아무리 두산 타자들의 화끈한 지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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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시즌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좋은 수익률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근래 좋은 수익률과 높은 적중률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동안 꾸준하게 금액 올려서 바짝 수익 땡겨보겠습니다.


야구 시즌 함께 하시는 분들,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조합도 열심히 준비해서 결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14일 야구 최종조합이 필요하신 분들은 최종조합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사진을 터치 해주시면 정보방 초대를 도와드리면서 정보방에서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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